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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 Story/충전! 식품안전지식'에 해당되는 글 55건

  1. 2012/05/12 레토르트 식품 안전하게 먹기!
  2. 2012/05/11 술도 품질을 인증한다는거 아시나요?
  3. 2012/04/26 식품원료에 대한 궁금증 해결은 이곳에서! (1)
  4. 2012/04/25 맵고 쓴 도라지의 비밀!
  5. 2012/04/24 비타민C가 풍부한 연근!
  6. 2012/04/17 토마토 익혀먹기! (1)
  7. 2012/03/13 봄채소, 안심하고 맛있게 즐겨먹기
  8. 2012/03/06 맛있는 밥을 위한 좋은쌀 고르는 방법!
  9. 2012/03/05 통조림식품 안전하게 먹기
  10. 2012/02/28 [안심장보기] 이젠 안심하고 먹어요!
  11. 2012/02/22 [New 고열량.저영양 알림-e] 먹기전에 "찍어"보세요!
  12. 2012/02/21 2012년 식품안전정책, 이렇게 달라집니다!
  13. 2012/01/20 [롯데백화점 설마중] 세번째 명인 - 효산스님, 죽염제조장이 되다.
  14. 2012/01/20 [롯데백화점 설마중]두번째 명인 - 김씨 부부, 굴다리에서 맛을 숙성시키다.
  15. 2012/01/20 [롯데백화점 설마중] 첫번째 명인- 솔송주의 명장, 정천상·박홍선 부부
  16. 2012/01/05 간식을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
  17. 2012/01/03 유형별 비타민과 영양제 섭취하기~
  18. 2012/01/02 비타민과 영양제, 내 몸에 약이 되게 먹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19. 2011/12/23 닭살 피부에 좋은 음식을 알려드립니다~
  20. 2011/12/22 가족의 먹을거리 고르는 방법 - 곡류의 깐깐한 쇼핑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1. 2011/12/20 음식과 그릇의 궁합 - 최악의 궁합
  22. 2011/12/16 음식과 그릇의 궁합을 알려드립니다. - 최고의 궁합
  23. 2011/11/29 SUGAR! 설탕, 정말 백해무익일까요?
  24. 2011/11/17 제철맞은 굴, 좋은 굴 고르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25. 2011/11/11 아토피피부염 아이들을 위한 식생활 - 2011 요리조리 놀이터에 다녀왔어요~④
  26. 2011/11/10 채소와 과일,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27. 2011/11/08 숙취 해소에 좋은 음식을 알려드립니다.
  28. 2011/11/01 국가가 보장하는 7대 농식품인증제도와 마크를 아시나요?
  29. 2011/10/28 건강한 밥상을 위한 식품구성자전거를 아시나요?
  30. 2011/10/19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식습관 - 2011 요리조리 놀이터에 다녀왔어요~③

3분카레나 햇반, 사골곰탕등등 보관이 용이하고, 가볍고, 간편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는 식품들을 레토르트 식품이라고 하는데요!  이런식품들은 먹을때 용기를 통째로 끓는물이나 전자레인지에 넣어 조리를 해야 하는데 이런것 때문에 안심하고 먹어도 되는지 불안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레토르트 식품을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먹을수 있는지, 레토르트 식품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께요.

 

레토르트(Retort) 식품이란?

레토르트 식품은 플라스틱 필름등의 주머니나 기타모양으로 성형한 용기에 제조, 가공 또는 조리한 식품을 충전하고 밀봉하여 가압, 가열, 멸균 또는 살균한 식품으로 직접 또는 간단한 조리방법으로 식용이 가능하여 보존성이 높고 가변고 부피가 작으므로 가지고 다니기가 편리합니다. 3분 카레소스나 짜장소스, 스프류등이 레토르트의 대표적인 식품입니다.

 

레토르트(Retort) 식품은 어떻게 만들까요?

가장 대표적인 레토르트 식품인 카레를 예로 들어 제조과정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조리 : 액체소스와 건더기 성분을 각각 따로 조리합니다.

*밀봉봉합 : 용기속의 공기를 빼낸후 완전히 밀봉합니다. 이때부터 공기중 산소에 의한 변질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습니다.

*가압가열살균 : 밀봉한 제품을 레토르트에 넣고 110~120도 정도의 온도로 10~40분 동안 가열합니다. 이과정에서 미생물 대부분이 사멸합니다.

*냉각 및 포장 : 냉각하여 포장한 후 출하합니다.

 

 

 

 

 

레토르트(Retort) 식품의 포장재

레토르트 식품은 제조과정에서 고온,고압 처리를 하므로 이에 견딜 수 있는 포장 재료가 필요합니다. 레토르트 식품의 포장재에 필요한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음식물과 닿았을때 독성이 없을것 / *빛이나 향을 충분히 차단할 것 / *외부 충격에 견딜 만큼 튼튼할것

 

이조건들을 완벽하게 만족하는 재질은 없으므로 포장재를 여러층으로 나우어 서로 다른 재질을 겹쳐서 사용합니다.

이러한 포장재를 "다층포장재" 라고 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모양인 레토르트 파우치의 다층포장재는 식품접촉층, 중간층, 외층의 세부분으로 구성되며 접착제로 이들을 결합합니다. 외층은 다시 코팅층으로 둘러싸서 보호합니다.

 

①식품접촉층 - 식품 내용물을 직접 둘러싸는 부분으로 화학변화에 내성이 강해서 음식에 미치는 피해가 없어야 합니다. 그리고 열을 가하면 공기가 통할 수 없도록 밀봉되어야 하며 폴리에틸렌과 폴리프로필렌을 주로 사용합니다.

②중간층- 공기나 빛이 통과하지 못하도록 차단하는 역할을 하며 알루미늄박이 가장 좋은 재질이지만 이경우에는 내용물을 확인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내용물을 볼 수 있도록 알루미늄박 대신 공기나 빛의 차단성이 우수한 합성수지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③외층 - 안쪽의 막들을 보호해주며 충격이나 열에 강하여 쉽게 파손되지 않아야 합니다.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PET)나 나일론을 많이 씁니다.

④코팅층 - 외층의 손상(긁힘, 빛에의한 변색등)을 방지합니다.

 

 

레토르트 파우치의 구조

 

 

 

 

레토르트(Retort) 용기 포장의 좋은점과 나쁜점은?

*레토르트 식품의 장점

01.기존의 식품포장인 캔이나 병보다 가볍고, 납작한 봉지모양이라서 공간을 적게 차지합니다.

02.전자레인지나 뜨거운 물로 데우기만 하면 바로 먹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03.개봉하기 쉽고 포장이 가볍고 유연해서 다칠 위험이 적습니다.

04.공기와 세균을 완전히 제거했기 때문에 보존료등의 첨가물을 넣지 않아도 장기간 보존할 수 있습니다.

05.주머니가 납작하여 가열, 살균할때 열이 빠르게 퍼지므로 조리시간이 단축되어 색과 향미가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06.포장비가 저렴하고 제조과정에서 소모되는 에너지가 금속통조림 식품을 만들때에 비해 1/4 정도 밖에 들지 않습니다.

*레토르트 식품의 단점

01.포장지가 대부분 불투명해 변질된 제품 식별이 곤란합니다.

02.뾰족하거나 날카로운 물체에 포장이 쉽게 파손되어 내용물이 흘러나올 수 있습니다.

 

 

레토르트 식품은 휴대와 조리가 편합니다.

 

 

 

레토르트(Retort) 식품 용기 포장의 조건은?

레토르트 식품은 용기째로 고온,고압 처리를 하는 식품이므로 포장재의 성분이 음식내용물에 녹아들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정한 규격기준을 정해서 관리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판매되는 레토르트 식품의 용기포장은 다음과 같은 조건을 만족시켜야 합니다.

*내용물이 변질될 수 있으므로 빛을 차단하고 기체가 통과할 수 없어야 합니다. 단,내용물에 기름이 없다면 빛을 반드시 차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물을 채우고 밀봉한 후 레토르트 안에서 가열할때 파손이나 변형이 일어나지 말아야 합니다. 단순히 색이 변하는 것도 화학반응의 징후이므로 색변화나 착색 또한 없어야 합니다.

*운반, 보관하는 동안 받을 수 있는 압력이나 충격으로 포장이 파손되어 내용물이 새지 말아야 합니다.

*식품과 직접 접촉하는 면이 폴리에틸렌이나 폴리프로필렌이며, 식품공전에서 정한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침출 용액에 넣었을때 우러나오는 물질(증발잔류물)의 총량이 30ppm보다 적어야 합니다.

 

 

레토르트(Retort) 식품을 마음놓고 먹어도 괜찮을까요?

레토르트 식품의 포장재인 합성수지가 열에 약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보니 포장재의 일부가 녹아 음식에 섞이지는 않는지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합성수지는 전자레인지에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레토르트 식품의 포장재는 열에 잘 견디고 외부로부터 물질 유입을 차단 할 수 있어야 합니다.

01.제조과정의 식품안정성

레토르트 식품은 만들때 공기를 제거한후 밀폐하고 고온처리하여 세균을 죽이는 단계를 거치므로 미생물이나 산소에 의한 변화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제조중 120도 정도로 고온인 레토르트 안에서 포장상태 그대로 가열하므로 포장용기가 열에 약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레토르트 식품의 포장재로는 주로 합성수지를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내층 재질로 많이 사용하는 폴리프로필렌은 90~120도, 고밀도 폴리에틸렌은 100도 정도면 성질이 변합니다. 여기에 첨가물을 넣으면 내열성을 더욱 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음식물은 물의 끓는점인 100도이상으로 온도가 오르지 않습니다. 내부의 압력과 물에 섞여있는 기름으로 끓는점이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110도 정도가 한계입니다.

따라서 내층용 재질이 레토르트에서 고온처리하는 동안 녹아 음식물에 섞여 들어갈 우려는 없습니다.

 

02.조리과정의 식품안정성

레토르트 식품을 조리하는 각각의 방법에 따른 안전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참고로 레토르트 제조사에서 안전을 보장하는 온도는 보통 110도입니다.

①열탕가열

열탕가열은 끓는물에 직접 데우는 방법이므로 음식물과 용기의 온도가 100도를 넘어갈 일이 없습니다. 이정도는 레토르트 용기의 내열한계 이내이므로 조리하는 동안 안전문제는 없습니다.

②전자레인지가열

전자레인지는 음식속의 물분자를 가열하여 조리하므로 음식의 온도가 물의 끓는점인 100도를 넘어가지 않습니다.역시 레토르트 용기가 버틸 수 있는 온도입니다. 또한 합성수지는 전자레인지가 내는 마이크로파에 영향을 받지 않아 조리 중 변할 우려도 없습니다.

③오븐 또는 오븐형 스토리

국내에서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아직 사용에 관한 사항은 없습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도 오븐사용이 늘고 있기 때문에 오븐형 레토르트 용기도 조만간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븐용은 일반 레토르트 식품과 다른 재질의 용기를 사용합니다.

 

 

 

<위의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청 "레토르트 식품포장 정보" 책자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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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의 품질을 정부가 인증해주는 "술 품질인증제"가 있는거 아시나요? 


술 품질인증제란?

술 품질인증제는 2010년 제정된 "전통주등의 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주종별 품질인증 기준을 고시하고 품질인증 희망업체의 신청을 받아 국가에서 지정한 인증기관이 현장심사, 제품 성분분석, 관능검사등을 거쳐 인증서를 교부하는 제도로, 술 품질인증제는 생산자의 경우 공들여 만든 제품에 인증마크를 표시하여 차별화된 마케팅이 가능하고, 소비자는 우수한 제품을 믿고 선택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를 위한 제도입니다.

 


술품질인증마크구분

황금색:품질인증 제품중 술 제조에 사용된 원료가 100% 국내산인 경우에 부착
녹색:일반품질인증 제품에 부착


품질인증대상품목 

탁주(막걸리),약주,청주,과실주 

*2012년부터 증류식소주,일반증류주,리큐르 등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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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품원료 홈페이지 오픈-

 

#사용할 수 있는 원료 or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우리가 먹는 많은 가공식품들~!

그 식품들은 다양한 식품원료를 가지고 만들어지는데요~

예를 들어, 빵은 주성분이 밀가루이지만 제품에 따라서 우유,치즈,버터,설탕, 소금등의 원료나 합성 착향료 등의

식품첨가물이 들어가기도 하며, 예전에는 전혀 먹지 않았던 새로운 원료를 넣어서 만들기도 합니다.

 

국제교류가 활발해진 현대에는 다양한 새로운 원료를 활용한 식품이 많이 개발되고 판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원료와 제한된 조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원료, 그리고 식품으로 사용할 수 없는 원료도 있기 때문에

식약청에서는 이를 구분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에서 식용으로 사용하지 않던 새로운 원료인 경우에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식품 원료 사용여부를 확인합니다.

 

식약청에서는 이러한 식품 원료 정보를 소비자 여러분도 손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식품원료 홈페이지 http://fse.foodnara.go.kr/origin" 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식품원료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곳에!

 

식품원료 홈페이지 : http://fse.foodnara.go.kr/origin

 

이번에 오픈되는 식품원료 홈페이지는 식품원재료 DB만 운영하던 기존 시스템을 확대개편하여

▲식품원료의 분류 및 판단기준 식품원료 관련 법령정보 제외국 관리현황 자주하는 질문

식품원료와 관련된 정보를 통합,제공합니다.

 

특히, "생활속의 식품원료" 메뉴에서는 "씨앗의 안전한 섭취를 위한 가이드라인",

"입맛을 돋우는 봄나물을 맛있고 안전하게 섭취하는 방법", "산나물과 독초의 구별법" 등

생활속 유용한 식품정보를 알기 쉽게 제공하고,

아울러 산업체, 집단급식소 등에서 식품에 사용하고자 하는 원료의 식용가능 여부를 확인하고자 할 경우

'식품원료 사용진단' 메뉴를 이용하면 손쉽게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도록 민원편의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식품원료에 대한 궁금증~이곳에서 모두 해결하세요!

