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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Story/식품에 관한 특별한 탐구'에 해당되는 글 130건

  1. 2012/05/11 원기회복,정력강화,소화불량에는 마!
  2. 2012/05/11 버섯의 귀족 표고버섯!
  3. 2012/05/04 껌이 보약이다? (1)
  4. 2012/04/18 자양강장제! 부추
  5. 2012/04/12 이브의 과일 프룬
  6. 2012/04/09 최고의 보라색 항암식품! 가지
  7. 2012/04/05 웰빙해산물? 쭈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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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2011/09/28 두뇌 발달에 좋은 영양제, 호두 - 슈퍼푸드 시리즈 4탄
  30. 2011/09/27 키 작은 우리 아이에게 좋은 가을 약재 '오가피'



천연소화제,산에서 나는 장어 마!!!


마는 한방에서는 산약(산에서 나는 약)이라하며 효능이 좋기로 소문난 식품입니다.

마의 종류로는 참마(자연산으로 약효가 가장좋음), 장마(재배하는 마로 식용으로 사용함), 

단마(작고 토란같이 생긴것으로 한약재로 쓰임)등이 있습니다.

마는 두통,진정,체력보강등 한방에서 알려진 효능도 많고 다양해서 예로부터 널리 이용되어 왔는데요!


이런 산약이라고 불리는 마의 효능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볼까요?


*정력강화와 원기회복에 도움을 준다.*

마의 하얀점액질(뮤신) 성분은 우리몸의 기력을 회복시켜주고 정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당뇨병 예방 및 개선, 시력저하 개선*

마를 꾸준히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를 원활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서 당뇨병을 예방해줍니다.

그래서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는 사람한테는 아주 좋은 건강식입니다.

또한, 노안으로 시력이 떨어지고 당뇨병성 백내장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면역력 및 소화기능을 강하게 해준다.*

마를 잘랐을때 끈적끈적한 성분인 뮤신은 단백질 성분으로 위 점막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해주어 위궤양을 예방하여 주며

마의 전분 성분에는 소화효소인 디아스타제가 많이 들어있어서, 

소화불량과 위장장애 증상이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입니다.

또한 각종 비타민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체력을 회복해주고 각종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강화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두뇌활동을 원활하게 해주어 집중력을 향상시켜준다.*

마는 두뇌활동을 도와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어 수험생들에게 좋은 음식으로,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집중력과 학습능력을 향상시켜줍니다.



*마의 보관법

마는 흙이 묻은 상태 그대로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보관해주면 됩니다. 흙은 마의 수분증발을 막아주고 외부충격으로부터 마를 보호해줍니다. 마를 사용할때는 한개씩 꺼내서 깨끗이 씻은뒤 수분을 건조시켜 필요한 만큼 잘라서 이용하고 남은 마는 랩으로 포장하거나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보관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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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은 씹는 맛이 좋아 요리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데요, 

면역기능을 강화하여 감기도 예방할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효과가 탁월하다고 합니다.

이런 표고버섯의 효능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까요?

 

항암작용하는 표고버섯

최근 버섯류가 항암작용을 한다고 하여 관심이 많아졌는데요. 그중에서도 표고버섯이 으뜸이라고 합니다.

표고버섯에 포함되어 있는 렌티난(Lentinan)의 주요기능은 항암효과로 암세포의 증식과 재발을 억제해 줍니다.

또한, 각종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바이러스능력과 면역력을 강화해주며 세균에 대한 항균력또한 탁월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표고버섯

표고버섯의 칼로리는 100g당 38kcal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품으로 좋습니다.

 

변비개선과 대장암에 효과적인 표고버섯

표고버섯에는 섬유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서 대장건강에 도움을 주며, 렌티난의 항암효과로 대장암에도 효과적입니다.

 

고혈압을 예방해주는 표고버섯

표고버섯에는 에리타데닌(Erithadenine)이란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성분은 혈관의 혈액흐름을 막는

유해한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효능이 있어서 혈관을 깨끗하게 청소해주어 혈압의 증가를 막아줍니다.

 

성장촉진에 효과적인 표고버섯

비타민 B1,B2,D등이 야채보다 2배이상 함유되어 있으며,

비타민D성분은 뼈에 칼슘을 공급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을 줍니다.

 

두뇌발달에 좋은 표고버섯

표고버섯의 레티오닌이라는 성분은 뇌건강을 강화시켜주어 두뇌회전을 도와줍니다.

 

당뇨병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인 표고버섯

표고버섯은 인슐린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주어 당뇨를 예방하고 당뇨병에 걸린 환자들의 치료에도 도움을 줍니다.

 

*맛있는 표고버섯의 선택방법 및 보관법

건조상태가 좋고 버섯의 모자부분의 색이 선명하고 두툼한 것을 고르면 되며, 말린표고버섯은 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캔이나 병등의 밀폐용기에 넣어서 건조제와 함께 보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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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내몸의 주치의 면역력!] 면역력 강화에 좋은식품!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5/11 11:42  Delete

    내몸의 주치의 면역력!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평소생활방식이나 섭취음식을 통해서 면연력을 강화시켜줘야 하는데요! 어떤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2. Subject: 왕중의 왕! 남녀노소에게 필요한 비타민D!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5/11 11:43  Delete

    요즘 비타민D에 대해 관심이 많은데요. 비타민D의 효능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오늘은 비타민D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께요~! 01.고혈압 발생을 예방해주고 혈압약효과를 높여줍..

  3. Subject: 새해의 건강을 기원하며 새우만두버섯전골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5/11 12:59  Delete

    준비하세요! 만두소 : 새우 200g, 건표고 3개, 두부 1/2모, 당면 50g, 숙주 100g, 다진 파 1큰술, 소금, 후추 약간, 찹쌀가루 1컵, 전골 : 새송이 4개, 표고 2개, 양파 1개, 무 100g, 멸치 우린 물 4컵, 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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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은 초콜릿, 커피와 함께 세계 3대 기호식품에 들어갈 정도로 많은 이들이 부담없이 즐기는 식품이며, 재미와 함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친근한 먹거리입니다. 껌은 단지 맛있는 먹거리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건강한 삶을 주기도 합니다. 껌을 씹으면 우리몸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저작기능강화

"고기는 씹어야 맛이지~"라는 한 잇몸약 광고카피는 씹어먹는다는 기본적인 욕구를 자연스럽게 연상시켰다. 노인뿐만 아니라 성장기의 아이들에게도 씹는 능력, 즉 저작기능은 중요하다. 어떤음식이든 씹어야 맛이 좋고 소화도 잘 된다. 평소에 껌을 씹는 습관은 이런 저작기능을 강화시킨다고 한다. 일본에서 실시한 한 실험에 따르면 3-5세 유아 10명에게 3개월동안 껌을 씹게 한 다음 실험 전후를 비교 했더니 최대교합력(무는힘)이 2배 가량 증가했다고 한다.

 

타액분비촉진

껌을 씹으면 타액(침)의 분비를 촉진시켜서 소화를 돕고 음식물 찌꺼기를 씻어내고 산을 희석시켜 구강내의 세균 증식을 억제한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하루에 1,000~1,500ml정도의 타액이 분비되는데, 분비량이 적으면 구강내 염증, 충치, 잇몸질환을 유발하며 구취와 만성 작열감(쓰라림)을 동반하게 된다. 실험에 따르면 22-24세 남녀 10명에게 60초 간 껌을 씹게하고 타액 분비량을 측정했더니 분당 1ml씩 분비되어 타액 분비량이 평소보다 3-4배 증가하는것이 확인됐다고 한다.

 

소화액분비촉진

껌을 씹으면 타액분비 뿐만 아니라 췌장액 등의 소화액 분비가 촉진된다. 최근 실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58명의 장 수술 환자들에게 하루 3번씩 5분에서 45분동안 껌을 씹게 했더니 전체소화기관의 타액 및 췌장액 분비가 활성화 됐다고 한다.

 

장폐색증 감소

장폐색증이란 장의 일부가 막혀 통과 장애 증상을 나타내는 질환이다. 실제 암으로 결장 수술을 받은 환자 34명과 장수술 환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하루동안 3회 껌을 씹게 한뒤 방귀나 배변, 배고픔 시간을 측정해 본 결과 방귀, 장운동, 배고픔 시간단축 효과가 확인됐다.

 

이닦기 작용

껌은 입냄새 제거 뿐만 아니라 프라그 제거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자일리톨껌처럼 당알코올류를 감미료로 사용한 제품은 껌을 씹은 다음에도 뮤탄스균의 에너지원이 되는 당이 없기 때문에 훨씬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불안해소

2002년 단국대 구강악안면내과 김경욱 교수의 학회발표 논문자료에 의하면 지속적으로 껌을 씹는 행위가 뇌기능을 활성화 시킬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이완작용과 행복감을 증가시켜 준다고 한다. 이는 성인 30여명을 대상으로 하루 1시간씩 4주간 껌을 씹게 한 후 뇌파측정을 한 결과다. 또한 다른 연구결과에서는 20대의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껌을 씹으면서 난이도가 어려운 문제를 풀게 한뒤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했더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감소했다고 한다.

 

집중력향상

운동선수들이 껌을 씹는 것은 긴장감을 해소시키는 효과도 있지만 집중력 향상의 효과가 크기 때문이라고 한다. 실제로 껌을 씹으면 뇌혈류량이 증가하여 뇌기능이 향상된다고 한다. 또한 껌이 지적 능력과 기억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노인들의 치매 예방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도 진행 중에 있다.(위덕대 이상직 교수)

 

*위의 내용은 롯데제과 사보 <햇님가족>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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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남자를 위해 개발된 껌은 따로 있다?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5/04 16:25  Delete

    하루 종일 스타일리시한 남자를 위한 필수품 롯데제과 ‘아이디 에버라스트’ 롯데제과가 철저히 남성을 위해 개발된 껌, ‘아이디 에버라스트(ID Everlast)’를 선보였습니다. 개발에 앞서 20~30..