 

[식품원료 사용진단]

 

 

 

 

 

<위의글은 식품의약품안전청 블로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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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seehint.com BlogIcon 최낙언 2012/04/26 23:11 Address Modify/Delete Reply

    이번에 식품과 첨가물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관한 생각을 정리하여
    [불량지식이 내 몸을 망친다]라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http://211.174.114.20/hint.asp?no=12970 언론에 소개된 글이고
    참고용으로 책을 보내드리고 싶은데 주소를 몰라서
    dbclean@hanmail.net 연락주시면 ...

 

나물이나 반찬으로도 해먹는 도라지는 맛도 좋을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식품으로,

도라지는 맵고 쓴 맛이 나며 진한 향도 납니다.

이게 사포닌이란 성분인데요.

이 사포닌성분은 인삼, 더덕과는 종류가 다른 사포닌으로 

기침과 천식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기관지염을 다스리는 도라지

도라지에는 우리몸의 유해물질을 없애주는 칼슘, 인,철 등의 무기질이 많이 들어가 있을뿐만 아니라

사포닌이 포함되어 있어서 기침과 천식에 좋습니다.

 

*먼지를 들이마시면 그 먼지는 기관지를 타고 폐로 내려가는데

이때 도라지의 사포닌성분이 기관지의 점액과 호르몬 분비를 왕성하게 하여

폐로 가는 먼지의 양을 줄이고 가래를 묽게 만들어 줍니다.

 

 

면역력을 강화에 좋은 도라지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이 질병으로부터 우리몸을 보호해주어 면역력을 강화시켜줍니다.

 

항암효과가 있는 도라지

도라지의 사포닌 성분은 암세포의 발생을 억제해주어 항암효과 또한 뛰어납니다.

 

수족냉증,설사개선에 좋은 도라지

평소에 손발이 차거나 속이 냉해서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도라지를 자주 먹어주면

속이 따뜻해지고 수족냉증을 없애주고 장을 보호해서 설사를 멎게 해줍니다.

 

 

*도라지 제대로 먹기*

도라지를 뿌리만 먹는것으로 아는사람이 대부분인데요, 도라지의 잎과 줄기도 나물로 조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잘다듬은 도라지를 꿀에 재워두면 도라지 진액이 나오는데 이걸 자주 먹어주면 감기도 예방해주며,

도라지를 대추와 은행, 생강을 넣어 끓이면 건강음료로 마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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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내몸의 주치의 면역력!] 면역력 강화에 좋은식품!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4/25 14:08  Delete

    내몸의 주치의 면역력!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평소생활방식이나 섭취음식을 통해서 면연력을 강화시켜줘야 하는데요! 어떤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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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한 맛으로 반찬으로 많이 먹는 연근은 연꽃의 뿌리를 뜻하며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중의 하나인데요.

이런 연근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연근을 얇게 자르면 가는 실처럼 끈끈하게 엉겨있는 물질이 육안으로 확인되는데요.

이는 뮤신이란 물질로 세포의 주성분인 단백질의 소화를 촉진시켜주는

역할과 함께 위벽을 보호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화촉진 및 해독작용*

연근의 뮤신성분은 단백질의 소화를 촉진하고 위벽을 보호해주며, 콜레스테롤 저하작용과 해독작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내 니코틴배출*

연근의 뮤신성분이 니코틴을 제거하는데 탁월한 작용을 해줍니다.

 

*피부미용에 도움*

연근의 비타민C, 탄닌성분은 맑은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주며,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하여

피부의 신진대사를 좋게 해주며,

내장전체의 활동을 부드럽게 해주기 때문에 여드름,기미에 효과적입니다.

 

*만성변비에 도움*

연근의 식이섬유는 장벽을 자극해 만성변비를 해소시켜줍니다.

 

*노화방지및 빈혈예방에 도움*

연근에는 천연항산화제로 노화방지와 불임예방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E와 철분 함량이 포함되어 있어서,

빈혈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소염작용*

연근은 비타민B와 철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염증치료에 도움이 되며 당뇨, 위궤양, 편도선염에 효과가 좋습니다.

 

*지혈작용*

토혈과 코피,각혈,하혈,혈뇨등 각종 출혈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에게 좋습니다.

 

*두뇌촉진작용/치매예방*

연근은 신경전달 물질인 아세틸콜린을 생성하게 해주어 기억력 감퇴에 좋으며,

두뇌촉진을 강화시켜 기억력 감퇴를 방지해 치매를 예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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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토마토를 어떻게 드시나요?

항암효과에 좋다고 하는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가열한 토마토에 더 많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다른 과일들이나 채소같은 경우엔 익혀먹게되면 영양소가 없어지거나, 색깔도 변하고 맛도 이상하게 변하지만,

토마토는 익혀먹으면 영양소 흡수를 더욱 도와준다고 합니다.

 

*리코펜 : 잘익은 토마토등에 존재하는 일종의 카로티노이드 색소로 항암작용을 한다.

 

 

 

토마토에는 붉은 색소를 지닌 물질 즉, 리코펜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물질은 노화방지와 항암작용등을 돕는 역할을 하는데요,  

이 리코펜 성분은 익혀먹는 것이 몸안에서 흡수율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토마토소스에 든 리코펜의 체내 흡수율은 생 토마토의 5배나 된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토마토를 가열하면 할수록 비타민C의 양은 감소하지만, 리코펜의 양은 점점 증가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마토를 익혀먹는 이유는 비타민은 포기하고 리코펜을 선택하겟다는 것이겠죠?

 

비타민은 다른음식으로도 섭취 할 수 있지만 리코펜은 토마토를 통해서 섭취하는것이 좋기 때문에 토마토를 생으로 먹는것 보다는 각종요리를 통해서 먹는게 더욱더 효과적이랍니다.

 

 

 

 

 

 

 

 

 

 *토마토익혀먹는방법

1. 토마토는 깨끗이 씻어서 꼭지를 따고 준비해둡니다.

2. 토마토를 냄비에 넣어 약불로 물을 넣지않고 1시간정도 끓여줍니다.

3. 토마토에서 물이 흥건하게 나올 정도로 끓여줍니다.

4. 하루에 한번정도 먹을 수 있는 양만큼 따로 담거나 밀폐용기에 넣어두고 믹서기에 갈아서 꿀을 넣어 먹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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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몸에 좋은 토마토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4/17 17:54  Delete

    서양에는 ‘토마토가 익어 갈수록 의사의 얼굴이 어두워진다’는 속담이 있다고 합니다. 토마토를 먹으면 병을 앓을 일이 없어 의사를 찾지 않는다는 뜻인데요.. 그만큼 토마토의 효능이 여..

  2. Subject: [식품이야기] 토마토와 방울토마토, 영양의 차이는?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4/17 17:56  Delete

    귀여운 모양과 식욕을 자극하는 붉은 색깔로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방울토마토.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많이 나오는 토마토와 방울토마토는 장보기 1순위 과일입니다. 특히, 방울토마토는 일..

  3. Subject: [롯데마트]신선하고 맛좋은 롯데마트 손큰 토마토!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4/17 17:57  Delete

    "탱글탱글 아삭아삭, 몸에좋은 토마토 먹고 건강하세요!" 토마토는 높은 고지대도 그렇다고 너무 낮은 저지대도 좋지않은 산중턱에서 잘 자란다. 그런점에서 전남 보성은 높지도 낮지도 않은 ..

  4. Subject: 슈퍼푸드를 아시나요?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4/17 17:58  Delete

    슈퍼푸드란 미국의 영양학 권위자 스티브 G.프랫(Steven G.Pratt)박사가 세계적인 장수지역인 그리스와 오키나와의 식단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먹을거리 14가지를 선정하여 섭취를 권장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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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izinise001.tistory.com BlogIcon 비즈니스001 2012/04/18 12:17 Address Modify/Delete Reply

    '토마토익혀벅는방법'잘보고 갑니다.저의 블로그도 방문해주세요 ~

봄기운이 완연해지고 있는 3월!
봄철 피로를 이기는데 도움을 주며, 활력이 넘치는 봄을 보내려면 
간의 기능을 좋게하는 신맛, 심장의 기능을 돕는 쓴맛의 제철식품을 많이 먹어주는게 좋습니다.
사계절중 특히 봄이야말로 이런 싱싱한 제철음식을 먹기에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 

봄나물, 봄채소 어떻게 하면 맛있고 안전하게 즐겨 먹을 수 있을까요?

봄채소의 농약은 이렇게

농약은 물과 잘 섞이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채소나 과일에 살포한 농약 대부분은 표면에 묻어나게 됩니다.
따라서 잘 씻기만 하면 농약의 대부분은 제거가 됩니다. 흙이나 외부의 불순물을 제거한 후 흐르는물에 씻거나
잠시 담가 두는것이 좋습니다. 천연세척제나 친환경 세제를 이용하여 씻으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하게 채소를 즐길 수 있습니다.

*건강하고 싱싱한 채소가 각종 영양소도 풍부합니다. 연약하거나 병든 채소는 영양소가 적은 대신 독성물질이 많습니다.
영양소의 파괴를 막는 채소저장법
가장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법은 끼니때마다 구입해서 조리해 먹는것이지만, 상황에 따라서는
여러번 나누어 먹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영양이 파괴되지 않으며 신선하게 보관할려면 오염물질을 흡착하여
분해하고 제거하는 효능이 큰 숯과 채소를 함께 보관하거나, 시금치·부추와 같은 잎채소들은 신문지에 싸서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정도는 갓 구입한 것처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봄채소 소개*******

냉이
향긋한 향이 좋은 냉이는 대표적인 봄채소입니다.
비타민 A가 많아 요리로 해먹으면 성인의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A의 3분의1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냉이는 국을 끓이거나 나물을 할때 냉이가 지니고 있는 향을 잃지 않으려면 양념이나 된장등을 많이 사용하지 말고
데칠때는 살짝 익을 정도록만 데쳐야 합니다.

봄동
김치대신 겉절이로 만들어서 먹어도 좋은 봄동은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로도 좋으며,칼슘과 칼륨,인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빈혈을 예방해 주며, 섬유질 또한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변비에도 좋습니다.

달래
새콤달콤하게 무치거나 된장찌개에 넣어 먹거나 밥에 달래장을 넣어 먹기도 합니다. 
달래는 비타민c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피부노화를 예방해주며,또 칼슘은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작용이 뛰어나 신경을 안정시켜줍니다. 

 취나물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는 효과가 있으며 칼륨, 비타민c,아미노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입맛을 돋울뿐아니라 춘곤증 예방에도 좋습니다. 또한 만성기관지염과 인후염들이 있는 사람들이 섭취하게 되면 
효과적이고 목소리가 갈라지거나 말을 많이해서 목이 아플때도 효과적입니다.

완두콩
콩중에서 식이섬유가 풍부한 완두콩은 포만감을 주기때문에 다이어트식품으로 섭취하기에 좋으며,
단백질과 비타민을 비롯하여 칼슘,칼륨까지 풍부하여 영양 덩어리로 불립니다.

씀바귀 
봄에 나는 나물 중 가장 쓴맛을 지닌 씀바귀는 마음을 안정시키며, 식욕을 증진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식욕을 돋우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 소화기능을 좋게하고 더위에도 강해지며,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고 
항산화 효과가 크며 항암효과가 탁월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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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봄 건강 책임지는 자연 식탁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15 17:17  Delete

    봄에 땅에서 나는 먹거리 치고 맹탕인 녀석이 없고 합니다. 꽁꽁 언 땅에 뿌리내리고 있다가 나무와 나무 사이에, 꽃과 꽃 사이에서 고개 내미는 봄나물은 여리게 보여도 속은 옹골찹니다.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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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식탁에 올라오는 우리가 매일 먹는 쌀.
쌀은 한번 사면 온가족이 적어도 몇개월씩은 먹기 때문에
한번살때 신중하게 고르게 되는데요!

맛있는 밥의 필수 조건인 좋은쌀,맛있는 쌀을 고르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까요?
좋은쌀을 고를때 가장 쉬운방법은
쌀의 색이 희고 깨끗하며, 광택이 나면서 투명하고 타원형으로 길이가 짧고, 쌀알에 금이 간것이 없으며,
손에 분이 묻지 않아야 하며, 쌀에 이물질이 없어야 하고, 생산일자와 도정일자를 확인
하는 거랍니다.
물론 날짜가 오래되지 않아야 하겠죠? 
그리고, 요즘에는 농약과 화학 비료 및 사료첨가제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적게 사용한
농산물에게 인증마크를 부여해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쌀을 구매하기 전에 인증마크를 확인 해 봐야 합니다.

쌀이 함유하고 있는 수분은 밥맛과 바로 연관이 있는데 밥맛이 가장 좋은 쌀의 수분상태는 14~16%정도라고 합니다.
표면에 잔금이 많으면 그 금 사이로 수분이 날아가기 때문에 밥알이 찰기가 없고 퍼석거리게 된다고 합니다.

이보다 수분함량이 높으면 곰팡이, 잡균이 생겨 저장성이 떨어지고 너무 낮으면 밥맛이 떨어지게 된답니다.
쌀은 도정한지 15일이내가 밥맛이 가장 좋으며, 일반적으로 우리쌀은 도정한 후 시중에
유통되는 기간이 짧기 때문에 수분이 많은 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조금씩 자주 사 드시는편이 맛있는 밥맛의 비결이겠죠?

 

 

쌀은 구입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쌀 보관법도 중요하답니다.