  2. Subject: ID 에버라스트, '놀랍도록 오~래 가는 껌'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5/04 16:25  Delete

    지금까지 이런 껌은 없었다. ID에버라스트, '놀랍도록 오~래 가는 껌' 하루 종일 스타일리시한 남자를 위한 필수품 롯데제과 '아이디 에버라스트' 출시 롯데제과가 철저히 남성을 위해 개발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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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5/04 16:26  Delete

    미남미녀들은 특별한 껌을 좋아한다지요? 바로 ID Wave 껌입니다~~ 롯데ID껌은 특별한 팩키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틱,택,톡~ 모두들 아시죠? 크기도 크지않아 여자분들 입에 쏙~깔끔한 ..

  4. Subject: [식품첨가물,자일리톨,뮤탄스균] 육세구치, 아이들의 건강한 치아 관리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5/04 16:26  Delete

    요즘들어 치과치료를 시작한 아들녀석때문에 아이들의 치아건강에 관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는 샬롯입니다. 건강한 치아는 '오복'중의 하나로 꼽을 만큼 건강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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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05 16: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입맛없고 나른해지기 쉬운 봄철에 부추는 입맛을 북돋울뿐만 아니라

비뇨생식기 계통의 기능을 높여주고 간기능 회복에도 탁월한 나물입니다.

이런 부추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부추는 약재에 비견될 정도로 효능과 효과를 인정받는 봄나물로 봄에 먹는게 좋은데요!

그이유는 비늘줄기에서 잎이 여러가닥 나오는데 봄철이 지나면 너무 세져서 질기고 맛과 영양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01.자양강장 효과가 뛰어난 정력제기능

신장을 따뜻하게 해주고 비뇨생식기 계통의 기능을 높여주는 효능 자양강장 효과가 뛰어나 정력제로서의 효능이 있습니다.

몸이차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릎, 허리 등 여기저기가 아프고 시린데, 이때 부추를 먹으면

허리와 무릎을 따뜻하게 하여 통증제어를 해줍니다.


 

 

 

02.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촉진

부추는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따뜻한 성질로 뱃속을 데워주고 소화를 도와주므로

만성위염, 위궤양 등의 위장질환에 좋습니다.


 

 

 

03.항암효과 및 빈혈예방

다른채소류에 비해 비타민A, B1, C와 칼슘,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빈혈예방 및 빈혈치료에 효과적입니다.

부추에는 비타미B나 베타카로틴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데,

이 베타카로틴의 강력한 항산화 작용은 암을 예방해주고 노화를 방지해줍니다.


 

 

 

04.수족냉증

부추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서 손발이 차가운 분들이나 몸전체가 찬 분들이 자주 섭취해주시면 좋습니다.

 

 

*부추고르는법*

잎의 색깔이 선명하고 길이가 짧으면서 굵은 것이 좋으며,

되도록 뿌리쪽의 흰색줄기 부분이 많은 것이 더 맛이 좋다고 합니다.

 

 

 

 

*부추와 곱창

부추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곱창의 지방 분해를 돕고, 부추를 먹었을때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 성분은 소화를 촉진해 곱창과 부추를함께 먹을때 맛도 영양도 배가된다고 합니다.

 

*부추와 된장

된장과 부추를 함께 먹는다면 부추에 있는 칼륨이 된장의 나트륨을 몸밖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된장에 없는 비타민A와 비타민C를 보충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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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많은 이브의 과일 "프룬"

 

 

프룬이란?
서양자두를 건조시킨 것으로 장수마을로 유명한 코카서스지방의 사람들이

먹고 있다고 알려져 최근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프룬에는 여성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많고, 미용에도 좋아서 "이브의 과일" 이라고 불리우는데요,

프룬에 어떤 좋은 효능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쾌변에 도움을 주는 최고의 자연식품

푸룬에는 풍부한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장운동을 촉진시키며 자연스러운 배변을 유도해줍니다.

특히, 임산부의 변비에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천연쥬스로 산모와 태아의 영양보급에 필요한

칼륨,철분,섬유질,비타민등이 포홤되어 있어서 임산부에겐 꼭 필요한 쥬스입니다.

 

성인병예방

프룬은 혈중콜레스테롤의 수치를  낮춰줌으로 심장질환에 대한 예방효과가 있습니다.


노화방지

현존하는 과일 및 채소중에 비타민A,C,E,미네랄,폴리페놀등 다양한 항산화성분이 들어있어서

매일먹으면 신체와 뇌의 노화를 억제시켜주며, 기억력을 높여 노인들의 치매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프룬에는 블루베리나 딸기,시금치, 브로콜리보다 항산화 성분이 2.5배 더 들어있습니다.

 

빈혈예방, 칼슘풍부, 다이어트효과
프룬에는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구연산과 골다공증을 예방해 주는 칼슘도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다른과일에 비해 철분함량이 높아 빈혈을 예방해줍니다.

 또한, 지방도 없고 섬유질이 풍부하여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프룬고르기 5~10월사이에 알이 크고 색이 선명하며, 껍질이 쫄깃한 것이 달콤한 프룬입니다.

*보관법 주로 비닐봉지에 넣어 냉장보관 하는것이 좋고  상온에서는 4-5일정도 보관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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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는 최고의 항암식품으로

가지무침, 가지구이등 여러가지의 요리로 섭취하고 있는 식품인데요.

이 가지는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좋은 효능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01.강력한 항암효능

가지가 1등 항암식품인 이유는 보라색에 들어있는 식물활성 영양소인 파이토케미컬때문입니다.

*파이토케미컬: 빨강,노랑,초록,보라 등 색깔채소와 과일에 함유된 식물 활성 영양소로

항산화 작용 및 발암물질 해독역할을 함

가지의 항암효과는 시금치나 브로콜리의 항암효과보다 두배이상으로,

특히 소화성 암에 효능이 뛰어나 대장암, 식도암,위암, 후두암 등의 발생율을 20~30%이상 낮춰준다고 합니다.

 

02.피로회복

세포의 형성을 도와주고, 인체에 비타민을 퍼뜨려 피로를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03.장기능개선,다이어트효과

가지에는 식이섬유가 다량 함유되어 있기때문에, 장운동이 촉진되고 잔변제거에 탁월합니다.

단백질,탄수화물, 칼슘, 인과 비타민A와 C도 포함하고 있어 영양학적으로도 좋고,

칼로리가 100g당 19kcal로 적으며, 수분이많아서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입니다.


04.염증치료

몸의 열을 내려주어 염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05.고혈압치료

가지는 피를 맑게 해주기 때문에 가지의 꾸준한 섭취를 통해 고지혈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06.해열작용

가지의 성질은 차가워서 꾸준히 먹게되면 체질이 뜨거운 사람의 열을 내리는 것을 도와주며

또한, 열로인해 혼미해진 정신을 맑게 해줍니다.

 

 

 

*가지고르는법  표면에 윤기가 있고 상처가 없으며 선명한 보라색을 띄는것,

너무 물렁거리지 않고 꼭지가 신선한 것이 맛있는 가지입니다.

 

*가지의 영양소는 열을 가해도 쉽게 파괴되지 않고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필수지방산이 리놀렌산과 노화를 예방해주고

비타민E 의 흡수율이 좋아지므로 기름에 조리해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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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내몸의 주치의 면역력!] 면역력 강화에 좋은식품!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4/13 16:12  Delete

    내몸의 주치의 면역력!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평소생활방식이나 섭취음식을 통해서 면연력을 강화시켜줘야 하는데요! 어떤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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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기력 충전 식품의 대명사 쭈꾸미!
꽃이 피기 시작하는 이때!  3월부터 5월이 쭈꾸미의 산란기로 이때가 되면 
살이 더욱 쫄깃쫄깃해지고, 고소해지고 통통하게 알이 가득차있어 맛이 가장 좋은데요!
이런 쭈꾸미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요?

 

01.다이어트효과
쭈꾸미의 칼로리는 100g당 47kcal로 칼로리가 낮고, 지방이 1%밖에 들어있지 않아서 최고의 다이어트식품으로 꼽힙니다.
게다가 우리몸에 꼭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02.피로회복
쭈꾸미의 타우린 성분은 낙지의 2배, 오징어의 5배나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 타우린 성분은 당뇨병예방, 시력회복, 간장의 해독기능을 활성화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켜서
근육의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며, 남성의 스테미너 증진에도 좋습니다.

03.두뇌발달
쭈꾸미에는 DHA성분이 풍부하여 두뇌발달에 좋습니다.

04.빈혈예방
철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빈혈에도 좋으며 여성의 생리불순을 해소하는데도 탁월한 효능이 있습니다.

05.항암효과
쭈꾸미 먹물속에는 위액분비를 촉진시키고 항암작용을 하는성분이 들어있습니다.

06.피부노화예방
쭈꾸미의 레티놀성분은 피부의 표피세포가 원래의 기능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어
주름을 제거해주고, 피부노화를 예방해줍니다.

*이외에도 칼륨,칼슘,단백질,비타민A,비타민B1,B2등 우리인체에 이로운 영양소가 가득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쭈꾸미에는 비타민A,C 엽산과 식이섬유가 부족하므로

콩나물,깻잎,양파등과 같은 채소류와 함께 드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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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먹으면 날씬해지는 음식을 알려드립니다.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4/05 17:43  Delete

    먹으면 날씬해지는 음식이 있다면?! 날씬한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샬롯들에게 음식은 정말 잘 선택해서 먹어야할 요소이죠~ 되도록이면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함량이 높은 음식을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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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in Yogurt 플레인요구르트:
Plain(있는그대로의)과 Yogurt(발효유의 일종으로 우유를 발효시키고 응고시켜 만든제품) 단어의 조합으로
"있는그대로의 요거트"
아무것도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요구르트를 말하며,
이 플레인요거트에는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효능이 있습니다.