쌀이 햇빛에 노출되면 건조되면서 변질되기 쉽기 때문에 온도나 습도가 낮고, 해가 들지 않으며, 온도변화가 적은 곳 에 보관해야 합니다. 쌀봉지는 개봉한 후 한달이내에 먹는게 좋고, 여름철엔 밀폐용기, 즉 패트병이나 빈병에 나누어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는것이 안전하답니다. 또, 쌀벌레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숯이나 붉은고추, 통마늘, 혹은 숯을 쌀 항아리에 넣어두면 좋으며, 노란은행잎을 주워 양파망을 넣어 입구를 묶은 후 쌀항아리에 넣어두면 쌀벌레가 생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쌀은오래 저장할수록 변질되기 쉬우므로 도정날짜를 기준으로 여름에는 15일, 나머지 계절에는 1개월 내외로 보관 하는것이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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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속에서 유통기한 걱정없이, 조리방법도 간단해서 쉽게 먹을 수 있는 통조림식품들.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매출도 꾸준히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첫째.유통기한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더라도 1-2년이상 된것은 사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대형할인 매장에서 싼가격으로 판매하는 식품은 유통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일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둘째.통조림의 겉모양도 잘 살펴보아야 합니다.

통조림은 용기 속이 진공상태이므로 뚜껑 부분이 약간 들어가 있는것이 정상입니다.
내용이 부패한 것은 가스가 팽창해 용기부분이 불룩합니다. 또한 깡통에 상처가 난것이나 녹슨것, 찌그러진 것도 사지 말아야 합니다.
 
셋쨰.통조림식품을 먹을때는 다른그릇에 옮겨서 먹어야 합니다.
일단 통조림을 따면 즉시 먹어야 하며, 부득이 남은 것은 유리그릇등 다른용기에 옮겨 보관하고 2~3일내에 빨리 먹어야 합니다.
뚜껑을 딴채로 방치하면 용기의 주석성분이 녹아나올 수 있고 용기의 산화가 진행되어 중금속 오염이 우려됩니다. 주석성분은 독성이 강하지는 않지만 주석화합물이 피부나 눈에 접촉하게 되면 과민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통조림 식품의 경우에는 다른그릇에 옮겨서 먹는것이 좋으며, 통조림 식품이 남았을 경우에는 다른곳에 옮겨서 보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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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Ham & Sausage 햄과 소시지는 다른건가요?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05 16:24  Delete

    뿌리칠 수 없는 유혹의 동글동글 비엔나소시지 뜨끈한 밥에 자글자글 구워먹는 마늘햄 샌드위치에 빠지면 서운한 샌드위치햄 대체 이 맛있는 소시지들은 어떻게 생겨나게 된걸까요? 햄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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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산인지 원산지는 어딘지 안전한 먹거리인지 궁금할때! 스마트폰으로 확인해보세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제작한 "안심장보기"어플리케이션은 식탁에 올리기 전 수산물과 농산물, 쇠고기의 탄생부터
내손에 들어오기까지의 유통이력을 추적해 알려주는 어플리케이션 입니다.
어플을 다운받아 바코드만 찍으면 기록되어 있던 정보들을 한번에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어떻게 하는건지 다운을 받아 사용해 봤습니다!
다운을 받아서 실행을 시키면 수산물,쇠고기유통이력,농산물의 3가지 이력조회를 할 수 있는 화면이 나옵니다.

저는 두번째있는 쇠고기 유통이력 정보조회를 해보았는데요!

마트의 쇠고기는 포장된것 위에 바코드와 개체 식별번호가 있습니다!
바코드를 점선안쪽에 가져다대면 자동적으로 인식이되어 검색결과가 나오게 된답니다.!


검색결과..이렇게 나왔어요!


1등급의 합격!


이렇게 "안심장보기"어플리케이션은 등급이나 쇠고기의 신고일자,사육지,소유주등 기본적인 내용들을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합니다!

특히나 마트를 자주 이용하시는 주부님들에게 많은 도움되는 정보가 아닐까 싶은데요!

여러분도, 꼭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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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New 고열량.저영양 알림-e] 먹기전에 "찍어"보세요!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2/28 17:56  Delete

    식품의 바코드 인식만으로도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개발된 "New 고열량.저영양알림-e" 어플리케이션은 식품의 바코드 인식을 통해 고열량,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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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 바코드 인식만으로도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개발된 "New 고열량.저영양알림-e" 어플리케이션은 식품의 바코드 인식을 통해 고열량,저영양 식품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내용인지 살펴볼까요?

*고열량.저영양식품이란?
고열량.저영양 식품이란 탄산음료,캔디류,빙과류,라면류 등 열량이 높고 영양가가 낮은 식품으로 비만 및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어린이 기호식품을 말합니다.

"New 고열량.저영양알림-e" 어플리케이션은 고열량,저영양 식품여부를 확인하고 싶은 식품의 포장지에 있는 바코드에 스마트폰을 직접 가져다 대면 자동으로 바코드를 인식하여 고열량,저영양 식품인지 여부를 알려주며, 제품명 검색으로도 고열량,저영양 식품인지 알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트마켓(Android Market),T-스토어(T-Store),올레마켓(Olleh Market), OZ스토어(OZ Store),앱스토어(App Store)에서 "고열량 저영양"으로 검색하여 다운받으시면 된답니다~!


"New 고열량,저영양알림-e" 어플을 직접 사용해보았습니다.!

과자속안에 파인애플맛의 새하얀크림이 상큼한 롯데샌드오리지널!


어플을 실행시키고

바코드인식을 시켜보니~ 고열량.저영양식품이 아니라고 나오는데요^^

그외에도 제품명을 입력해서 검색하는 제품명검색과 바코드로 검색되지 않는 제품은
열량, 당, 포화지방 등 영양성분 정보를 직접 입력하면 식품판별법으로 확인이 된답니다!

이렇게 직접 "New 고열량,저영양알림-e" 어플을 직접 사용해봤는데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이나 아이가 있는 엄마들에게 유용한 어플로
좀 더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수 있도록 하는 어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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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안심장보기] 이젠 안심하고 먹어요!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2/28 17:56  Delete

    국내산인지 원산지는 어딘지 안전한 먹거리인지 궁금할때! 스마트폰으로 확인해보세요!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제작한 "안심장보기"어플리케이션은 식탁에 올리기 전 수산물과 농산물, 쇠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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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월부터는 소비자가 구입한 식품에 문자가 있는지 없는지를 스마트폰으로 직접 확인 할 수 있고, 학교등에서 집단 식중독이 발생했을때, 이동식 식중독 유발세균의 유전자를 판별하는 등 식품 안전정책이 달라집니다.
식양청에서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안전관리를 위해 이같은 내용의 2012년도 식품안전관리 강화정책을 추진합니다. 



★부정,불량식품 스마트폰으로 확인한다!
먼저, 식약청에서는 부정불량식품을 소비자가 직접 확인 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합니다. 3월부터 소비자가 제품을 구입할 때 문제가 있는회수 대상 식품인지를 직접 확인하시고, 신고 할 수 있게 됩니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정부의 수거, 검사 결과를 직접 확인하고, 문제가 있을경우 스마트폰으로 신고가 가능합니다.
또한, 현재 휴대폰으로 부정불량식품 신고시 국번과 함께 눌러야 하는 불편을 개선하여 일반전화와 같이 전국 어디서나  국번없이 1399로 부정불량 식품신고가 가능해집니다.

★어린이 급식 안전, 영양관리 지원확대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 유치원등 소규모 보육시설에 대한 식사,식단 지도 및 영양관리 지원확대를 위해 어린이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이 전국적으로 확대됩니다. 현재는 서울,인천,경기.울산,경남,제주 등 12개소지만 추가로 부산, 대구, 대전 등으로 확대운영됩니다. 또, 학교등에서 식중독 사고가 발생할 경우, 이동식 식중독균 검사 차량(3대)이 현장에 출동하여 3~4시간 내에 식중독 유발세균의 유전자를 선별하게 되며, 이는 원인식품 판별에 활용됩니다.
또한, 수입.생산.유통.소비 단계에서 검출되는 식중독균에 대한 유전자 분석(PFGE)을 통해 식중독균 혼입 단계를 추적하여 추가 확산을 원천 차단하는 예방적 감시체계가 도입됩니다. 학교 급식소, 청소년수련원, 식재료 공급업체 등에 대한 전국단위 식중독 예방 합동 단속도 연2회에서 3회로 강화되며,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학교급식소 등 1,200개소(소요비용 30억원)에 지하수 살균소독 장치를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유해물질 노출수준 안전평가 정례화
우리국민의 실제 식생활과 식습관 변화 추이를 반영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중금속 등 식품중 유해물질의 노출 수준을 모니터링하고 매년5년마다 정기적으로 평가 개선하는 유해물질 안전관리 종합대책이 추진됩니다.1월부터는 콩류,곡류,야채류 등 9개 농산물과 우유류,잼류,젤리,식용유지류의 납, 카드뮴 등 중금속 기준과 면류, 시리얼류의 곰팡이 독소기준이 강화된다.

★우수위생관리기준과 검사명령제 등 새로운 제도 도입
국내 수입되거나 유통되는 식품 중 부적합율이 높거나 위해 발생 우려가 제기된 제품에 대해 해당 업체로 하여금 식품위생검사기관에서 미리 검사를 실시하도록 하는 검사명령제가 도입됩니다. 또, 오는 12월부터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신규영업신고 요건이 등록제로 변경돼, 선진국 수준의 우수위생관리기준(GHP)이 적용(2012.12.8부터)되며, 기존영업자도 2015년까지 등록 요건을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 환경조성을 위해, 나트륨 줄이기 국민 운동본부가 발족되어 나트륨줄이기 캠페인과 전국민 실천운동이 전개되고, 외식업체, 장류등에 대한 영양표시를 확대하여 칼로리 카운트가 가능한 환경이 조성됩니다.

★IT기반 식품안전 신속대응체계 도입
3월부터 IT기반 스마트 e-식품안전관리시스템이 본격 운영되어 식품관려 조사와 보고 및 후속조치가 실시간으로 연계될수 있는 신속 대응 체계가 구축되며, 전국 지자체.지방청등의 식품안전관리 담당자가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현장파악, 조사결과보고, 정보공유 및 지시사항 조회, 회수조치등을 실시하여 식품사고에 대한 전국단위의 동시 다발적인 신속한 조치가 가능해집니다.



<위의글은 식품의약품안전청 블로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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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고유의 죽염, 역사적 전통과 독창성에 있어 전례 없는 독특한 문화재적 가치를 보유한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이런 죽염을 부처님을 섬기는 스님이 만든다면 어떨까? 효산스님은 오랜 기간 개암사 주지스님들을 통해 전해 내려온 죽염 전통 비법을 소리 없이 이어오고 있습니다. 같은 과정을 아홉 번이나 반복해야 비로소 건강염이라 불리는 죽염이 탄생합니다. 죽염은 인내를 통해 얻어지는 값진 땀의 결과물입니다.

세번째 명인
효산스님, 죽염제조장이 되다


죽염의 제조 방법은 백제 무왕 35년 모련왕사가 세운 개암사에서 주지 스님들에 의해 구전으로 전승되어 내려오면서 민간요법으로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주지 스님에 의해 전해 내려오던 죽염은 1940년 무렵 그 맥이 끊겼습니다. 개암사 주지로 있던 효산 허재근은 그 기법을 재현하고자 각고의 노력 끝에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던 전통 죽염 비법을 찾아 냈습니다. 효산스님은 12살 때 개암사 노승이 죽염을 제조하던 것을 옆에서 도우며 배웠는데 그때의 기억을 되짚어 죽염을 만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가 재현한 죽염 제조 기법은 주로 서해안에서 생산되는 천일염, 대나무, 황토 등을 원료로 하여 소나무 장작으로 아홉 번 구워내는 방식입니다. 생대나무 통에 천일염을 잘 다져 넣고 황토로 입구를 막은 다음, 황토 가마에 넣고 소나무 장작을 때면서 약 850도까지 온도를 올려 굽습니다. 이 과정에서 소금 속에 들어 있는 독소 및 불용성분 등이 제거되며, 대나무가 타면서 천연 유황 성분이 소금 기둥에 스며듭니다. 이 소금 기둥을 다시 잘게 부수어 또다시 생대나무 통에 다져 넣기를 여덟 번 반복합니다. 마지막 아홉 번째는 소나무 장작에 송진을 더해 구우면 죽염이 흘러내리는데 이것을 식혀 분말로 만듭니다.
효산스님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재료로 쓰는 대나무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너무 크면 대의 성분이 소금 깊숙이 스며들지 못하기에 자른 단면의 지름이 6~7cm되는 것을 골라 사용합니다. 대나무의 성숙 정도는 3년생 이하는 덜 성숙하였고 5년생 이상은 너무 노쇠하여 약성이 줄어들기 때문에 좋은 죽염을 만들지 못하므로 대나무를 선택함에 있어서 스님은 신중을 기합니다.
어깨너머로 배운 죽염제조법을 되살려 낸 효산스님은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 같은 과정을 끊임없이 되풀이해가며 예부터 명약이라 불리는 죽염을 만드로 있습니다. 그런 그는 지난 1999년 10월 8일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되어 죽염제조장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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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온양은 젓갈로 유명했습니다. 그러던 그곳에 물길이 막혔습니다. 온양에서 미련해 보일 정도로 뚝심 있게 젓갈을 담그고 있는 김정배 씨와 부인 고삼숙 씨가 있습니다. 과연 그들은 어떤 맛을 보존하고자 물길이 막힌 젓갈의 고장에 남아 있는 것일까요? 김정배 씨가 운영하고 있는 굴다리식품은 조부가 아산시 영인면 백석포리가 포구였을 때부터 젓갈을 만들고 판매했습니다. 지금 굴다리식품이 있는 곳에서 50여 년 동안 젓갈을 만들어 온 것입니다. 조부가 만들던 젓갈을 이제 김정배 씨와 부인 고삼숙 씨가 만든다는 것 외에 달라진 점은 없습니다.