100세 장수식품 요구르트
장수하려면 장을 튼튼하게 해주어야 하고, 건강한 장을 만들어주는게 중요합니다.
장의 기능이 원활해지면 건강에도 좋고 장수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장은 사람의 신체기관중 아주 중요한 면역기관이자 해독작용을 하는 기관으로 장의기능을 좋게해주는데에
요구르트만큼 좋은 식품은 없습니다.
요그루트를 섭취하게 되면 장 청소가 되어 변비치료까지 할수있으니 몸도 한결 가벼워질 수 있으며,
장내독소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장의 건강을 위해 필수로 자주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면역력 강화 및 콜레스테롤 저하에 효과적
요구르트에 함유된 유산균은 면역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촉진시킴으로써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높습니다.

피부미용에 좋은 요구르트
요구르트에는 비타민B2와 양질의 단백질이 들어 있어서 거친피부를 탄력있고 윤기있게 가꾸어줍니다.
함유된 지방은 피부의 각질층을 부드럽게 하여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을 자극없이 제거할 수 있게 해주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손상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줍니다.
미백작용도 탁월하여 요구르트로 팩을 꾸준히해주면  맑은피부를 가질수 있으며, 
장의 활동 또한 좋아지면 여드름같은 피부트러블을 예방해주고,
피부의 혈액순환이 개선되어 얼굴색이 생기있게 바뀌게 됩니다.

다이어트에 좋은 요구르트
요구르트에 함유된 유산균은 소화기관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100g당 칼로리가 60kcal정도로 그렇게 칼로리가 높지 않으며,
또한 다이어트를 하면 부족해지는 성분인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도 적어서 다이어트에 효과가 좋습니다.

 

*올바른 요구르트 섭취방법 및 보관법
요구르트의 유산균은 위산에 매우 약해서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위산에 의해 죽게되므로,
요그루트를 먹기전에 물한잔으로 위산의 농도를 묽게 해주는게 좋습니다.
블루베리,딸기등 과일류와 같이 먹거나 양배추,오이등 채소류로 샐러드를 만들어 드시면
맛있고 쉽게 먹을수가 있습니다.

요구르트를 얼렸다 녹엿다를 반복하면 영양소의 파괴가 올수 있으므로  
10도씨 이하의 온도에서 냉장보관을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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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슈퍼푸드를 아시나요?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4/04 16:25  Delete

    슈퍼푸드란 미국의 영양학 권위자 스티브 G.프랫(Steven G.Pratt)박사가 세계적인 장수지역인 그리스와 오키나와의 식단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먹을거리 14가지를 선정하여 섭취를 권장한 건강..

  2. Subject: [식품이야기] 요구르트로 여드름 퇴치 프로그램을~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4/04 16:40  Delete

    요구르트의 효능과 효과는 알아볼수록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몸에 좋은 요구르트가 여드름을 치료 하는데도 매우 좋은 식품이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요구르트에 함유된 비피더스균이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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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자주, 많이 마시게되면 간에 부담을 주는것은 물론 위장질환까지 유발하게되죠.
또 면역력저하로 인해 몸이 자주 아프게 되며 사고력,집중력,기억력,판단력등
여러가지 장애가 발생할수 있으니 지나친 음주는 삼가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술도 잘 알고 활용만 잘하면 건강과 피부에 아주 좋습니다.

먹다남은 맥주로 세안을 하거나 맥주를 따르면서 생긴 거품에 율무가루를 섞어서 세안하게 되면
지쳐있던 피부가 다음날 바로 탱탱해지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맥주효모가 건강보조식품의 소재로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요.
이 맥주효모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께요.

*맥주효모란?
맥주효모는 맥주를 발효시킬때 사용되는 사카로미세스 세레비시아(Saccharomyces cerevisiae)라
불리는
곰팡이로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맥주효모의 효능
01.효모에는 각종효소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체내 효소반응을 활성화시켜줍니다.
소화작용과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키는 소화효소제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02.피부미용에 좋습니다.
효모는 간의기능을 향상시키며 항산화 물질과 함께 정장작용을 통해 피부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03.면역력을 증강시켜주며 항산화 작용을 합니다.
효모에는 면역관련 다당류인 베타글루칸을 함유하고 있어 면역증진에도 도움을 주며,
항산화작용이 강한 셀레늄과 함께 각종암이나 바이러스성 간염을 개선시켜줍니다.
04.뇌기능을 향상시켜줍니다.
효모에 들어있는 단백질,비타민B군등의 성분은 두되기능을 향상시키고 뇌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해줍니다.
05.임산부 영양보충 및 성장발육을 촉진시켜줍니다.
효모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서 임신부와 성장기 어린이의 성장발육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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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전통주 vs 사케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4/02 15:48  Delete

    민족의 최대명절인 설! 입에 착 감기는 술 한 잔이 빠지면 무척 서운하겠지요. 명절이면 선물셋트로도 인기이고, 제삿상에도 빠질 수 없는 전통주~ 일제시대의 잘못된 정책으로 사라질뻔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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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집에서 물대신 보리차를 많이 먹는데요~!
구수한 맛이 참 좋은 보리차, 우리가 자주 마시는 보리차의 효능에 대해 알아봅시다.

보리차란? 보리를 볶아서  겉보리를 넣고 끓인 물을 말합니다.

1.갈증해소
보리차는 생수보다 갈증해소 능력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2.소화촉진
식사후 속이 더부룩할때나 체한느낌이 있을때 보리차를 먹으면 소화를 촉진해 속이 편안해집니다.

3.중금속정화
보리차는 숯과 같은 효능을 하기때문에 수돗물의 중금속등 해로운 물질을 빨아들여 정화를 해주도록 도와줍니다.

4.당뇨병예방
몸안에 열을 내리는데 도움을 주며 당뇨병을 예방해줍니다.

5.흰머리예방

머리가 새는것을 예방해줍니다.

6.설사치료
보리차엔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에 장을 활발하게 해주어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보리차를 자주 마셔주면 좋습니다.

7.신진대사와 노폐물 분비촉진
하루에 보리차를 6-8컵 정도를 마셔주면 신진대사와 노폐물 분비를 촉진해줘서
건강에 좋으며 감기에도 좋습니다.

8.다이어트효과
보리차는 칼로리가 낮고 몸속 기름기도 제거해줘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체중감량을 원하신다면 꾸준히 보리차를 드시면 좋답니다.

9.면역력 강화 및 항 알레르기 작용
보리차는 몸을 튼튼하게 해주고 입냄새와 방광염 및 부종과 피부트러블에 효과적입니다.

★★★보리차 끓이는 Tip★★★
보리를 넣은후에 소금을 약간 넣으면 향기가 좋아지며 맛도 부드러워진다고 합니다.
소금을 넣고 10분정도 끓인후 주전자를 찬물에 담가 식혀주세요!
보리차는 빨리 식혀야 향과 맛이 그대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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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땅을 녹이고 생명을 움틔우는 봄나물들이 그렇듯이 두릅도 첫 추위가 오면 비로소 대목위에 촉을 틔운다. 그리고 추위속에서 오로지 물과 햇빛만으로 연초록의 통통하고 탄력있는 새순을 피워낸다. 한약명으로 '목두채(木頭菜)'라 불리는 두릅은 몸에 활력을 공급해주고 피로를 풀어주어 봄철 건강을 지키는 데도 제격이지만 '산채의 제왕'이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우수한 영양을 지니고 있는 봄나물이다.

두릅나무 위에 달리는 새순, 두릅
두릅은 땅에서 자랄까, 나무에서 자랄까, 정답은 두가지 모두이다. 두릅의 종류는 땅에서 새순이 돋는 땅두릅과 나무에서 새순이 돋는 나무두릅이 있기 때문이다. 북한산 자락, 청평댐 인근의 경기도 가평은 두릅이 특산품인데 주로 나무두릅의 새순이다.
가평에서 두릅 재배만 15년째인 대성농원 김영국 생산자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아직 새순을 틔우지 않은 '대목'위에 골고루 호스로 지하수를 뿌려주고 있었다. 순이 나오기전까지는 대목이 마를새 없이 계속 물을 뿌려야 한단다. 그러면 엄동설한의 실외에서 죽은 가지처럼 꽁꽁 얼어있던 대목들이 신기하게도 새순을 틔워낸다. 
"낙엽을 떨어뜨리고 첫추위가 오면 동면에 들어가는데 그때 촉이 생깁니다. 그러면 가지를 약 70센티미터 높이로 자르죠. 그 길이가 두릅이 양분을 끌어올리기에 꼭 맞는 길이입니다. 하우스안에 입식한 대목은 똑같은 온도와 햇빛, 물을 머금게 해도 순을 틔우는 순서나 속도는 제각각이어서 30여일후에 성체가 되기까지 비슷한 또래끼리 솎아 재선별 해주는 작업을 3번정도 반복해주어야 합니다."
하우스 안에는 한 무더기씩 갈라놓은 대목들이 빽빽하다. 마침 한쪽에서 대목 다발을 풀어 비슷한 것끼리 다시 묶는 선별작업이 한창 진행중이다. 대목 가지에 날카로운 가시들은 작업하기에 사납지만 숙련된 분들이기에 이또한 익숙하단다.
"좋은 두릅은 순이 너무 길지 않은 7~10cm 정도 되고, 갈래도 한 갈래만 쭉 자라지 않고 세갈래 정도로 나뉘어 골고루 통통하게 살이 오른 것이 좋은것입니다. 빛깔은 연초록색만 띠는 것보다는 자줏빛이 섞인 것이 좋아요. 빨리 키울 목적에 실내온도를 높여주면 새순길이는 금방 길어지지만 웃자라서 맛이나 상품성은 떨어지기 때문에 시간이 걸려도 조금 춥게 해주어야 합니다. 햇빛도 중요한데 햇빛이 부족하면 빛깔이 허옇게 되어 못 쓰게 됩니다."