두번째 명인
김씨 부부, 굴다리에서 맛을 숙성시키다.



토굴에서 젓갈을 숙성시켜 만드는 김정배, 고삼숙 부부는 그들의 정성을 담아 만든 젓갈에 '명인'이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명인젓갈이라는 이름으로 이 부부는 우리네 전통의 맛을 전하고자 합니다. 물길이 막힌 온양, 싼값에 들어오는 수입 젓갈 등 김 씨 부부가 옛날 그대로의 젓갈을 지켜내는 데 쉽지 않은 여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누가 알아주지도 않을 맛 지킴이 역할을 자청하고 나섰습니다. 100% 국내산 재료만을 엄선해 젓갈을 만드는 이 부부는 중간 마진을 줄이고자 발로 뛰고 있습니다.
그들은 먼저 목포와 신안수협 경매시장에서 신선한 재료를 구입합니다. 구입한 재료는 외할아버지 때부터 내려온 전통방식을 이용해 맛을 들입니다. 젓갈을 담아 토굴에서 100일동안 숙성시킵니다. 토굴 안은 새우젓이 숙성되기에 딱 좋은 온도인 11도에서 13도를 유지해 맛과 영양분을 파괴하지 않도록 합니다. 젓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짠 맛의 정도입니다. 신안 비금도에서 생산되는 청정 천일염으로 염도를 조절합니다. 어리굴젓 역시 100% 국내산 굴과 직접 맛을 들인 국내산 고춧가루로 만들어지며 토굴에서 숙성과정을 거칩니다.
김씨 부부의 이런 노력은 지난 2004년 해양수산부로부터 새우젓과 어리굴젓 부분 수산전통식품 1호 업체로 지정됐습니다 그간의 노고를 한 번에 보상받는 순간이었습니다. 새우젓은 굴다리식품 이후 2호 업체가 지정되고 있지 않으니 김 시 부부야말로 유일무이한 새우젓 장인인 셈입니다. 김정배 씨는 새우젓 장인이자 해양수산부가 위촉한 수산물 명예감시원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물길이 막혀 온양 젓갈시장의 맥이 끊기고 있지만 그는 수십 년째 굴다리식품 젓갈의 깊은 맛을 잊지 못해 찾아오는 단골이 있어 젓갈 만들기에 모든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자연스레 물려받은 가업이었지만 어느새 젓갈을 만드는 일에 마음을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그에게 젓갈을 만든다는 것은 요리 또는 작업이 아니라 가업을 잇는 것과 동시에 우리 전통의 맛을 이어간다는 자부심입니다. 변함없이 최상의 맛을 내고자 애쓰는 김정배, 고삼숙 부부의 애정과 정성이 명인 젓갈의 깊은 맛의 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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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에서 2012년 신년을 맞아 감사한 마을을 전하고픈 고객을 위해 롯데 설날 선물 특집전 설마중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정육, 청과, 수산, 주류 등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그중 명인이라 불리는 3인이 있어 자세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가문을 잇고자 빚게 된 솔송주의 달인 정천상, 박홍선 부부와 토굴에서 맛을 들이는 명인 젓갈의 김 씨 부부, 같은 과정을 아홉 번을 반복해야 얻어낼 수 있는 죽염의 명장 효산스님까지 명인이라 불리는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첫번째 명인 솔송주의 명장, 정천상·박홍선 부부
조선 연산군 때 유학자 정여창 문중에는 5백 년째 이어 내려오는 전통주 가양주(家釀酒)가 있다고 합니다. 가양주는 소나무처럼 푸름을 잃지 않고 절개를 지켰던 선조들의 선비정신을 술로 빚어낸 것입니다. 정씨 문중은 집안의 제사 등 대소사가 있으면 이 술을 빚어 사용했지만 술 담그는 일이 번거로워 맥이 끊어질 위기에 처하자 정여창의 16대손 정천상 씨과 그의 부인 박홍선 씨가 가양주를 상품화 하기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이것이 명가원 솔송주의 탄생계기 입니다.


선비정신이 깃들어 있는 가문을 빚어내다
솔송주의 맥을 이어오고 있는 박홍선 씨는 개평마을로 시집을 오면서 시어머니에게 술 빚는 법을 배웠다고 합니다. 시집올 당시 그녀는 누룩 냄새도 맡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또한 30년 넘게 술을 빚어 왔지만 박 씨는 술은 입에도 못댄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술도 마시지 못하는 자신이 '가문의 술을 빚을 수 있을까?'하고 망설였지만 가양주의 맥을 이어야겠다는 일념에 제조법을 익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술은 마시지 못하지만 혀끝으로 술이 잘 빚어졌는지 판가름합니다. 남편 정천상 씨는 20대 초반부터 솔송주를 맛본 터라 솔송주에 대해서는 절대미각을 자랑합니다. 박 씨의 혀끝의 맛과 정 씨의 절대미각으로 솔송주는 변함없는 맛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정 씨 부부가 담근 솔송주는 탁월한 향을 자랑합니다. 그 비법은 재료에 있습니다. 지리산 계곡에 흐르는 맑은 물과 한국 토종 솔을 재료로 온 정성을 다해 빚어냅니다. 솔송주에는 발효주(약주)와 증류주(소주)가 있습니다. 함양에서 나는 찹쌀에 누룩, 솔잎, 송순을 잘 버무려 지리산 자락의 지하 암반수를 부어 발효시키면 13% 약주가 되고, 함양 토종 멥쌀에 누룩, 솔잎, 송순을 원료로 하여 20여 일 발효시킨 뒤 증류해 숙성시키면 도수는 높지만 부드럽고 향기가 은은해 뒤끝이 깔깜한 40%소주가 됩니다.

정성으로 빚은 술맛
토종 재료를 준비해 술을 빚었다면 발효과정에서 남은 당분을 조절해 술맛을 더합니다. 당분이 없으면 독한 술이 되고 당분이 너무 많으면 고유의 술맛이 사라집니다. 솔향 가득한 술을 만들고자 정 씨 부부는 발효과 숙성을 중요시합니다. 날씨와 온도에 따라 숙성기간이 달라지므로 이 부부는 하루라도 솔송주 생각을 하지 않는 날이 없습니다. 이들의 노력으로 탄생한 솔송주는 진한 솔향으로 후각을 자극하고 도수가 높지만 달짝지근한 맛은 미각을 자극합니다.
가문의 전통주 명맥을 이어가고자 시작한 솔송주 제조는 이제 솔송주를 너머 과실주까지 빚고 있습니다. 예부터 시와 풍류가 끊이지 않던 개평마을에 이 부부는 대형 술도가인 '명가원'을 차렸습니다. 정씨 가문의 대소사에서만 맛볼 수 있던 솔송주가 보다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2012년 흑룡해를 맞아 지인에게 솔송주로 감사한 마을을 전하는건 어떨까요. 명가원의 솔송주는 2012년 롯데 설날 선물 특선집 설마중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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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끼 식사와 건강한 간식은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줍니다. 하지만 간식을 잘못 선택하면 건강을 망칠수도 있지요~
시간과 계절에 맞는 건강한 간식선택과  즐기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바쁜 아침 시간
바쁘다는 핑계로 아침을 거르거나 부실하게 먹는 이들을 위하여
단백질,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간식으로 몸의 활력을 되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브로콜리 수프 (120kcal /200g)
아침에는 두뇌회전을 위해 포도당 성분인 탄수화물이 필요합니다.
또 브로콜리에는 인체에서 저절로 생성되지 못해 외부에서 섭취해야 하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오전에 비타민C를 보충해 두면 활동이 많은 오전과 오후 시간대에 활용될 수 있어 그 효과가 더욱 좋습니다.
 비타민C가 풍부한 브로콜리수프는 에너지 보충 및 활력증진에 도움이 되며 열량도 적어 체중 증가를 막아주기도 합니다.

2. 샌드위치(150kcal/반쪽)와 저지방 우유(85kcal/200ml)
바쁜 아침, 식사를 거르거나 부실하게 먹은 경우
샌드위치 1/2개 정도의 간식을 섭취하면 몸에 필요한 여러 가지 영양소를 보충해 주고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
우유와 같이 섭취하면 금상첨화!
만일 다이어트 중이라면 일반 우유보다 저지방 우유나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긴다면 더욱 좋답니다.

자동차 안에서
운전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나 차 안에 있을 때는 먹기 쉽고 간편하면서도 졸음을 방지하는 간식류 섭취를 추천합니다.


1. 머핀과 아메리카노(6kcal/100ml)
운전 중에는 다양한 돌발 상황이 생길 수 있어 신경이 예민해지기 쉽습니다.
머핀류의 달달한 단당류는 체내 흡수가 빨라 에너지 보충과 함께 기분을 좋게 해줍니다.
이 때 각성효과가 있는 카페인 성분의 커피나 차를 한잔 곁들이면 피곤한 몸에 생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매실음료
매실에는 유기산, 구연산, 사과산, 피크린산 등의 신맛 성분이 들어있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줍니다.
자동차 실내와 같이 밀폐된 공간에서 고정 자세로 있게 될 경우 챙겨 마시면 도움이 됩니다.

책상 앞에서

업무나 공부를 위해 책상 앞에 앉아 있을 때는 집중력 향상을 위해 단백질, 당질류, 비타민이 풍부한 간식이 필요합니다.


1. 고구마(128kcal/100g)나 감자(55kcal/100ㅎ)+우유(120kcal/200ml)나 두유(118kcal/200ml)
고구마와 감자는 두뇌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당류 뿐만 아니라
섬유소 및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합니다.
소화와 흡수율이 높은 단백질이 풍부한 우유나 두유를 곁들여 마시면 영양적으로도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2. 블루베리
블루베리에는 폴리페놀, 안토시아닌, 비타민A와 E가 가득 들어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눈 건강과 시력 회복에 효과가 있습니다.
오랜 시간 자리에 앉아 컴퓨터나 책을 볼 때 블루베리를 활용한 간식은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추운 겨울에

겨울의 한 중턱에서 추운것이 당연한 요즘,
따뜻한 커피 한 잔도 좋지만 면역력을 키워주는 비타민C, 지방이 풍부한 과일차나 견과류차로
추위도 이기고 감기도 예방해보면 어떨까요.


1. 모과차, 유자차 등 비타민이 풍부한 차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혈액순환과 체온을 조절해주는 비타민C는 추위를 타는 겨울에 더욱 필요한 성분입니다.
추위 극복만이 아닌 감기 예방에도 도움을 주어 수시로 마시면 좋습니다.
따뜻한 물에 타서 마시면 몸이 금방 따뜻해지므로 추운 날씨에 챙겨마시면 좋습니다.
2. 견과류차(호두1/2컵, 잣 1/4컵, 꿀 1큰술로 만든 차 1잔 기준 100kcal)
견과류에는 지방과 단백질 함량이 높아 꿀과 함께 따뜻한 물에 타서 차로 즐기면 추위를 잊게 해줄뿐 아니라 출출함도 달래줍니다.
또 뇌발달에도 도움이 되어 수험생의 간식으로도 권장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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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포스팅에 '비타민과 영양제, 내 몸에 약이 되게 먹는 방법'에 대하여 안내해 드렸습니다.
못보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 http://lotteallsafe.tistory.com/571

다시 한 번 중요한 점에 대하여 상기해 보면 이렇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기능식품과 영양제 등은 질병 치료로 처방되는 '약'이 아니기 때문에 '병'을 치료한다는 개념으로 다가가시면 곤란합니다. '약'은 꼭 약국에서 처방받아야 한다는 것, 다들 아시죠? 두번째 내 몸 상태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합니다. 식품으로서 섭취하는 것이지만 자신의 몸에 특별한 병이나 증상을 갖고 있다면 해가 되는 식품을 섭취해서는 곤란하겠죠~ 반드시 자신의 몸에 맞는 영양제를 선택할 수 있는 지혜를 가지고 있어야 겠습니다. 만일 이런 것에 대하여 조언을 구하실때는 가까운 내과나 보건진료소 등을 이용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간단하게 증상별 건강기능식품 및 영양제에 대해서 알려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어른들과 같은 경우 연세가 어느정도 있으시다 보면 지병과 같은 증상을 한 두개씩은 갖고 있으니 참고하셔서 구매하시면 더욱 좋을것 같네요~


혈압이 높은 사람
마그네슘, 칼륨, 오메가3
복용을 통해 혈관 확장 및 혈액순환을 도와주도록 합니다.

혈당이 높은 사람
크롬, 니아신, 알파리포산
등이 당대사율을 높여주며,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줍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
감마리놀렌산, 비타민B3
는 콜레스테롤 조절효과가 있고 당질, 지질, 단백질 대사에 관여하여 혈액의 점도를 낮춰줌으로써 순환을 도와줍니다.