자연에 가장 가까운 재배방법

두릅은 물,햇빛,온도의 조건 아래서, 자연에 가장 가까운 방법으로 키워진다. 비료나 농약없이도 잘 자라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자연산이든 재배든 어느것이나 친환경, 무공해 제품이라 할 수 있다. 
"자연사나 두릅은 맛볼 수 있는 달은 3월 한달뿐입니다.  사람을 사서 깊은 산속에서 채취해야 하기 때문에 인건비 등 원가도 두배이상 들어가지요. 산에 나무가 빽빽하니 그늘이 져서 줄기 속이 텅 비어 있는 경우도 많아요. 그에비해 재배 두릅은 대목을 사와 11월 중순에 입식해 약 한달 후부터 출하가 되니까, 12월 중순부터 4월 중순까지 오랫동안 안정적인 대량 생산이 가능한 게 장점입니다. 또 자연산보다는 질감이 부드러워서 좋고, 향이 너무 강하지 않아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습니다."
출하되는 두릅은 나무 부분을 조금 매단 길이로 잘라 포장되는데 이는 사나흘 정도인 유통단계를 거쳐 소비자에게 이를 때까지 시들지 않게 영양공급을 해주기 위해서다. 150그램 포장에는 대략 7~8개의 두릅이 봉긋하게 담긴다.
"두릅을 손질하실 때는 아래의 깍지 부분을 벗겨 버리지 말고 드세요. 두릅에도 인삼이 들어 있는 사포닌 성분이 많은데 그게 깍지 부분에 제일 많다고 합니다. 가장 영양이 함축되어 있는 부분이 나무와 붙어 있는 제일 아랫부분, 0.5밀리리터랍니다
일본에서도 고급채소로 사랑받고 있는 두릅은 우리나라와 먹는 방법이 사뭇 다르단다. 영양적으로 가장 좋을 때는 순이 길게 자라기전, 깍지에 뭉툭하게 싸여 있을때라고 하여 불과 2cm밖에 되지 않는 일명 "총알두릅" 상태로 출하된다.


산채의 제왕, 약이 되는 봄나물

두릅은 봄나물 중에 "산채의 제왕"이라고 불린다. 한약명으로 "목두채"라는 이름도 갖고 있을 만큼 한의학에서는 약으로 종종 쓰인다. 또한 "봄두릅은 금, 가을두릅은 은" 이라고 하여 봄에 나는 두릅을 일반적인 봄나물과 비교해 훨씬 우수하게 여겼다.
두릅은 단백질도 풍부하지만 비타민A와 C, 칼슘과 섬유질 함량이 높고, 양기를 보충해주어 남녀 모두에게 좋은 식품이다. 특히 면역과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사포닌 성분이 많아 혈당 강하와 혈중지질 저하가 필요한 당뇨환자에게 좋다.  또한 혈관안에 있는 노폐물 중에서 유해 콜레스테롤을 녹여 배출함으로써 혈관이 막혀생기는 고혈압, 동맥경화 등 각종 질병이나 합병증을 예방 할 수 있는 식품이라고 한다. 부족한 기를 보하고, 정신을 안정시킨다는 두릅.계절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찾아오는 피로감을 떨쳐내고 원기와 활력을 회복시켜줄 봄철 최고의 밥상으로 두릅을 강력히 추천한다.



*두릅활용법
봄나물로 달래나 냉이는 흔히 찾으시지만 두릅은 그냥 지나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약초라 할 만큼 영양덩어리인 두릅을 가장 간단하게 드시는 방법은 끓는 물에 가볍게 데쳐서 초고추장과 곁들여 먹는 "두릅회"입니다. 두릅은 김치,장아찌,튀김,샐러드 등으로 만들어 드셔도 되고, "두릅적"으로 명절이나 특별한 상차림에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두릅적은 두릅을 데친후 쇠고기와 같이 밑간을하고 꼬치에 번갈아 꿴 다음 밀가루와 달걀을 묻혀 지진것입니다. 두릅은 가급적 구입후에 바로 먹는것이 향과 질감 면에서 좋지만 오래 보관할 경우에는 살짝 데쳐서 물기를 짠후에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시면 됩니다.







 *위의 내용은 롯데백화점 사보 <샤롯데>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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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카레는 남녀노소 누구나 모두가 즐겨먹는 대중음식입니다.
카레에는 비만예방, 치매예방, 암예방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카레의 주원료로 사용되는
강황때문으로, 인도에서 강황은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노란색의 강황에는 어떤효능을 지니고 있는지 강황의 효능, 카레의 효능에 대해 알아볼까요?

카레의 건강효과는 노란색소 성분인 커큐민에서 비롯됩니다.

1.기억력증가,치매예방효과

스트레스, 환경오염, 각종 독소로 인해 발생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 활성산소에 의해
신경세포가 파괴되면서 발생하는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게 됩니다.

2.암예방에 효과적

유방암, 자궁경부암, 위암, 간암등 암의 발생자체를 막을뿐만 아니라
발생된 암의 증식도 막아 암세포가 스스로 죽도록 만들어줍니다. 

3.여성질환개선

어혈을 풀어주어 월경통, 생리불순,무월경증상등의 여성질환을 개선시켜줍니다. 


4.알코올 해독작용 활발

간의 기능을 튼튼하게 해주면서, 알코올을 활발히 분해해주어
숙취해소에도 좋습니다.


5.비만예방에 효과

커큐민은 혈관의 생성을 낮추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우리몸의 지방조직이 늘어나 살이 찌는것을 예방해줍니다.

6.피부미용효과

커큐민 성분의 항산화 작용으로 멜라닌 형성을 촉진하는
유해환경으로 부터 피부를 보호해줍니다.

*카레에 야채나 과일을 많이 넣고 육류대신 콩을 넣으면 칼로리가 낮은 상태로 푸짐하게 카레를 먹을 수가 있습니다.
또한, 카레를 요리할때 물대신 우유를 넣으면 카레의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이렇게 많은 효능을 가진 카레! 오늘저녁메뉴로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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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우유 활용법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21 14:50  Delete

    건강에 좋은 우유! 일상생활에서의 다양한 활용법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1. 우유가 신선할 때는 산성과 알칼리성의 두 가지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오래 된 것은 암모니아 등이 발생하여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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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식품, 웰빙식품! 바나나
옛날에는 구경조차 하기 힘들었던 귀한 바나나가, 요즘에는 가격도 매우 싸졌고
특히 다이어트 식품으로 인기를 크게 끌고 있는데 이런 바나나의 효능에 대해 알아볼까요?

1.변비치료:바나나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식이섬유중에서도
팩틴이라는 성분이 많아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줍니다.

2.칼슘이 많아서 뼈에 좋다.

3.바나나는 혈관내에 쌓인 노폐물들과 나트륨을 몸밖으로 빼주는 역할을 합니다.

4.다이어트효과:바나나1개의 열량이 80칼로리 정도라서 식사대용으로 좋으며,
지방이 거의 없고 탄수화물이 많아서 밥대신 바나나를 먹으면 포만감을 느끼게 됩니다.

5.면역력향상:바나나에는 면역세포를 구성하는 중요성분인 비타민 B6,비타민-A등의 성분이 들어있어서
면역력향상 및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바나나와 체지방관리
바나나가 달콤해서 과당이 많을것이라고 오해하는 사람도 많은데,
바나나에 함유된 과당은 사과나 포도의 1/3수준이기 때문에 과당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에도 효과가 좋아서 쾌변을 돕고, 스트레스 또는 불쾌한 감정을 무마시키는
항진정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서 다이어트에서 오는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보관 및 취급
실온에서 보관시 4~5일정도 보관이 가능하며,
냉장고에 보관시에는 온도변화에 민감해서 냉장고의 차가운 공기에 접하면 색이 검게 변하며,
물러지게 되고, 맛이 떨어지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바나나를 오랫동안 먹을려면 바나나 꼭지가 약간의 녹색을 띠고있는 노란 바나나를 고르는것이 좋으며,
껍질에 갈색 반점이 하나 둘 나타났을때가 맛이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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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내몸의 주치의 면역력!] 면역력 강화에 좋은식품!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30 17:27  Delete

    내몸의 주치의 면역력!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평소생활방식이나 섭취음식을 통해서 면연력을 강화시켜줘야 하는데요! 어떤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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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물왕! 귀리
귀리는 벼과의 두해살이 재배식물로 광맥, 연맥, 이맥 또는 오트(Oat)라고 불립니다.
모양은 보리와 비슷하나 약간 가름하고 보리처럼 껍질귀리와 쌀귀리가 있으며, 흑색,적색,황색,백색등 종류가 다양합니다.
귀리는 몸통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대로 먹기 어려워서, 주로 볶은 다음
거칠게 부수거나 납작하게 눌러 오트밀 형태로 섭취를 하게 됩니다.
러시아를 포함한 유럽의 중북부와 미국 북부, 캐나다 남부가 주산지입니다.
이미 유럽등 서양에서는 귀리를 이용해서 빵,시리얼, 파스타, 비스킷등으로 많은 섭취를 하여
 영양이 풍부한 곡물로 알려져 있지만, 동양에서 널리 식용하는 곡물은 아닙니다.

귀리는 비타민, 라이신, 트립토판, 칼슘, 칼륨, 철, 마그네슘, 구리, 아연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다른곡물에 포함된 단백질보다 훨씬 더 농축된 형태의 단백질도 들어있습니다.
귀리는 100g 기준 246Kcal로 17.3%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반면 밀은 100g당 339kcal로 단백질 함유량은 13.7%이며, 쌀은 100g당 366Kcal로 단백질 함유량은 5.95%입니다.

노화분야의 권위자인 스티븐 프렛박사가 사람이 살아가면서 꼭 먹어줘야 하는
14가지 음식을 꼽은게 있는데
그중 곡물중에서는 유일하게 귀리가 선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이어트에서 당뇨환자 혈당조절까지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β-glucan)을 포함한다는 점은 귀리의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베타글루칸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인체 정상세포의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증식을 억제하는데 효능이 있으며, 위에서 당이 흡수되는것을 지연시켜
식후 혈당을 조절하고,고지혈증과 당뇨, 심장질환 예방효과도 있으며,다이어트를 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이는,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타 통곡물보다 풍부하게 들어있으며,지방량은 적기때문입니다.

 

오트밀 맛있게먹는법
01.떠먹는 요쿠르트에 넣어서 먹기
02.아침식사대용으로 오트밀죽을 만들어 먹기
냄비에 오트밀을 넣어 우유를 넣고 밑이 눌지 않도록 저어가며 5분정도 끓여서 오트밀이 퍼지면 소금으로 간을해서 먹는다.
03.오트밀쿠기/시리얼바/빵으로 만들어먹기
닥터유같은 시리얼/칼로리바로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을수도 있고,오트밀을 주재료로 고소한 쿠키를 만들어서 먹으면, 간식거리로 괜찮다.








귀리가 포함되어 있는 제품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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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슈퍼푸드를 아시나요?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08 18:55  Delete

    슈퍼푸드란 미국의 영양학 권위자 스티브 G.프랫(Steven G.Pratt)박사가 세계적인 장수지역인 그리스와 오키나와의 식단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먹을거리 14가지를 선정하여 섭취를 권장한 건강..

  2. Subject: 롯데제과 비밀(B:meal)! 식사대용으로 괜찮을까요?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08 18:56  Delete

    아무래도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 가장 좋겠지만 바쁜 아침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B:beal을 즐기 실 수 있답니다. ^^ 그럼 비밀에 대한 비밀을 알려드릴게요. 첫째,특별한 식이섬유를 사용하였습..

  3. Subject: [내몸의 주치의 면역력!] 면역력 강화에 좋은식품!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30 17:31  Delete

    내몸의 주치의 면역력!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질병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평소생활방식이나 섭취음식을 통해서 면연력을 강화시켜줘야 하는데요! 어떤음식들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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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똑똑하게 하는 Brain Food, 시금치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즐겨 먹는 음식으로 화제가 되었던 시금치, 시금치와 오바마 대통령의 총명함을 연결시키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이는 시금치가 그만큼 브레인 푸드라는 사실과 맞아떨어집니다. 시금치에는 항산화 효과가 높은 베타카로틴, 비타민C, 플라보노이드 등이 많습니다. 시금치 100g에는 3640㎍의 베타카로틴과 60mg의 비타민C가 들어 있는데, 이것이 뇌 속 활성산소 공격으로부터 신경세포를 지켜줍니다. 루틴이라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뇌세포가 노화되는 것을 막아 줍니다. 시금치는 기억력을 높이는 데도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시금치 추출물은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아세틸콜린의 분해를 막아줍니다.

뽀빠이도 좋아한 muscle Food
뽀빠이가 힘이 필요할 때마다 시금치를 먹는 것은 만화에서나 통하는 허구가 아닙니다. 시금치에는 근육크기와 근력을 키울 수 있는 베타-엑디스테론과 근력을 촉진하는 옥타코사놀 같은 근육을 강화하는 성분이 들어있습니다. 이러한 시금치는 85g당 칼로리 함량은 20kcal이고, 단백질 함량은 2g, 탄수화물은 3g, 지방은 0g, 섬유질은 2g입니다. 게다가 비타민A는 일일 권장량의 1.6배, 비타민 K는 권장량의 5.1배가 들어 있습니다. 또한 시금치 3컵에는 철분3mg이 들어있습니다. 이러한 시금치를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섭취하면 철분 흡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시금치 샐러드를 만들 때, 딸기나 오렌지나 자몽을 첨가하거나 오렌지 드레싱을 만들어 함께 섭취하면 아주 좋습니다.

성장기 어린이부터 항산화가 필요한 노인까지
아미노산과 글루타민이 풍부한 시금치를 먹게되면, 성장 호르몬과 단백질합성 촉진 호르몬 수치가 상승하고 근육분해작용이 줄어들며, 면역계 기능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시금치에 풍부한 엽산은 불안감을 해소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며 기형아 출산, 중풍, 치매, 심장병 등을 예방합니다. 항암효과도 있는데 특히 폐암과 위암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런 항암효과는 단순히 엽산 때문만은 아닙니다. 시금치에 들어있는 13가지 이상의 플라보노이드는 위암·피부암·유방암 등을 막고, 시금치에 들어있는 강력한 항산화제인 '루테인'과 '제아잔틴'은 강력한 항산화제 역할을 하여 시금치 등 식사를 통해 루테인과 제아잔틴 섭취량이 높은 사람은 수술이 필요한 백내장 발생 위험이 22%나 감소했다고 합니다. 루테인은 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으로 시금치를 통해 루테인을 제대로 섭취하려면 익히지 말고 날것으로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한 2007년 미숙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시금치 등에 풍부한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캠페롤'을 가장 많이 섭취한 그룹의 난소암 발생률이 가장 적게 섭취한 그룹바다 40%나 낮았다고 합니다. 시금치 속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의 기능을 좋게 하고, 비타민B군은 신경계통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철분, 칼슘, 마그네슘 같은 미네랄도 많습니다. 철분은 혈액에 산소를 공급하고, 빈혈과 나이에 비해 빨리 진행되는 탈모에 효과적입니다. 칼슘과 마그네슘은 골다공증을 예방하여 줍니다. 시금치를 육류의 간, 등 푸른 생선, 굴, 조개 등 비타민B12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으면 동맥경화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더욱 좋아집니다.

시금치는 찬 성질이 있으므로 속이 냉하고 대변이 묽은 사람, 설사가 잦은 사람은 주의해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서늘한 기후에서 잘 자라는 시금치는 겨울이 제철입니다. 시금치는 경북 포항, 경남 남해산이 맛있기로 소문나 있습니다. 시금치를 조리할 때 너무 오래 삶거나 끓이면 비타민과 엽산이 파괴됩니다. 날것으로 먹을 때는 연한 부위만 골라 사용합니다. 푹 삶아서 국을 끓여 먹기보다는 데쳐서 나물로 먹는 것이 영양소 손실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좋은 시금치를 고르는 방법
시금치를 고를 때는 뿌리 색깔이 짙은 빨간 색이 맛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잎이 곧장 서 있는 것보다 눕혀져 있는 것이 맛있습니다. 잎은 싱싱하고 윤기가 있으며 녹색인 것이 좋습니다. 너무 짙으면 질산태 질소의 함량이 높아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잎은 두텁고 길이는 20cm안팎인데, 입병이 짧고 밑에서부터 잎이 나 있으며 엽면적이 넓은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황갈색으로 변색된 잎이 붙어 있는것, 잎이 너무 짙은 녹색인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시금치는 참깨와 '찰떡 궁합'입니다. 참깨는 시금치의 결석 발생 성분을 약하게 해주고, 부족한 영양소인 단백질과 지방도 보충해 줍니다. 시금치를 구입해 바로 먹지 않고 보관할 때는 씻지 않은 상태로 비닐 팩에 넣어 냉장 보관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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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의 역사를 알면 유럽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유럽인의 초콜릿 사랑은 유별난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중앙아메리카 오지의 카카오 열매 덩어리가 유럽으로 건너가 어떻게 유럽사의 일부로 자리잡게 되었을까요. 카카오 자체의 역사는 3000년도 더 되었지만 '초콜릿'이라는 이름으로 입안에서 살살 녹기 시작한 것은
16세기 중반, 유럽으로 건너간 이후의 일입니다. 당시 초콜릿은 '달콤하고 쌉싸름한 사랑의 묘약'이었다고 합니다.