간이 나쁜 사람 (간수치가 높은 사람)
밀크시슬
실리마린성분은 항산화작용을 하여 간세포를 보호하고, 타우린이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장이 안 좋은 사람
유산균, 올리고당
이 장 건강을 유지시키고 유해균역제, 변비나 장에 좋은 효과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위가 안 좋은 사람
타우린
이 헬리코박터 감염에 의한 위점막 손상에 대하여 보호효과를 가지는 등 염증을 억제하여 줍니다.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혹은 식품


비타민 B1(티아민) 현미, 쌀눈, 밀눈, 버섯, 콩, 효모, 돼지고기, 김, 말린 장어


비타민 B2 (리보플라빈)  우유, 시금치, 계란, 장어, 김, 표고버섯, 효모


비타민 B3(나이아신) 효모, 닭고기, 버섯, 참치, 간, 땅콩, 옥수수


비타민 B5 (판토텐산) 곡물의 눈, 효모, 우유, 콩류, 육류, 어류


비타민 B6 (피리독신) 효모, 바나나, 어류, 호도, 육류, 간,  계란, 우유, 땅콩


비타민 B7 (이노시톨) 간, 오렌지주스, 우유, 맥주 효모, 토마토, 콩


비타민 B8 (비오틴) 감, 콩, 과일, 효모, 소간, 계란노른자


비타민 B12 (엽산) 간, 어패류, 육류, 치즈, 우유, 계란, 효모


비타민 A (레티놀) 장어, 간, 치즈, 계란, 시금치, 당근, 녹황색 야채, 호박, 마가린
비타민 D 간유, 간, 정어리, 멸치, 다랑어, 버터, 마가린, 계란 노른자
비타민 E (토코페롤) 쌀겨 기름, 콩기름, 옥수수기름, 면실유, 녹황색 야채, 콩류
비타민 C (아스코르빈산) 파슬리, 각종 과일, 양배추, 피망, 딸기, 신선한 채소
비타민 K 녹황색 야채, 요구르트, 계란 노른자, 홍화유, 콩기름, 생선 간유

추운 겨울, 비타민이 가득한 음식 챙겨드시고 건강한 겨울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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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비타민과 영양제, 내 몸에 약이 되게 먹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1/03 16:29  Delete

    아침저녁 무심코 챙겨먹는 비타민과 영양제.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료를 위한 '약품'이 아니라 건강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보조제'로 섭취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처방 없이 쉽게 복용하고 있습..

  2. Subject: 왕중의 왕! 남녀노소에게 필요한 비타민D!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27 17:45  Delete

    요즘 비타민D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비타민D의 효능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비타민D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께요~! 01.고혈압 발생을 예방해주고 혈압약효과를 높여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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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 무심코 챙겨먹는 비타민과 영양제.
대부분의 사람들이 치료를 위한 '약품'이 아니라 건강 상태를 개선하기 위한 '보조제'로 섭취하기 때문에
전문가의 처방 없이 쉽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타민제와 영양제를 선택할 때는 무턱대고 몸에 좋다고 복용하기 보단
체질과 연령, 자신의 몸 상태와 증상에 따라 필요한 성분이 무엇인지 골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과 영양제, 내 몸에 약이 되게 먹는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도움말 : 쉬즈한의원 신예지 원장(1544- 2517)

비타민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로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매일 적정량을 섭취해야 합니다. 비타민 공급원으로 가장 좋은 것은 비타민 보충제가 아니라 사실 비타민이 풍족한 음식물입니다. 보통의 식사를 해도 자연적으로 얻을 수 있는 양이 많기 때문에 별도의 영양제를 통해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이 최근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러나 임산부나 노년, 투병 중인 환자, 음주 흡연자 등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는 경우에는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따로 보충해 주면 더욱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은 체내에 들어가면 실제 에너지를 내는 데 사용되지는 않지만 성장과 몸의 전체적인 기능 조절, 면역력 향상 등에 전체적으로 영향을 주는 영양 성분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건강에 좋은 비타민이라도 무조건 많이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비타민은 체내에 항상 일정량이 존재하며, 수용성 비타민은 남아도는 경우 소변을 통해 배설되기 때문에 몸 안에 축적되어 부작용을 일으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일부 지용성 비타민(비타민A, D,A E, K 등)은 물에 녹을 수 없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체내에 축적되어 질병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체크하기
비타민은 현재의 건강 상태와 연령에 따라 필요한 성분과 부족하기 쉬운 성분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성장기 어린이들은 성장 발육을 돕는 비타민B군과 함께 뼈 생성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와 칼슘 제제, 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 제제를 복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임신부는 태아의 신경 발달을 돕고 기형을 막아 주는 비타민B12와 임신 중 부족하기 쉬운 철분 등이 포함된 제제를 식품 이외에 더 섭취해 주면 좋습니다.
이렇듯 몸의 연령과 건강 상태에 따라 필요한 성분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현재 몸 상태와 증상에 맞는 비타민제를 골라 복용해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건강보조식품은 치료를 위한 '약품'이 아니라 건강 상태를 개선할 것으로 예상되는 성분을 식품에서 추출해 만들어 낸 '식품'입니다. 음식도 많이 섭취할 경우 약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강한 효과를 나타낼 수 있지만 보통의 섭취량으로는 실제 약과 같은 강하고 확실한 효과를 낼 수는 없습니다. 그런 효과를 낼 수 있는 '약품'은 당연히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 의사의 처방을 받아 섭취해야 하지만 건강 보조 '식품'은 의사의 처방 없이 복용할 수 있을 만큼 성분이 부드럽고, 과다한 양을 오랜 기간 복용하지 않는 한 부작용이 크지는 않은 편입니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쉽게 피곤함을 느끼는 사람은 종합 비타민과 비타민C를 꾸준히 복용하면 피로감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중년 이후 나잇살이 찌는 여성이라면 메타 EPA·DHA와 메타 이브닝 프림로즈, 감마리놀렌산을 복용하면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액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챙겨 먹으면 도움이 됩니다. 폐경기 이후 여성은 폐경이후 골다공증을 막아주고, 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며 정서적 안정과 숙면에 좋은 칼슘 제제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은 크게 13가지 정도이며 비타민A, B, C, D, E뿐만 아니라 비타민 B에도 B1, B2, B3, B6, B12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 인체 내에서 그 역할도 다르고 필요량도 모두 다릅니다. 그러나 무엇이든 과하면 부족한만 못하듯,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일일 권장량이 넘지 않는 선에서 부족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 위의 글은 롯데마트 사보 12월호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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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샬롯 롯데올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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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유형별 비타민과 영양제 섭취하기~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1/03 16:29  Delete

    앞선 포스팅에 '비타민과 영양제, 내 몸에 약이 되게 먹는 방법'에 대하여 안내해 드렸습니다. 못보신 분들은 여기를 클릭~ http://lotteallsafe.tistory.com/571 다시 한 번 중요한 점에 대하여 상기해 ..

  2. Subject: 왕중의 왕! 남녀노소에게 필요한 비타민D!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27 17:46  Delete

    요즘 비타민D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비타민D의 효능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비타민D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께요~! 01.고혈압 발생을 예방해주고 혈압약효과를 높여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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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살, 모공각화증을 아시나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피부 모공이 오톨도톨 올라오는 닭살을 경험해본 적이 있나요?
이는 단순히 날씨에 영향을 받는 일시적 현상이 아닌 만성질병인 모공각화증일수도 있습니다.
일명 '닭살'이라고 불리는 모공각화증은 모공 내에 각질이 쌓여
팔, 허벅지, 어깨 등의 모공을 중심으로 오톨도톨한 작은 돌기들이 돋는 것을 말합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원인과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어 흔한 피부 질환인데도 치료가 어려운 편이라고 합니다.

겨울철, 모공각화증 예방하는 식품을 알려드립니다.

당근
당근의 주황색을 내는 색소 성분인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들어가면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피부 점막의 점액 분비를 축진하여 피부 건조 및 각질화를 예방해줍니다.
당근을 자주 섭취하면 피부 건조로 인한 모공각화증의 악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해독과 소염 작용이 뒤어나 피부의 노폐물 제거와 염증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또한 쑥은 비타민A, C가 풍부해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습과 재생 효과로 피부를 건강하게 가꾸어 줍니다.



구기자
보습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어
심한 스트레스로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거칠어진 피부에 효과적입니다.
특히 구기자의 어린 싹에는 루틴이라는 성분이 있어 모세혈관을 보호하고 피부를 윤기 있게 만들어줍니다.


다시마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해줍니다.
특히 알긴산 성분이 몸 속 노폐물을 흡착해 배설시켜 피부를 건강하게 해줍니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가 많아 체내에서 독소로 작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비타민E는 세포노화를 늦추어줍니다.
또 비타민A가 함유되어 있어 피부나 점막의 저항력 향상과 보습작용을 하며
면역력을 강화하여 세균감염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



탄수화믈, 단백질, 칼슘, 인 등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을 뿐 아니라
비타민A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피부 점막을 보호하고 건조증상 예방 및 미백에도 효과적입니다.


생활 속 모공각화증 예방법
만지지 말기
손톱으로 증상 부위를 자꾸 만지거나 긁으면
증상 부위의 끝이 노랗게 곪아서 빨간 딱지가 생기는 등 오히려 증상을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하기
너무 뜨거운 물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더욱 건조한 상태로 만들어줍니다.
항상 미지근한 물로 가볍게 샤워하고 때를 미는 것을 삼가합니다.
순한 세정제 사용하기
피부가 건조할 때는 세정력이 강한 비누를 자주 쓰는 것을 삼가야 합니다.
알칼리성 세정제보다는 약산성 세정제를, 비누 성분보다는 폼 클렌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기
목욕 직후 바디오일이나 보습제를 발라 피부를 매끄럽게 합니다.
차가운 공기가 직접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키니진, 합성섬유, 나일론스타킹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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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한달에 몇번이나 마트에 장을 보러 가시나요? 샬롯네 집은 일주일에 한번 꼴로 장을 보러 가는 것 같습니다. 주부가 있는 집이라면 누구나 식품을 고르는 노하우가 한두개쯤은 있으실텐데요. 가격을 저렴하게 구입하는 노하우 말고 가족의 먹거리를 안전하게 고르는 노하우도 갖고 계신지요? 샬롯은 롯데올세이프를 만난 이후로 식품의 성분구성표나 식품첨가제 표시사항을 빼놓지 않고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알게된 몇가지 노하우! 여러분과 공유하겠습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로 곡류군의 깐깐한 쇼핑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1. 쌀
쌀은 탄수화물,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또 한국사람들의 주식으로 가장 많은 빈도수로 섭취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쌀의 영양가는 대부분 배아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도정된 백미는 영양분이 거의 없다고 봐야합니다. 영양만점의 쌀을 구입하려면 현미나 유기농 쌀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현미를 구입하는 것이 건강해지는 길입니다. 주식인만큼 쌀만 바꿔도 건강의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현미 중에서도 발아현미는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아 먹는 식사를 통해 자연스러운 건강미인이 될 수 있는 장점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발아현미는 칼로리가 낮은 저칼로리 식품입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비만과 변비해소에 도움을 줍니다.또 유산균이 증식되어 장기능을 정상화 시켜주므로 노폐물을 배출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저하되고 해독하여주는 건강한 식품입니다. 이러한 발아현미 식사는 몇백배로 증가한 효소와 약10~20배로 증가한 옥타코사놀, 비타민류, 미네랄류 등이 에너지대사를 촉진하여 다이어트를 도와줍니다. 발아현미를 통한 다이어트는 체질개선에 의한 결과이므로 인체에 무리가 없습니다. 또한 다이어트로 인한 피부트러블이나 피부 처짐, 요요 현상도 거의 일어나지 않아 아주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손꼽힙니다. 하지만 현미는 도정을 거치지 않아 식감이 거칠고 쌀을 불리지 않고 밥을 지을 경우 딱딱한 식감이 생겨 먹기 불편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도정된 쌀과 발아현미를 50:50으로 섞어 밥을 하거나 현미쌀을 2~3시간 정도 물에 담궈 불린 뒤 밥을 지으면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2. 국수
마른 국수나 당면 등은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건조상태라 잘 썩지 않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없다고 생각하거나 잘 확인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면을 구입할 때는 식품성분표를 잘 살펴보고 '프로필렌글리콜'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필렌글리콜'은 보존제 ·습윤제 기능을 갖고 있는 석유화학물질로 몸에 해롭습니다.


3. 콩
우리 식탁에서 반찬으로 많이 만날 수 있는 재료 중의 하나인 콩. '밭에서 나는 고기'로 불려왔을 정도로 조상 대대로 내려온 주요 식품입니다. 콩의 주성분은 단백질과 탄수화물·지질입니다. 이 외에 각종 비타민과 칼슘·인·철·칼륨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콩의 이소플라본은 에스트로겐·항산화 활성을 지니고 있어 폐경기 여성들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뼈를 튼튼하게 해주며 기억력을 향상시켜줍니다. 또한 고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으로 혈중콜레스테롤·혈당과 체중을 건강하게 조절해 비만과 당뇨병 등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토록 영양가 높은 콩의 최대 단점은 그냥 먹을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콩은 주로 두유나 두부 등의 가공된 식품을 이용하여 섭취하게 됩니다. 영양가 높은 콩이지만 우리나라의 콩 지급률은 7%에 불과해 우리나라에서 소비되는 콩의 90%이상이 수입산입니다. 국산 콩값이 높은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로 미국에서 수입하는데, 수입 콩 중 30%가 유전자조작 작물 즉, GMO입니다. 콩은 쌍떡잎식물이기 때문에 제초제에 약해 유전자를 조작하는 것이 생산자에게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제초제는 보통 수확 직전에 뿌리게 되므로 농약 잔류량도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국산 콩을 재료로 한 식품을 사는 것이 좋겠습니다. 국산 콩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고소하며 맛도 좋습니다. 조금 가격이 나가더라도 콩을 이용한 두유, 미숫가루, 두부 등을 구입할 때는 원산지를 꼭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4. 밀가루
밀가루의 종류는 강력분, 박력분, 중력분 외에 통밀가루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이 중 강력분, 중력분, 박력분은 밀가루 단백질의 양으로 구별한게 됩니다. 강력분은 단백질 함량이 11~13%로 가장 높아 제빵용으로 쓰입니다. 단백질이 많으면 글루텐 형성이 잘 되기 때문에 결대로 찢어지는 느낌과 쫄깃한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중력분은 단백질 함량이 9~11%로 국수용입니다. 부침, 칼국수, 수제비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것이 중력분입니다. 박력분은 단백질 함량이 7~9%로 가장 낮아 부드러운 반죽이 필요한 케익과 과자 등에 이용됩니다. 요즘에는 통밀가루, 발아통밀가루 등도 많이 보이는데 이러한 통밀은 섬유질이 풍부한 밀가루입니다. 밀가루를 정제하게 되면 섬유질과 미네랄은 반이 감소하며, 마그네슘은 98%이상 감소합니다. 단백질을 만드는 필수 아미노산인 리신과 트립토판도 줄어듭니다. 통밀가루는 정제한 백밀가루에 비해 무기질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반죽을 하면 약간 노스르름한 빛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가 대부분 소비하는 밀은 수입 밀가루인데, 이는 좋은 영양성분은 거의 날아간 탄수화물 덩어리입니다. 우리밀과 수입밀은 생육조건부터가 다릅니다. 우리밀은 가을에 파종하여 초여름에 거두지만 수입밀은 대부분 봄에 심어 여름에 거둡니다. 우리 밀은 겨울을 지나기 때문에 병충해의 피해가 적어 농약 살포 없이도 건강한 밀을 생산할 수 있지만 수입밀은 수입되어 오는 기간도 길어 수확 후 농약처리가 많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밀가루를 먹을 때는 우리 통밀가루 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밀의 국내 지급률은 낮은 수준이지만 최근 많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밀가루 제품을 구입할때는 우리 통밀로 만든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식빵이나 밀가루 가공식품인 빵류를 구입할 때도 원재료가 국산 밀을 사용한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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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와 양은냄비
양은냄비는 열전도율이 훨씬 좋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요리할 수 있으나 오래 사용하다 보면 긁히고 닳고 코팅이 벗겨지먼서 유해물질이 나오거나 음식에 금속 맛을 내기도 합니다. 따라서 김치와 같은 산성 음식이 닿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용유와 플라스틱 용기
플라스틱 용기는 기름에 의해 화학물질이 용출될 우려가 있으므로 유리용기에 담아 보관하는 좋다고 합니다.