글_이락희+촬영_이일영(photomind studio)+촬영 협찬_코코브루니



초콜릿, 유럽 귀족 문화의 중심으로
카카오의 고향에서 신의 열매라 불리며 약이나 화폐로도 사용되던 카카오가 처음 유럽으로 건너온 것은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15세기 말입니다. 스페인으로 돌아온 콜럼버스는 왕에게 카카오콩을 바쳤으나 당시에는 "돼지나 먹는 것"이라고 여겨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다고 합니다. 이어 16세기 중반 멕시코를 탐험했던 코르테스가 귀국한 후 스페인 귀족들에게 카카오를 마실거리로 소개하면서 다시 주목받기 시작합니다. 특히 1615년 스페인의 왕녀 앤이 프랑스의 루이13세와 결혼하면서 프랑스 왕궁에도 전해졌습니다. 그녀의 혼수품 중에 초콜릿이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루이 14세와 결혼한 마리-태레즈도 스페인 출신으로 초콜릿 '중독자'에 가까웠다고 합니다. 당시 프랑스는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장식이 유행하는 바로크시대라는 사회적 분위기와 맞물려 초콜릿의 취향은 더욱 화려하고 고급스러워졌습니다. 초콜릿을 담을 수 있는 전용 주전자가 만들어지고 다양한 요리법도 등장하여 음식 문화까지 풍부하게 했습니다. 초콜릿을 즐기는 것 자체가 귀족 문화의 일부로 대접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이 초콜릿은 본의 아니게 유럽 종교계에 대논쟁을 몰고 오기도 했습니다. 수도자들은 이 음료를 금식 기간을 버텨내기 위한 '강장제'로 썼는데 이것이 문제가 된 것입니다. 당시 초콜릿이 성적 욕망을 불러일으키는 음료라는 인식이 퍼져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스페인의 왕녀 앤이 프랑스로 시집올 때 혼수품으로 초콜릿을 준비한 것도 비슷한 맥락에서 이유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유럽 귀족사회의 사교클럽에서는 귀부인들이 남자를 유혹하는 데에 초콜릿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어쨌거나 성직자들이 초콜릿을 마시는 것에 대한 논란은 19세기 초까지 무려 200년 넘게 계속되었습니다. 초콜릿이 귀족 문화에 영향을 미치며 귀족 취향의 기호품으로 인식된 탓에 18세기 계몽주의 시대에는 타도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진보적인 계몽주의 철학자들은 초콜릿이 부르주아적인 음식이라고 해서 마시지 않았다고 합니다. 반면, 영국에선 런던거리의 초콜릿 하우스가 보수 정객들의 아지트로 활용되기도 하였습니다.
초콜릿이 진보 철학자와 보수 철학자의 편을 가르는 정치적 상징이 된 것입니다. 유럽의 초콜릿의 왕족과 귀족들 사이에 먼저 전달되었던 것처럼 우리나라의 경우도 비슷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초콜릿을 가장 먼저 맛본 사람이 명성황후였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당시 러시아 공사 부인이 규방 외교의 일환으로 명성황후에게 진상한 서양의 진상품 중에 초콜릿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초콜릿과 커피의 궁합, 천생연분
유럽인들이 초콜릿 사랑은 변함이 없는 듯합니다. 여전히 '미식가들을 위한 최고의 디저트'로 대접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변함없는 사랑의 비결이 그 달콤함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초콜릿의 주성분인 테오브로민은 카페인과 비슷한 흥분성 물질인데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기존의 감기치료제인 코데인보다 감기 예방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초콜릿의 효능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피로회복 기능입니다. 이는 초콜릿의 당분이 피로 회복을 촉진하고 뇌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초콜릿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은 항산화제로 세포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하고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초콜릿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의 함량은 같은 양의 포도주나 녹차보다 많다고 합니다. 페닐에틸아민이라는 성분은 사람이 사랑을 느낄 때 대뇌에서 분비되는 물지로 행복감이나 황홀한 감정을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고 했습니다. 건강에 좋은 효능이 있다고 해서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 해롭습니다.
카카오는 원래 원산지 주민들에게 신(神)의 음료였으며, 유럽으로 건너 간 후에도 귀족들만 마실 수 있는 귀한 존재로 대접받았습니다.
초콜릿이 지금처럼 대중화되기 시작하는 것은 20세기 접어들며서부터이고, 21세기에도 변함없이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귀한 음식으로 대접받고 있습니다. 2012년의 발렌타인 데이에도 연인들의 마음을 전하는 '사랑의 묘약'으로 그 효험이 계속될 것입니다.

<위의 내용은 롯데백화점 사보 샤롯데02월호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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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바람 타고 「하이 카카오」제품, 인기 폭발!

전 세계적으로 웰빙 열풍을 타고 하이카카오 바림이 거세게 불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도 카카오 함량이 기존 초콜릿의 2배 또는 3배 이상인 「하이 카카오」제품들이 인기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하이 카카오」제품이란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함량을 50% 이상으로 높이고 우유가 적게 들어간 초콜릿으로 선진국에서는 이미 별도의 시장을 이루고 대세라소 할 만큼 넓게 자리 잡은 제품들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부드러운 맛의 밀크 초콜릿이 대세를 이루었지만 최근 웰빙 바람을 타고 초콜릿에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폴리페놀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다고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새로와지자 관련업체들의 제품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국내의 하이 카카오 시장을 선도하며 인기의 핵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롯데 제과의 「드림 카카오」입니다. 이 제품은 초콜릿의 주원료인 카카오 함량이 기존 초콜릿보다 두 배 이상 높은 56%로 초콜릿 중에도 고프리미엄급이라 할 수 있습니다. 높은 카카오 함량으로 진하고 향긋한 초콜릿의 맛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드림 카카오」는 특히 심장병 예방과 스테미너 강화, 긴장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탁우원하다고 알려진 폴리페놀이 기존 제품 6백mg대보다 2배 이상 높은 1천 5백30mg이 들어있어 과히 「꿈의 초콜릿」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제품은 기존의 초콜릿 모양과 전혀 다른 구슬, 주사위 모양으로 한 입에 깔끔하게 먹을 수 있으며, 용기 또한 둥근 원통 형태여서 보관과 진열이 쉽습니다. 롯데제과는 56%카카오 함유 제품 외에 72%이상인 제품도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폴리페놀 함량이 2천 1백42mg으로 기존 정통 초콜릿의 4배 가까이나 됩니다.



제품명「드림 카카오」에는 56과 72라는 숫자가 각각 금색라벨에 인쇄되어 있는데, 이 숫자는 하이카카오를 상징하는 숫자로서 카카오 함량이 56%, 72%에 이른다는 표시입니다. 고품질 초콜릿 시장의 선두주자인 두 제품으로 대한민국에 초콜릿 붐을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웰빙 바람을 타고 불어온 「드림 카카오」~,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 성분으로 꿈의 초콜릿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롯데올세이프에서 드림카카오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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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롯데 초콜릿이 맛있는 이유는?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5/11 15:44  Delete

    롯데제과의 가나초콜릿, 빼빼로, ABC초콜릿 등등.. 롯데초콜릿이 맛있는 이유를 아시나요? 롯데초콜릿은 롯데 B.T.C공법으로 만들기 때문이랍니다. 롯데B.T.C(Better Taste & Color Treatment)공법이란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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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을 돋궈주는 상큼한 딸기

예전에는 봄을 알리는 반가운 과일이었던 딸기, 요즘은 하우스 재배로 겨울철부터 입맛을 돋궈주는 과일로 인기가 아주 좋습니다.
맛은 물론이고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회복, 노화 방지 등의 효과가 있는 딸기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건강식품입니다.



딸기는 신장에 좋으며 간을 보호하고 양기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피부를 곱게 하고 머리를 검게 하며 폐질환에도 잘 듣는다고 예로부터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딸기는 당도가 높고 새콤한 맛을 내는 유기산과 각종 비타민이 들어있습니다. 이 중 비타민C가 가장 풍부하며, 철분과 다른 무기물들도 들어 있습니다. 특히 비타민C의 양은 100g당 80mg으로 과일 중 가장 많은 비타민 C를 함유하고 있으며 귤의 1.5배, 사과의 10배나 됩니다. 또 유기산과 비타민 등의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관을 튼튼하게 해 혈관 계통의 질환을 예방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호르몬 분비를 조절하는 부신피질의 기능을 촉진시켜 주어 체력 증진과 피로 회복에도 효과만점입니다.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과 수험생, 성장기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식품인 딸기는 특히 빈혈에 시달리는 성장기 아이들이나 임산부에게도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비타민C외에도 딸기에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B군은 피부 및 모발을 보호해 주어 미용에 신경을 쓰는 여성들에게도 아주 좋습니다. 붉은 과일에 들어있는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은 면역력을 높이고 혈관을 튼튼하게 하여 노화를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일에 들어있는 식물성 섬유질의 일종인 펙틴은 끈적끈적한 점액질로 잘 익은 붉은 딸기에 특히 많이 들어 있습니다. 펙틴은 혈관에 쌓이는 콜레스테롤을 없애 혈관과 혈액을 깨끗하게 유지시켜주고 고혈압을 비롯한 혈관계 질환과 노화를 막아줍니다. 또한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 등 장 질환과 순환계 질환을 예방해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발암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합성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며 스트레스를 감소시켜줍니다.

좋은 딸기 고르는 법
딸기는 꼭지 잎이 마르지 않고 진한 초록색을 띠는 것이 싱싱한 것입니다. 잘 익은 딸기는 붉은 색이 꼭지 가까이까지 곱게 퍼져 있고, 윤기가 흐르며 만졌을 때 탄력이 있습니다. 표면이 울퉁불퉁하거나 씨가 튀어나온 것, 무른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딸기는 연하고 상하기 쉬우므로 구입한 뒤에 바로 씻어 먹거나 꼭지를 떼지 말고 랩을 씌워 냉장실에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딸기 5~10개면 하루 비타민C섭취량을 거뜬!
딸기를 하루에 5~10개를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의 양을 모두 섭취할 수 있습니다. 딸기에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안토시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혈액의 산화를 막아주고 혈관을 보호하며, 동맥경화와 심장병을 막아줍니다. 아침저녁으로 딸기주스를 마시면 암과 동맥경화를 비롯한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아주 좋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영양가를 지닌 딸기도 당도가 상당히 높으므로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당도가 높은과일은 몸 속의 중성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꾸준히 먹을 경우에는 하루에 5~10개 정도가 적당합니다.

딸기 손질은 이렇게 하세요~
1. 생수에 여러 번 씻어 물기를 빼 줍니다.
소금이나 식초에 씻을 경우 삼투압 작용으로 딸기 표면에 묻은 먼지가 딸기 과육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2. 딸기 꼭지를 뗀 후 물에 씻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방법입니다.
딸기 꼭지는 반드시 깨끗하게 씻은 후에 잘라야 단맛이 빠지지 않습니다.
3. 한창 제철일 때 싸게 사서 냉동보관 해 두었다가 딸기가 비싸거나 잘 나지 않을 때 꺼내먹으면 좋습니다.
딸기에 설탕이나 시럽을 약간 뿌려 두면 신맛이 더 강해지지 않아서 좋습니다. 꿀이나 시럽이 있다면 설탕 대신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딸기는 우유랑 잘 어울려요
딸기를 영양가 손실 없이 섭취하기 위해서는 설탕을 치지 않고 먹는 것이 좋습니다. 설탕은 딸기에 든 비타민B1과 사과산, 구연산 등의 영양 효율을 낮추기 때문입니다. 반면 우유, 요구르트 등 유제품과 함께 먹으면 딸기에 풍부한 구연산이 우유의 칼슘 흡수를 돕고 비타민C가 철분의 흡수를 도와 환상적인 궁합을 이루어줍니다. 딸기의 새콤한 맛을 꺼리는 사람도 우유가 신맛을 중화시켜 주기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먹고 남은 딸기는 냉동실에 얼려 보관해 두었다가 조금씩 꺼내 우유와 함께 갈아 먹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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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덕산 딸기, 지리산 천왕봉 아래서 가장 깨끗하고 달콤한 겨울 딸기가 자란다. [롯데백화점]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2/26 16:12  Delete

    "봄철 과일" 이란 수식어가 무색하게 10월 말부터 딸기가 산지에서 출하되기 시작했다. 그 도도한 빛깔처럼 새콤달콤한 맛이 언제나 유혹적인 딸기. 롯데백화점 식품 매장에 진열된 딸기는 과..

  2. Subject: 향도 달콤, 맛도 달콤! 탐스럽게 익은 삼례 '달콤한 딸기' 정말 맛있어요~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2/23 17:29  Delete

    한달에 한번 시행하는 잔류농약 검사, 생산자 실명제,미생물액비 농가무료지원, 신선도 유지를 위한 CO2공급기 등 재배부터 유통에 이르기까지 건강한 딸기 생산에 정성을 쏟고 있는 삼례농협..

  3. Subject: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 10가지!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02 18:03  Delete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 10가지를 소개합니다. 피부가 좋아지려면, 바르는것도 중요하지만 피부에 좋은 음식을 잘 챙겨먹는것도 필요합니다. 물론 먹는것으로 빠른효과를 보기는 어렵겠지만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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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팥죽을 꼭 끓여먹어야 한 살 더 먹는다"
지금은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나 한해의 가장 마지막날인 31일을 챙기기에 바쁘지만, 예전 우리 조상들은 연말이면 작은 설날이라고 불리우는 이날을 중요시하며 챙겼다고 합니다. 바로 '동지'이야기 입니다. 동지는 24절기 중 22번째 절기입니다. 1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입니다. 아주 오래 전, 고대인들은 이 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부활하는 날로 생각하고 축제를 열어 태양신에 대한 제사를 올렸다고 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동지날 특별히 동지팥죽을 만들어 이웃과 나눠먹는 세시풍속이 있었는데요. 동지팥죽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었던 것일까요?
동지에 끓여먹는 동지팥죽은 끓인 뒤 집안 곳곳에 놓아두었다가 식은 다음 온 가족이 모여서 먹었다고 합니다. 이는 팥의 붉은 색이 양의 기운을 가진 색으로 집안에 있는 나쁜 음의 기운을 쫒아낸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때문에 동지날에는 붉은 팥죽을 집안 곳곳에 뿌리기도 하고 이웃과 나누어 먹으며 한 해 동안의 안녕을 기원하였던 것이지요. 이러한 의미로 동짓날 뿐 아니라 경사가 있을 때도 팥으로 만든 음식을 먹었습니다. 팥떡은 돌상의 한 자리를 차지하기도 하고 결혼식, 이사, 고사 등 좋은 날에 빠지지 않는 음식이 되었던 것이지요.


팥의 영양
팥은 건강을 생각했을때도 빠지지 않는 재료입니다. 팥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하며 칼슘, 인, 철분, 지질, 비타민A, B1, B2 등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팥에 들어있는 비타민B1은 각기병을 비롯한 신경, 위장, 심장에 걸친 다양한 증상에 효과적이며 식욕부진, 수면장애, 기억력 감퇴, 신경쇠약 등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주는 폴리페놀류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각종 혈액 관련 질병의 증상을 완화하여 줍니다. 피를 정화하여 피로 회복은 물론 신진대사도 정상화시켜 주어 숙취예방과 해소에도 좋은 식재료이며, 수분을 빼 부기를 다스리는 해독작용도 한다고 합니다. 머리가 복잡한 수험생이나 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팥죽이야기
동지팥죽과 관련된  옛이야기로 가장 널리 알려진 이야기는 '팥죽할멈과 호랑이'를 들 수 있습니다.
어느 날 호랑이가 나타나 팥죽 할멈을 잡아먹으려고 합니다. 할멈은 동지팥죽을 쒀 주겠다고 하고는 겨울날까지 죽을 날을 미루지요. 마침내 약속한 날이 되어 팥죽을 쑤어 놓고 할멈이 울고 있자 알밤, 자라, 물찌똥, 송곳 등이 나타나 팥죽을 얻어먹고는 힘을 합쳐 호랑이를 물리칩니다. 구수하고 맛깔스럽게 반복되는 말들에 한국적인 정서와 재치, 해학이 가득찬 옛이야기입니다. 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대체 할멈의 팥죽이 얼마나 맛있었길래 동짓날까지 할멈을 잡아먹는 것을 호랑이가 미뤄둔걸까 궁금해진답니다. 또 알밤·자라·물찌똥·송곳이 할멈의 맛난 팥죽 한그릇 얻어 먹고 할멈에게 힘이되어 호랑이를 물리치는 부분을 읽다보면 더욱 팥죽의 맛이 궁금해서 못견딜 지경이 된답니다.


이미지출처 : 네이버 책 , 팥죽할멈과 호랑이 / 박운규 저, 백희나 그림, 시공주니어

깊어가는 겨울밤, 아이와 함께 팥 책죽한그릇 먹으며 '팥죽할멈과 호랑이'동화책을 읽어보세요~ 동지가 언제인지 달력도 찾아보고, 동짓날 팥죽을 먹는 이유는 무엇인지도 함께 이야기하다보면 길고 긴 겨울밤이 짧게 느껴지실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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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겨울에 먹는 따끈한 별미 요리 팥죽 - 고구마 팥죽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2/21 15:28  Delete

    겨울에 먹는 따끈한 별미 요리 팥죽. 특히 팥죽은 동짓날 먹으면 새해 질병과 악귀를 막아준다고 하여 우리 조상들이 즐겨 먹었던 음식이기도 합니다. 영양학적으로 팥은 몸의 부기를 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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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의 요구르트, 우리나라의 된장, 일본의 낫토, 그리스의 발사믹식초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세계인이 건강식으로 생각하는 발효식품이라는 점입니다.
과학적으로도 발효식품은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밝혀져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유난히 많은 종류의 발효식품이 발달하여 선조들이 이용했던 식문화가 세계적으로 조명 받고 있는데요. 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김치 외에도 고추장, 된장 등의 장류 또한 대표적인 발효식품으로 우리의 식탁에서 건강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발효식품에 대하여 알아보고, 효능과 효과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전통 발효 소스, 간장
간장은 삼국시대 이전부터 전해 내려져온 우리 고유의 발효식품입니다. 간장의 유래는<삼국지 위지동이전>에 '고구려 인은 장 담그기에 뛰어나다'고 기록되어 있어 확인되고 있습니다. 간장의 발생 유래는 콩때문이라는 설이 가장 유력한데, 삼국시대 가장 흔한 작물이었던 콩을 오랫동안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연구하는 과정에서 장류가 탄생했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간장은 콩의 단백질이 균에 의해 발효하면 아미노산이라는 것이 생성되는데, 아미노산 때문에 그 맛과 향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간장은 묵은 간장일수록 감칠맛이 더 뛰어나며, 주로 채소를 이용한 요리에 잘 어울립니다. 간장 속에 있는 아미노산은 우리 몸에 부족한 아미노산을 보완해주고 염분과 단백질을 공급해주는 뛰어난 영양가를 지닌 발효식품입니다.

세계인이 주목하는 고추장
고추장은 16세기 이후에 만들어진 식품으로 허균의 저서 <도문대작>에서 '초시'란 용어로 처음 등장한다고 합니다. 고추장은 콩을 주원료로 한 고추장 메주와 쌀, 보리 등의 녹말질, 그리고 고춧가루를 섞어 발효시킨 제품입니다. 때문에 콩에서는 단백질, 쌀과 보리 등에서는 탄수화물, 고춧가루에서는 비타민을 얻습니다. 다른 장류와 비교할 때 곡류의 함량이 많고, 간장에 비해 비타민 함량이 많은 편입니다. 이러한 고추장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되는 것으로 이 미생물들은 고추장의 원재료들을 체내 이용이 쉬운 성분이나 기능성 물질로 바꿔주는 역할을 합니다.