국물요리와 나무그릇
나무 그릇은 숨을 쉬기 때문에 음식 맛이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래 사용해 상처가 있는 목게에 젖은 음식을 담으면 그릇에 흡수되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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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음식과 그릇의 궁합을 알려드립니다. - 최고의 궁합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2/21 15:30  Delete

    음식과 그릇 - 최고의 궁합 편 비빔밥과 놋그릇 비빔밥의 맛이 가장 좋은 온도는 65℃입니다. 이 온도를 유지하는 데 최적의 용기는 바로 놋그릇입니다. 차게 먹는 냉면 역시 놋그릇에 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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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그릇 - 최고의 궁합 편


비빔밥과 놋그릇
비빔밥의 맛이 가장 좋은 온도는 65℃입니다. 이 온도를 유지하는 데 최적의 용기는 바로 놋그릇입니다. 차게 먹는 냉면 역시 놋그릇에 담으면 시원한 온도를 장시간 유지합니다. 놋그릇의 주재료인 구리에는 뛰어난 살균력이 있어 세균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 염분이 있는 재료를 놋그릇에 담으면 까맣게 변하므로 피하도록 하며, 철수세미처럼 표면이 거친 것으로 씻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샐러드와 유리그릇
신선함을 유지해야 하는 샐러드는 열전도율이 낮은 유리그릇에 담는 것이 좋습니다. 샐러드는 드레싱을 곁들이는데, 대개 금속그릇과 플라스틱 그릇의 경우 식초의 아세트산으로 인해 그릇색이 변하거나 맛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류와 옹기
장류나 김치와 같이 발효시켜 만든 식품은 숨을 쉬는 옹기에 담아 보관하면 좋습니다.
옹기는 장류와 김치 냄새가 배지 않아 좋으며 세척할 때는 화학 성분 세제로 씻지말고 밀가루물이나 쌀뜨물로 씻는것이 좋습니다.

튀김과 나무그릇
금속은 기름기를 흡수하지 않아 바삭한 질감을 떨어뜨립니다. 나무소재 채반을 이용하면 공기도 잘 통하고 기름기가 잘 빠질뿐더라 기름기를 흡수해 튀김의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밀페용기 재질에 따른 똑똑한 저장법


유리밀폐용기와 초절임
유리밀폐용기는 음식냄새와 색이 잘 배지 않기 때문에 강한 산성 식품인 초절임이나 김치류 등을 장기간 보관할 때 좋습니다.
플라스틱 밀폐용기와 다시마
플라스틱 밀폐용기는 국물이 있거나 완전 조리된 음식을 담아 오랫동안 보관하면 플라스틱 특유의 냄새가 밸 수 있으므로 다시마, 김, 건어물 등 마른 색재료를 담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냄새가 뱄을 경우 쌀뜨물에 30분정도 담갔다가 칫솔이나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아내면 됩니다.
스테인리스 밀폐용기와 장조림
스테인리스는 도금하지 않고 그 자체 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장기간 음식을 담과 보관하기에 좋습니다. 또한 냄새가 잘 배지 않으므로 강한 산성 식품이나 염분이 있는 장조림 같은 식품을 담아 보관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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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음식과 그릇의 궁합 - 최악의 궁합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2/21 15:30  Delete

    김치찌개와 양은냄비 양은냄비는 열전도율이 훨씬 좋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요리할 수 있으나 오래 사용하다 보면 긁히고 닳고 코팅이 벗겨지먼서 유해물질이 나오거나 음식에 금속 맛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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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왜 나쁠까?

비만의 원인! 칼로리 함량이 높은 당분 음식을 과하게 먹으면서 소비하지 않을 경우
지방질로 바뀌어 몸에 축척되면서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몸을 산성화 시킨다!
산성물질인 설탕은 산성화를 완충하기 위해 혈류량의 무기질을 빨아 먹으면서 인체에 해를 미칩니다.
무기질을 빼앗기면 무기질간의 상호관계가 깨져 면역체계를 억제하는 결과를 가져와
암, 대사중후군 같은 질병에 노출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더 해롭다!
아이들은 설탕의 오용을 거를 수 있을 만큼 훈련되지 않았기 때문에
설탕의 과다 섭취로 아이들의 체내 화학반응 구조가 급변하면
알레르기, 천식, 과잉행동, 조증 등 급격한 정서변화를 경험할 수도 있습니다.


나도 설탕 중독?!!
아래 항목 중 3개 이상 해당된다면 설탕중독 가능성일 확률이 높다.

□ 하루라도 초콜릿, 과자, 빵, 일회용 커피 등 단 음식을 먹지 않으면 집중이 안 된다.
□ 항상 다이어트를 하지만 살이 잘 안 빠지고 빠져도 다시 원 상태로 회복된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 음식을 먹어야 풀린다.
□ 예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단 것을 먹고 있는데도 만족스럽지 않다.
□ 버릇처럼 단것을 찾거나 배가 불러도 단 음식을 꼭 먹는다.
□ 빵이나 떡, 과자, 국수 종류 등을 배부를 때까지 먹는 경향이 있다.
□ 자신이 느끼기에도 단 음식을 지나치게 먹는다는 생각이 든다.


설탕의 이로운 점은??
설탕의 지나친 섭취는 자제해야겠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당분을 적당히 섭취한다면 이로운 점도 있습니다.

뇌는 포도당 없이 살 수 없다.
뇌와 적혈구는 포도당만을 에너지로 사용하기 때문에
신체적으로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등산 같은 활동을 할 때 비상식품으로
초콜릿이나 사탕을 준비하라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당은 피로회복제이다.
혈액에 당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정상인이라면 당분을 섭취해 혈당을 정상으로 올려주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당분은 기억력을 향상시킨다.
글루코스는 인간의 정신적이고 육체적인 활동을 도와주는 물리적 에너지인데,
당 성분은 세포 내의 여러 과정을 거쳐 글루코스를 만들어 냅니다.
 특히 글루코스는 뇌 속을 순환하면서 기억력을 감퇴시키는 물질을 차단합니다.


건강하게 단맛 즐기기
비정제 설탕
일반 설탕은 정제과정을 통해 순수한 당 성분만을 남겨 영양 성분이 없습니다.
반면 비정제 설탕은 원심분리만으로 이물질을 제거했기 때문에 천연 미네랄 성분이 남아 있습니다.
올리고당
설탕, 물엿, 꿀 등과 같이 단맛을 내면서도 칼로리가 낮습니다.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장내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을 증식시켜 장 건강을 도와줍니다.
메이플 시럽
단풍나무에서 채취한 수액을 정제시켜 만든 것 입니다.
비타민,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들어 있고 칼로리도 낮습니다.
특유의 향이 있어 제과에 많이 사용됩니다.
아가베시럽
멕시코에서만 자생하는 아가베 선인장을 농축해 100% 추출한 천연 감료입니다.
각종 미네랄 및 이눌린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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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은 제철인 가을과 겨울까지의 시기는 몸에 영양을 저장하기 때문에 글리코겐 양이 가장 많고 맛도 좋으며, 영양가도 높습니다. 비타민B12, 철, 아연, 구리, 타우린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좋은 굴을 고르려면..

* 크고 광택이 있으며 단단하고 고유의 향이 나는 굴이 싱싱한 것입니다.
* 가장자리의 검은 테두리가 짙고 선명한 것일수록 신선합니다.
* 물기가 많지 않은 것이 좋은 굴이며, 물기가 많이 생긴다는 것은 상해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 탄력이 있어야 합니다. 축 퍼지고 탄력이 없는 것은 오래되어 신선도가 떨어진 것입니다.
* 유백색을 띠며 윤기가 있고 미끈미끈한 것이 신선한 것입니다.


굴 손질 법


* 소금물에 씻어줍니다. 찬 소금물에 조용히 헹구듯 씻어야 합니다.
1%정도의 연한 소금물(찬물 1컵에 소금 1작은술)이 좋습니다.
* 살살 흔들어 씻어줍니다. 글은 살이 연하고 부드러워 마구 주물러 씻지 말고
체에 담은 채 살살 흔들어 씻어야 합니다.
* 강판에 간 무를 넣고 씻으면 잡티나 껍질이 묻어 나가 싱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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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식생활정보센터에서 마련한  2011요리조리놀이터 '아토피피부염 아이들을 위한 식생활' 강좌에 다녀왔습니다.
앞 시간의 편식하는 아이들, 비만 아이들을 위한 식생활에 이어 세번째 주제였는데요. 이번은 그 중 첫번째 시간으로 아토피피부염 분야의 전문가를 모셔서 이론 강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전문가의 강의를 듣다보니 평소 엄마들이 범하고 있는 여러가지 오해와 실수들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오늘의 강의 교수님은 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 한영신 교수님이셨습니다. 주된 내용은 아토피피부염의 근본원인이 되는 '알레르기'라는 것에 대해서 알아본 다음 알레르기를 관리하는 방법, 치료과정 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좋은 내용이 많이 있었지만 그 중 가장 마음에 와 닿은 몇가지만 적어보겠습니다.

아토피피부염은 의사마다 굉장히 다른 소견을 보이는 질환 중에 한가지라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피부과 전문의들과 같은 경우 아토피피부염은 나을 수 없는 불치의 질환으로 보는 경향이 강한 반면, 소아과 전문의들과 같은 경우에는 90%이상이 나을 수 있다고 진단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환자의 연령에 있다고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의 유병률은 출생 아기의 약 20%가 돌 전에 발생하는데, 이것은 아토피 피부염이 면역성 질환의 하나로 인간의 성숙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즉 아기가 아직 너무 어려서 면역력이 강하지 못하기 때문에 어렸을 때 많이 발병하는 질환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경우 아이가 잘 자랄 수 있도록 환경만 조성해준다면 90%정도는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없어진다고 합니다. 그러나 돌 이후에 발병한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경우 치료하는데 시간이 돌 이전에 아토피 피부염이 발병한 아이들보다 더욱 오래 걸리고, 성인의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경우에는 치료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유때문에 아기들을 주로 대하는 소아과 전문의들의 경우 90%는 없어지는 질병으로 판단하는 반면, 주로 성인을 대상으로 진료를 하는 피부과와 같은 경우 아토피 피부염을 불치의 질환으로 보는 다른 시각이 만들어지는 것이지요.

요즘 각종 매스컴과 인터넷을 통해서 아토피 피부염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는 많은 엄마들이 아기들의 아토피 피부염증상을 너무 크게 생각하여 도를 넘어선 관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를 한영신 교수님은 정보과잉이라고 지적하시더군요. 돌이 되기 전인 아이가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할 경우, 부모들의 확대해석으로 지나치게 제한적인 식생활을 아이에게 적용할 경우 가장 큰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돌이 지나기 전인 아이들에게는 철분이 반드시 필요해 단백질과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육류의 섭취가 반드시 필요한데, 아토피 피부염에는 고기를 먹지말아야 한다는 어설픈 부모의 지식으로 육류의 섭취를 제한하게 되면, 아기의 두뇌발달과 영양섭취에 큰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입니다. 병원에서 상담한 사례들을 살펴보면 이러한 경우에 아토피를 넘어서 영양불균형이라는 더욱 큰 문제를 안고 내원하게 된다고 합니다. 아기에게 아토피가 발생할 경우, 많은 부모들이 아이를 살펴보는 것은 뒷전이고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생각이 아이의 건강에 앞선다고 합니다. 아토피 피부염은 불치병이라는 오해때문에 두려움이 앞선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아토피 피부염 증상을 갖는 아이들중 90%는 일상생활관리만으로도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니 엄마들은 섣부른 판단을 뒤로 미루는 것이 현명하겠다는 조언이 있으셨답니다.

그렇다면, 우리아이의 아토피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아토피 피부염은 다른 알레르기 질환에 비해 식품 알레르기가 원인이 되는 비율이 훨씬 높다고 합니다. 천식 어린이의 6%정도가 식품알레르기 증상을 갖는다면 아토피 피부염 어린이의 경우 30~80%가 식품이 알레르기의 원인물질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또 엄마들이 주의해야 할 점은, 엄마들이 알고있는 아토피 유발 식품이라는 것이 모두 내 아이에게 알레르기 원인물질은 아니라는 것 이지요.
알레르기 원인 식품은 우유, 계란, 땅콩, 대두콩, 밀가루, 견과류, 갑각류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 모든 것이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아이들이라면 절대 먹어서는 안되는 식품 리스트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식생활 관리라고 하는 것은  내 아이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그것만 제한하되 반드시 그 식품을 대체할 수 있는 대체식품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계란을 먹으면 알레르기 반응으로 아토피 피부염이 발병하는 아이의 경우, 계란을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계란 대신 단백질 식품군인 육류나 두부와 같은 것을 대체식품으로 섭취할 수 있도록 신경 써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계란 알레르기의 경우 완전히 익혀서 끓인 계란이나 계란을 섞은 빵과 같은 것에도 알레르기를 일으키는지 등을 주의 깊게 살펴 제한해야 할 범위를 명확하게 해 주는 것이 관건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토피 피부염이 발생했을 경우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되겠지요. 알레르기를 발생시키는 원인물질은 매우 많고, 개인마다 매우 다르며, 복합적인 과정을 거쳐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전문의들도 가려내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엄마가 원인물질을 발견해내면 가장 좋겠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아토피 피부염 전문병원의 전문의를 찾아가시는 것이 가장 좋겠죠~

두번째로 주의해야 할 점은 스테로이드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모든 염증에 대한 치료는 '초전박살!'  초기에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합니다. 염증이라는 것이 초기에는 별것 아니어서 쉽게 잡을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해진 뒤 치료하려고 하면 매우 어려워진다고 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초기에 잡는 것이 중요한데 스테로이드는 초기 염증을 억제하는데는 아주 탁월한 치료제이므로 잘 활용하면 득이 훨씬 많은 약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남용하라는 의미는 절대 아니므로 전문의가 스테로이드를 권할 때는 그 용량과 사용법을 잘 지켜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빠른 치료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또한 중요한 것은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다가 중단할 경우에도 반드시 의사와 상의가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스테로이드는 호르몬 성분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사용을 하다가 갑자기 중단할 경우 호르몬 분비에 혼란을 가져와 염증의 재발 위험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저도 아이에게 스테로이드 연고를 사용할때 왠지 꺼림칙한 기분이 드는 것이 사실인데, 스테로이드를 사용할 때 엄마의 임의대로 적게, 혹은 많이 사용하는 것은 내성만 생기게할 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꼭 주의해야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일상관리의 중요성입니다. 아토피 피부염에 걸린 아이들은 수분조절능력에 부족함이 있는 아이들이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부가 매우 건조한데, 일상생활에서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목욕 후에 젖은 수건으로 닦는 등 피부에 수분을 채우는 데 신경을 써주고 반드시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주면 아토피의 50%이상의 아이들이 호전된다고 합니다. 비누는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 사용하는 것이 청결을 위해 좋으며 단, 충분히 헹궈내어 주어야 겠습니다. 기억해야 할 점은 건조한 피부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목욕 후 보습제를 발라 수분이 채워진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건조한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입니다.

정리해 보면, 아토피 피부염 아이들의 일상 관리는 다음 몇가지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식품을 제한할것.
2. 제한한 식품에 대한 대체식품을 찾아내어 섭취할 것.
 
(전체 식생활 영양의 균형을 올바르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

3. 스테로이드 약물 사용에 대한 거부감을 없앨것. (전문가와 상의하여 충분히 사용할 것. 초전박살!)
4. 일상에서 수분이 부족하지 않도록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비누과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를 청결하게 하고 충분한 수분을 공급할 것.


이 밖에도 여러가지 내용이 많이 있었지만,
제 머리속에 쏙 들어왔던 내용만 정리해 보았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아토피 피부염은 불치병이 아니라 관리가 필요한 흔한 질병중의 하나라는 것이지요. 또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보니 치료를 하는데도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만 한다고 합니다. 이럴때 아이가 너무 자신의 아토피 증상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심리적으로 위축된 상태를 만들지 않도록 조심하고, 부모들의 끊임없는 일상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아이들의 70~80%는 이러한 일상관리만으로도 충분히 극복이 가능하며, 대부분의 아이들이 성인으로 성장하면서 없어진다고 하니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오늘 강의해주신 한영신 선생님이 계시는 삼성서울병원 알러지센터 주소입니다.   http://www.foodallergy.or.kr
서울특별시 아토피 천식 교육정보센터 주소입니다.  http://www.atopyinfocenter.co.kr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참 안타깝습니다. 가려움은 성인도 참기 힘든 고통이잖아요. 그러나 어른들이 조금 더 올바른 정보로 현명한 대처만 한다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극복할 수 있는 질환이라고 하니,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많은 아이들과 어머님들에게 널리 알려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괜히 인터넷 사이트 뒤지면서 민간요법 같은거 탐구하지 마시고, 내 아이가 아토피라고 생각될 경우에는 꼭 전문의를 찾으셔서 관리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들,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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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식습관 - 2011 요리조리 놀이터에 다녀왔어요~③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1/11 15:37  Delete

    앞서 포스팅에서 소아비만의 위험성과 판정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못보신 분은 아래를 클릭~! http://lotteallsafe.tistory.com/517 (소아비만의 위험성과 관리방법) 오늘은 소아비만을 미..

  2. Subject: 소아비만의 위험성과 관리방법 - 2011 요리조리 놀이터에 다녀왔어요~②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1/11 15:37  Delete

    요리조리 놀이터 두번째 시간이 '소아비만' 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소아비만의 위험성과 관리방법에 대하여 서울 성모병원 영양사 이지선 선생님과 요리치료협회의 김은혜 선..

  3. Subject: 2011 요리조리 놀이터에 다녀왔어요~ ①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1/11 15:37  Delete

    어제(9월22일) 서울시청에서 주최하는 "2011 요리조리 놀이터" 에 다녀왔어요~ 이번 시간은 '요리조리 놀이터' 두번째 시간으로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건강레시피' 수업이 이루어졌답니다. 저..

  4. Subject: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영양불균형 탈출을 위한 우리아이 건강밥상 차리기 '요리조리 놀이터'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1/11 15:38  Delete

    함께 공유하면 좋은 정보가 있어 알려드리려구요~ 서울시 식생활정보센터에서 주최하는 영양불균형 탈출을 위한 우리아이 건강밥상 차리기 "2011 요리조리 놀이터" 무료로 공개강좌를 운영한..

  5. Subject: 맛있는 놀이터, 2011 키즈푸드페스티벌(Kids Food Festival)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1/11 15:38  Delete

    10.6(목)부터 10.9(일)까지 맛있는 놀이터 2011 키즈푸드페스티벌(Kids Food Festival)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먹거리의 미래 소비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우리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을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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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과일이 몸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일입니다. 그런데 채소와 과일을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요?
채소는 하루에 5번, 계절과일은 하루에 2번씩 대략 자신의 주먹 크기 만큼이 한 번 먹어야하는 양이라고 합니다.

채소와 과일 하루 섭취량 = 하루에 채소 5번 + 계절과일 2번

세계암연구재단(WCRF)에서는 채소와 과일을 하루 최소400mg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체크리스트로 채소와 과일을 적정섭취하고 있는지 알아보세요~

1. 나는 과일을 하루에 두 번 이상 먹는다.
2. 나는 채소를 매끼마다 먹는다.
3. 나는 하루에 내 주먹만한 크기의 과일을 2개 이상 먹는다.
4. 나는 하루에 5주먹 이상의 채소를 먹는다.
5. 평소 나의 밥상에는 5가지 이상의 색이 포함되어 있다.
6. 나는 탄산음료보다 채소, 과일 주스를 더 좋아한다.
7. 나는 채소와 과일이 몸에 왜 좋은지를 알고 있다.
8. 나는 의식적으로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려고 노력한다.
9. 나는 채소와 과일에 많이 들어있는 영양소를 3가지 이상 알고 있다.

점수는 한개당 1점씩
7~9 점
아주 좋아요! 9점을 유지하세요.
4~6점 보통이에요!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살펴보고 고쳐보세요.
0~3점 좀 더 노력하세요! 오늘부터 채소, 과일과 친해져 건강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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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회식, 동창회, 각종 모임으로 한주가 부족할 정도로 잦아지는 술자리에 모임의 취지와는 달리 몸과 마음은 녹초가 되고 말지요. 과음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피할 수만은 없어지지요~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하는 법. 술자리를 즐기기 위한 노하우, 숙취를 없애고 속 푸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숙취 때문에 고생한 경험이 있을텐데요. 숙취는 간에서 미처 소화하지 못한 술 찌꺼기인 아세트 알데히드가 저지르는 부작용입니다. 성인이 1시간 동안 분해할 수 있는 알코올의 양은 6g정도로 소주 한 병을 분해하는 데는 약 10시간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이보다 많은 술을 마시면 아세트알데히드가 남게되고, 아세트알데히드가 많이 남게 될 수록 다음 날, 깨질듯한 숙취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아세트알데히드의 양이 많아지면 혈압이 저하되고, 뇌의 혈액순환이 잘 이루어지지 않게 됩니다. 또한 아세트알데히드가 위의 점막을 자극하게 되면 속이 메스껍고, 울렁거리고 쓰리며 토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알코올의 적정 섭취량은 얼마?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20g이하의 알코올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성인에 맞는 음주량은 일주일에 두 번 이하, 한 번에 알코올 20g이하를 섭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맥주로 보면 500cc, 포도주 4잔, 소주 1/4병, 위스키 2잔 정도의 양이라고 합니다. (물론 각각 사용하는 잔의 크기는 술에 맞는 잔을 사용한 것입니다. 200ml기본잔 아니구요~)
만일 더 섭취할 경우 이 기본 용량의 4배가 넘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밤새 간이 처리할 수 있는 평균 알코올의 양이 50g정도이기 때문입니다. 또 술을 마시면 얼굴이 금방 붉어지는 사람의 경우에는 이 기본 양과 상관없이 술을 절대 마셔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간장에는 5종류의 아세트알데히드 탈수소효소(ALDH)가 있는데, 이 중 주로 1,2형이 아세트알데히드란 독성 물질을 분해 처리합니다. 그러나 얼굴이 잘 붉어지는 사람은 저알코올에서도 작용하는 ALDH2형을 갖고 있지 않아 올코올 분해가 전혀 안 되기 때문에 술을 조금만 마셔도 금방 혈중 알코올 농도가 높아져 얼굴이 붉어지게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므로 술을 마셨을 때 얼굴이 쉽게 붉어지는 사람은 몸 안에 있는 해독요소가 없다는 신호이므로 술을 그만 마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만일 이러한 사람이 술을 마신다면 다른 사람에 비해 훨씬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지혜롭게 술 마시는 방법
* 술 마시기 전에 숙취 해소 드링크를 마신다.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숙취 해소 드링크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숙취 해소에 어느정도 도움이 됩니다. 드링크제는 술 마신 후 먹는 것보다 술 마시기 30분 전에 마시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 인삼차를 미리 마셔둔다.
술에 취했을 때 인삼차나 꿀차를 먹는 것은 위에 열을 가해 구토를 일으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하고, 어느 정도 술이 깬 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술을 마시기 전에 인삼차를 미리 마셔두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맥주와 양주를 섞는 폭탄주는 금물
술을 마실 때는 되도록 천천히 마시는 것이 위와 간에 주는 부담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특히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과 같은 경우 급하게 마시는 술은 심장에 충격을 줄 수도 있습니다. 한 잔의 술을 천천히 여러 차례 나누어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 술자리에서 흡연은 삼가할 것
술과 함께하는 흡연은 니코틴 흡수를 더욱 가속화하고, 간의 니코틴 해독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에 훨씬 몸에 유해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 술과 함께 탄산음료를 먹지말 것
술과 함께 탄산음료도 되도록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알콜로 희석된 탄산음료는 위 속의 염산과 작용하여 탄산가스를 발생하면서 위 점막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하게 됩니다. 또 술의 흡수를 촉진시켜 취기를 빨리 느끼도록 합니다.

해장음식의 조건
해장음식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아미노산)이 풍부하고, 비타민을 보충해줄 수 있는 음식이 좋습니다. 술 마신 다음날은 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포도당 부족으로 허기가지므로 탄수화물이 든 음식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숙취 해소와 해장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아주 찬물보다는 상온의 물을 여러 번에 나눠 천천히 많이 마시도록 합니다. 과일이나 꿀, 홍차, 주스와 같은 음식에 들어있는 과당은 알코올의 분해를 촉진하고 아세트알데히드 농도를 저하시키는 역할을 하므로 숙취의 불쾌감에서 빨리 벗어나도록 도와줍니다.

숙취해소에 좋은 음식
술 마신 다음 날에는 알코올 대사산물을 몸 밖으로 빨리 배출시키도록 도와주는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혹사당한 간 세포의 회복을 돕기 위해서는 잠을 자고 일어난 후 야채주스, 보리차, 생수, 저지방 우유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꿀물, 사과, 딸기, 감귤, 키위 쥬스 등은 음주로 인해 떨어진 혈당을 높일 수 있습니다.


* 녹차
술 마신 뒤 녹차를 한 두잔 마시면 녹차 속에 함유된 카페인이 중추신경흥분작용과 비타민C의 상승효과로 간장의 알코올 분해 효소의 활성이 높아집니다.
* 감잎차
감나무잎을 따서 말려두었다가 달여 마시면 '탄닌'이 위점막을 수축시켜서 위장을 보호해 주고 숙취를 덜어줍니다.
* 유자차
유자는 술 깨는데 명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자에 풍부한 비타민C가 알코올 분해를 도와 몸에 남아 있는 술기운을 씻어내어 줍니다. 감기에도 좋은 유자차는 숙취해소에도 그만입니다.


* 선짓국
선지에는 흡수되기 쉬운 철분이 많고 단백질이 풍부합니다. 콩나물, 무 등이 들어있어 영야의 밸런스를 이루어주어 피로한 몸에 활력을 주고 주독을 풀어줍니다.
* 콩나물국
콩나물은 최고의 해장국입니다. 콩나물 속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아스파라긴은 간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의 생성을 도와줍니다. 숙취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특히 꼬리 부분에 집중 함유되어 있습니다.
* 북어국
다른 생선보다 지방 함량이 적은 북어는 맛이 개운하고 혹사된 간을 보호해주는 아미노산이 많아 숙취 해소에 그만입니다.
* 조갯국
조개국물의 시원한 맛은 단백질이 아닌 질소화합물 타우리, 베타인, 아미노산, 핵산류와 호박산 등이 어우러진 것입니다. 이중 타우린과 베타인은 강장효과가 있어 술 마신 뒤의 간장을 보호해주는 데 탁월합니다.

주류별 숙취 해소법
* 소주 - 시원한 국물
소주를 먹으면 속이 쓰립니다. 따라서 시원한 국물로 속을 진정시켜야 합니다. 해장국을 먹을 형편이 안 된다면 라면 국물로라도 속을 풀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맥주 - 꿀물
맥주는 마시는 양이 다른 술에 비해 많기 때문에 속이 더부룩합니다. 맥주를 마신 다음날에는 꿀물을 마시는 것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맛도 좋고 간편하게 위를 진정시킬 수 있습니다.
* 막걸리 - 모과차
막걸리를 많이 마시면 트림이 나고 팔다리가 저릴 수 있습니다. 따뜻한 모과차가 위의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여러 번에 걸쳐 마시는 것이 막걸리의 숙취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 양주 - 토마토주스
양주를 많이 마시는 서양에서는 토마토가 숙취 해소 음식으로 인기입니다. 과음 후 토마토를 먹으면 속 쓰림을 해소하고 과당, 포도당, 비타민C, 비타민B, 글루탐산이 풍부해서 간을 보호하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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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세상에서 가장 많은 이름을 가진 생선, 명태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2/05 10:11  Delete

    단백질과 미네랄이 풍부한 겨울철 영양의 보고, 명태. 겨울에 가장 인기가 좋은 생선으로 명태를 빼 놓을수가 없지요~ '맛 좋기는 청어, 많이 먹기는 명태'라는 말이 전해질 만큼 우리 밥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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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먹거리를 구입하기 위해서는 국가가 품질을 보증하는 인증마크를 꼼꼼히 살펴보세요~
장볼 때마다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가족의 밥상이 좀 더 안전해지겠죠?

7가지 국가농식품 인증제도란 각각 우수농산물 인증제도, 지리적 표시제도, 전통식품 품질인증 제도, 유기가공식품 인증제도, 친환경 농산물 인증제도, 전통식품 명인제도, 가공식품KS인증제도를 말하는 것으로
 모두 국가가 농식품에 대한 인증을 해주는 시스템 입니다.
농림수산식품부 홈페이지에 가니 7대 인증에 대한 좋은 자료가 있어 공유할께요~

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는 전에 소개해드린적인 있으니, 모르시는 분들은 클릭! http://lotteallsafe.tistory.com/405

<이미지출처:농림수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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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밥상을 위한 식품구성을 하기 위해 아래의 식품구성자전거를 이용하면 쉽다고 합니다. 그런데 식품구성자전거란 무엇일까요?

<이미지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구성자전거란 무엇인가요?
식품구성자전거는 6개의 식품군에 식사패턴 섭취횟수와 분량에 맞추어 바퀴 면적을 배분한 형태로, 기존 식품구성탑보다 다양한 식품섭취를 통한 균형잡힌 식사와 수분섭취의 중요성, 적절한 운동을 통한 비만예방이라는 기본개념을 나타내 주고 있는 그림입니다. 건강을 위해서는 적절한 열량을 먹는 것뿐만 아니라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균형 있게 먹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그것을 나타내어 주고 있는 그림이 바로 '식품구성자전거'랍니다.
식품구성자전거는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하루에 어떤 식품을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그림입니다.

식품구성자전거의 음식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1. 곡류
주로 당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공부나 운동 등의 활동을 할 때 필요한 힘을 줍니다.
적게 먹으면? 체중이 줄로 몸이 약해져요.
많이 먹으면? 뚱뚱해져요.


채소 및 과일류
채소군 : 몸의 기능을 조절해 주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고, 특히 섬유소가 많아서 체중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식사할 때 꼭 먹어야 합니다.)
과일군 :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피부가 매끈매끈해져요.
그렇지만 당분이 많아서 정해진 양만큼만 먹어야 합니다.
적게 먹으면? 잦은 병치레, 피로를 느끼고 무기력해 진답니다.



고기, 생선, 계란, 콩류
우리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을 많이 가지고 있어 우리가 무럭무럭 자랄 수 있게 해줍니다.
적게 먹으면? 성장저해. 지구력 저하로 오랜 시간 동안 공부와 운동을 하기 어려워요.



우유 및 유제품류
우리의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만들어 줍니다.
적게 먹으면? 뼈가 약해지고 키가 많이 자랄 수 없어요.



유지 및 당류
우리가 활동 할 수 있게 힘을 주고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줘요. 비타민 A,D,E의 흡수 및 세포벽 구성
많이 먹으면? 뚱뚱해져요.



<위의 내용은 서울시 식생활정보센터의 2011요리조리 놀이터 中 일부 내용을 참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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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포스팅에서 소아비만의 위험성과 판정법에 대해서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못보신 분은 아래를 클릭~!
http://lotteallsafe.tistory.com/517 (소아비만의 위험성과 관리방법)

오늘은 소아비만을 미리미리 예방할 수 있는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내용은 서울시청에서 주최하는 2011요리조리놀이터 '소아비만' 시간에 배운 내용을 토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소아비만 예방을 위한 식습관
첫째로 하루 세번 규칙적인 식사
는 소아비만이든 성인비만이든 필수요소인것 같습니다. 특히 현대인들이 그냥 지나치기 쉬운 아침식사는 반드시 필요한 필수불가결의 존재입니다. 빵을 주식으로 하든 밥을 주식으로 하든 아침식사는 반드시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아침식사를 거르게 되면 무기력하고 집중력 감소로 인한 학습이나 일의 효율이 감소하게 됩니다. 빈 속에서 점심식사를 맞이하게 되면 곧바로 폭식으로 이루어져 체중증가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한가지 더 유념할 것은 골고루 먹는 아침식사가 되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예를 들어 아침 주식을 빵으로 먹는다 하더라도 빵(탄수화물), 달걀후라이(단백질), 샐러드(무기질), 과일(비타민), 우유(칼슘)와 같이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빵 하나만 달랑 먹어서는 고른 식사습관이 될 수 없다는 것이지요~
또, 소아비만의 큰 원인이 되는 편식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싫어하는 음식에 대해서 일종의 공포심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네오 포비아' 라는 것인데 이러한 음식에 대한 공포심을 가장 많이 갖게 하는 식품류가 바로 야채류라고 합니다. 먹었을때 좋지 않은 맛이나 식감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자라면서 계속 멀리 하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나 이러한 식품에 대한 공포심도 엄마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권하게 되면 아이들은 저절로 따라오게 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낯선 음식에 대한 공포심은 엄마가 10~15정도 시도했을때 받아들일 수 있다고 하니...엄마들은 조금 더 인내심을 발휘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통계상으로 엄마들은 절반정도에도 못미치는 6번만에 포기를 한다고 하니 말이죠. 이러한 아이들의 음식선호도는 4~8세에 결정되는데 이 시기에 채소를 멀리했던 아이들은 커서도 그 음식을 쉽게 입에 대질 않는다고 합니다. 만일 10~15번 정도의 시도에도 아이가 음식을 거부할 경우에는 억지로 먹이기 보다는 옆에서 엄마나 아빠, 혹은 같이 생활하는 식구들이 먹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게 되면 성인이 되었을 때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어렸을때, 나물같은 종류의 반찬은 아이들 거의가 싫어하잖아요~그런데 어른이 되면 자연스럽게 나물반찬을 먹게 되잖아요. 그런 것이 다 엄마아빠의 식습관을 항상 주변에서 살펴보게 되어 자신도 모르게 교육된 효과랍니다.

이건 편식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 주신 강사님의 말인데요~
어떤 소아비만아이가 치료를 하기 위해 내원하였는데, 그 아이의 엄마 이야기가 아이를 위해 사골국을 2년정도 먹였다고 하더랍니다. 사골국과 같은 경우 많은 어머니나 할머니들이 뼈에 좋은 음식으로 알고 있어, 성장기 어린아이들에게 많이 먹이는 음식 중에 하나인데요~이 사골국에는 칼슘도 많이 들어 있지만 칼슘이 빠져나가도록 하는 인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사실상 영양상의 효과는 크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골국에는 지방의 함량도 꽤 높아 장시간 먹게 되었을때 그다지 좋은 음식이 아니라고 합니다. 이 사례가 말해주듯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한가지만 계속 먹는 식습관은 매우 좋지 않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 재미있는 사례로는 할머니가 키우는 아이들 중에 유난히 오렌지 주스(100%)를 많이 섭취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합니다. 모든 할머님들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할머니들 생각에는 다른 음료수보다는 오렌지주스100%라면 비타민도 많이 들어있고 건강에 좋다고 생각되어 아이들이 많이 먹어도 괜찮은 음식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3~4살 아이들의 주스 권장량하루에 반컵정도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오렌지주스는 비타민 뿐 아니라 열량도 매우 높아 어린아이들이 많이 섭취하게 되면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렇듯 어떤 식품이든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한가지만 집중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문제를 발생시킵니다. 한가지 음식만을 장기간에 걸쳐 꾸준히 섭취하기 보다는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훨씬 좋은 식습관이 되겠습니다.

두번째로 당연한 말이겠지만 적당한 열량을 섭취 해야 합니다. 소아비만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이기도 한 것 같은데요, 아이의 체중과 키를 고려해서 적당한 열량을 올바르게 섭취해야 하겠습니다. 정상적인 체중의 아이라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열량표를 참고로 해서 하루 식사량을 조절하면 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간식입니다. 아이들은 보통 하루 세끼와 두번의 간식을 섭취하는 것이 영양학적으로 좋다고 하는데요~ 간식을 올바르게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간식은 적어도 2가지 이상의 음식군의 조합이 되는 것이 좋으며, 식사열량의 1/4정도를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고구마(탄수화물)와 우유(칼슘), 빵(탄수화물), 과일(비타민, 무기질)이런식으로 말이죠~소아비만의 아이들은 의외로 이 간식의 위험에 노출되어 찾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합니다. 간식으로 먹는 빵이나 비스켓을 많이 먹어 비만이 되는 예보다는 다른 함정에 많이들 빠지신다고 해요~ 예를 들어 고구마와 같은 경우 건강식으로 여겨져 간식으로 몇개를 먹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지배적인데, 열량을 살펴보면 실상 그렇지 않다는 것이지요~ 쉽게 말해 고정관념이라고나 해야할까요..감자나 고구마와 같은 자연식품은 하얀밀가루로 만든 빵이나 국수, 과자에 비해서 많이 먹어도 되는 음식으로 인식하고 있잖아요~그러나 고구마나 감자와 같이 흔히 어른들이 생각하는 건강식에도 열량이 들어 있으므로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은 역시 좋지 않으므로 엄마들은 어떤 음식이든 열량에 기준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아래의 그림은 건강식이라고 생각하는 음식들의 열량 비교 입니다. 참고하세요~




 
세번째는 가공식품, 인스턴트 식품보다는 자연식품을 먹는 것이 좋겠죠~ 그러나 요즘은 가공식품과 인스턴트 식품을 제외하면 먹을 것이 그닥 많지 않은 시대이기도 하지요~ 이럴때는 엄마들이 조금 현명하게 조리하는 방법이나 패스트푸드의 식품을 바꿔먹이는 지혜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햄이나 어묵을 먹을 때는 끓는 물에 2~3분 정도 끓인 후 조리를 한다거나, 빵을 먹을때는 따뜻하게 데워먹이는 것이 좋습니다. 또 패스트푸드는 너무 자주 먹지 않는 것이 좋고, 먹을 때는 반드시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또 셋트에 들어있는 탄산음료 대신 우유나 오렌지주스로 바꿔 주거나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를 선택하는 등 식품을 바꿔주어 균형을 맞춰준다면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좋은 영양군을 두루 갖춘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네번째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은 과일과 채소를 매일 먹습니다. 하루에 색깔별로 5가지의 야채를 두번씩만 챙겨먹으면 6대암과 각종 생활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니, 어렸을 때부터 이러한 식습관을 만들어 주면 평생 건강이라는 재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랍니다.



마지막으로 음식을 짜게 먹지말고 골고루 즐겁게 먹도록 합니다. 우리나라의 식습관은 예로부터 찌개나 국이 항상 곁들여져 있어, 자칫 염분의 섭취가 높을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째개난 국을 먹을 대는 국물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먹도록 하고, 장아찌나 젓갈류는 아주 조금씩 소량을 먹도록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아비만의 예방을 위한 식습관, 도움이 되셨나요? 
소아비만을 예방하는 길은 모두 엄마의 선택에 달려있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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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샬롯 롯데올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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