최고의 건강 식품, 된장
된장의 주 발효균은 '바실러스서브틸리스균'으로 이 미생물들의 작용과 발효에 의해 최고의 건강식품으로 만들어집니다. 이러한 된장의 가장 큰 효능은 항암효과입니다. 된장에는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으며, 전통 된장에 함유된 '키토올리고당'은 항암,항균 작용은 물론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된장에 들어있는 필수지방산 리놀렌산은 피부병과 혈관질환 등을 예방하며, 레시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침적을 막아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고혈압과 노인성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식탁의 감초, 김치
우리나라 사람이면 밥이나, 국수, 고구마를 먹을 때는 물론 서양음식은 돈가스나 스테이크를 먹을 때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반찬이 바로 김치입니다. 우리의 조상들이 물려준 최고의 음식이자 우리의 일상생활 그 자체인 김치. 김치는 영양학적으로 매우 우수한 식품이라고 합니다. 김치의 주 재료가 되는 채소류는 섬유질이 많이 들어 있어 장을 튼튼하게 하고, 콜레스테롤이 체내에 쌓이는 것을 막아 줍니다. 또한 혈액과 간 속의 지방을 줄여 살이 찌는 것을 방지하고, 면역기능을 좋게 합니다. 이러한 김치는 발효시키게 되면 더욱 풍부한 영양을 지니게 되는데 그 중 눈에 띄게 많아지는 것이 바로 유산균입니다. 김치의 유산균은 같은 무게의 요구르트보다 최고 4배의 수준이라고 합니다. 장 내 비피더스균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하여 장건강에 큰 도움을 주게 됩니다. 또한 김치의 고춧가루 성분에 들어있는 캡사이신 성분은 운동지구력을 증진시키는데 도움이 되고 살을 빼는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어 일본에서 김치 다이어트 열풍이 불기도 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의 식생활은 건강, 바로 그 자체인것 같습니다. 전통 식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선조들의 지혜를 계승하여 우리의 아이들에게도 건강한 식탁을 물려주어야 하겠습니다. 모두모두 건강한 전통 발효음식들 많이 드시고, 건강한 겨울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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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 쯤이면 김장을 하고 나서 남은 '우거지'나 무청을 말린 '시래기'를 이용한 된장지짐이 밥도둑 중의 하나로 역할을 톡톡히 하는데요.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겨울이 되면 가을나물을 햇빛에 말려 밥반찬으로 활용해 왔습니다. 아마도 지금처럼 사시사철 푸른 채소를 맛볼 수 없었던 옛날에 겨우 내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한 지혜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바로 이 말린 채소는 그냥 먹는 채소보다 그 영양가가 높아 과학적으로도 영양보충에 아주 좋은 식품이라고 하네요! 그 중에서도 특히 대표적인 말린 채소인 무청은 말린 상태를 부르는 이름이 따로 있을 정도로 우리의 대표적인 건조 식품입니다. '우거지'와 '시래기'가 바로 주인공인데요.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우거지'는 푸성귀를 다듬을 때 질이 좋지 않은 겉부분..
흔히 말하는 '우거지'란 푸성귀를 다듬을 때 질이 좋지 않고 맛이 떨어지는 겉부분을 따로 골라 놓은 것을 말합니다. 말린 것이 아니라 무청을 다듬을 때 뜯어낸 것을 말하는 것이지요.

'시래기'는 푸른 무청이나 배춧잎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
'시래기'란 무청을 잘 다듬어 겨우내 말린 것을 말합니다. 말린 채소의 대표격인 시래기는 겨울철 우리 조상의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 섭취에 도움을 준 영양식품이었습니다. 무시래기는 비타민A와C, 칼슘이 뿌리 부분에 비해 더 많으며, 35% 이상이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식이섬유는 혈중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려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위와 장에 머물며 포만감을 줘 비만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그 밖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베타카로틴, 클로로필이 풍부하여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합니다. 클로로필은 푸른 채소의 색소로 지방질의 자동 산화를 방지하고 항암, 항돌연변이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배추시래기는 비타민A·C·B1·B2,칼슘 등이 많이 들어 있어 겨울철에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을 섭취하는 데 도움이 되고, 감기예방에 좋습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와 비만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시래기 만드는 방법
① 생으로 말리기
무청과 배추겉대를 채반에 펴서 그늘에 말립니다. 옷걸이나 줄에 걸어 말리기도 합니다. 생으로 말리면 비타민D가 활성화되고 조직이 부드럽지만, 수분이 많아 잘 부스러집니다.

② 삶아서 만들기
무청과 배추겉대를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숨이 죽을 정도로 한번 데쳐둡니다. 찬 물에 여러 번 헹군 후 물기를 꼭 짜 채반에 널거나, 줄에 걸어 말립니다. 말릴때는 그늘에 넣어서 말려줍니다. 생으로 말리는 것보다 비타민C손실이 적고, 수분이 빠져 잘 부스러지지 않습니다. 물기가 없어지도록 바싹 말려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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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건강한 음식을 꼽을 때 반드시 들어가는 생선입니다. 뷔폐의 단골 메뉴인줄만 알았던 연어, 어떠한 효능이 있길래 미국의 스티븐 플랫박사나 타임지가 선정한 슈퍼푸드에 속할 수 있었던 걸까요?
연어는 흰살생선에 비해 지질함량이 높고 피로를 푸는데 좋은 비타민B1, B2, 니아신 등이 풍부하여 피부 미용은 물론 정신건강에도 좋습니다.
불포화 지방산인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하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루푸스(낭창)나 류머티즘성 관절염 같은 자가 면역 질환을 일으키는 물질의 생성을 막아주는 역할도 합니다. 노인성 치매와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효과가 좋은데 슈퍼푸드를 꼽을 때 연어를 빠뜨리지 않고 넣는 것도 바로 이때문입니다. 또한 다른 생선에 비해 비타민A가 풍부해 눈의 질병이나 감기예방에 좋고, 비타민D는 칼슘의 흡수를 좋게 하고 비타민E는 피부건강에 효과적입니다.

연어의 붉은 살에 들어 있는 아스타크산틴
아스타크산틴
은 베타카로틴을 비롯한 천연 카로티노이드는 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스타크산틴은 베타카로틴의 몇 배에 해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아스타크산틴은 부작용이 없는 데다 열에 강하고 물에 잘 녹지 않습니다. 특히 붉은 색이 강하게 들수록 아스타크산틴 함량이 많다고 합니다. 아스타크산틴 성분은 혈액순환탁월한 효과를 보일 뿐 아니라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손상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피부색소 침착을 개선하여 주어 다크서클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해주는 불포화지방산
연어에는 불포화지방산인 EPADHA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 성분들은 혈액을 잘 흐르게 해 동맥경화와 고혈압을 예방해 줄 뿐 아니라 콜레스테롤 농도를 유지하는데도 도움을 줍니다. EPA의 역할은 심장질환을 예방하고 혈전 형성 가능성과 혈액의 점성 감소로 인한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등의 성인병 예방에 좋습니다. 또한 DHA가 풍부한 연어는 두뇌발달, 혈지질 강하, 기억력 증진, 망막기능을 보호하는 데 있어 탁월합니다.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혈액에 쌓이는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동시에 혈액순환을 촉진시킴으로 성인병 예방에 효능이 뛰어나며 대장암 등의 암을 예방하거나 염증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스티븐 플랫이 꼽은 14가지 슈퍼푸드에 연어가 들어있는 것은 바로 이 오메가-3 지방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매주 2회 가량 연어 등 기름진 생선을 섭취하는 것은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등 혈관 질환을 예방해 줍니다.

면역력을 강화시켜주는 핵산
핵산
은 몸의 면역력을 유지시켜주고 강화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성분입니다. 또한 강력한 항산화 기능을 가지고 있어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많이 필요로 하는 성분이므로 남성이 자주 섭취하면 좋습니다. 이러한 핵산을 섭취하게 되면 불포화지방산과 혈청의 고밀도 지단백함량을 높일 수 있고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춰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풍부한 히알루론산과 콜라겐, 비타민B2등이 피부에 생기를~
연어에는 피부를 아기처럼 생생하고 촉촉하게 해 주는 히알루론산과, 피부를 탱탱하게 만들어 주는 콜라겐, 그리고 '미용 비타민'이라고 불리며 피부를 윤기 나게 해 주는 비타민 B2 등 피부 미용에 좋은 것이 듬뿍 들어 있습니다. 특히 연어는 30대부터 감소하는 히알루론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피부속 수분증발을 보충해주는데 아주 탁월한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시력을 보호해주는 풍부한 비타민A
연어는 다른 생선에 비해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시력을 보호해주며 백내장 예방이나 개선하는데도 효과가 있습니다.

이밖에도 연어에는 , , 나트륨, 칼륨 등도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한 풍부한 칼슘비타민D성분이 골다공증 및 골절을 예방하여 줍니다.

영양이 풍부한 연어는 어린이, 어른, 임산부, 노인 할 것 없이 누구에게나 좋은 음식입니다. 생선 비린내가 적어 생선을 싫어하는 사람도 별다른 거부감없이 즐길 수 있고 소화·흡수가 잘 되어 어린이나 노약자, 환자에게도 적합합니다. 특히 녹황색채소와 같이 먹으면 산화방지에 도움이 되어 항산화 식품으로 효과가 뛰어나게 됩니다. 또한 고단백 저칼로리로 비만인 사람에게도 적합한 식품입니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연어 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연어 썰어놓은 것 2토막, 소금, 후추, 브로콜리, 레몬, 방울토마토 약간, 버터, 바질과 타임, 새싹 채소 약간
타르타르 소스재료 
마요네즈 5큰술, 피클 다진것 1큰술, 양파 다진것 1큰술, 레몬즙 반큰술, 설탕 약간, 머스터드 1큰술, 소금, 후추

recipe
① 썰어 놓은 연어는 물기를 잘 닦아 올리브유를 약간 바르고, 앞뒤에 레몬즙,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둡니다.
(화이트 와인이 있으면 뿌려주면 잡냄새를 제거해 줍니다.)
② 브로콜리는 먹기좋은 크기로 손질한 뒤 끓는 물에 데친 후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 놓습니다.
③ 물기를 뺀 브로콜리에 소금을 살짝 뿌려 볶아줍니다.
④ 레몬을 앏고 둥글게 썰어 놓습니다.
⑤ 타르타르 소스 재료를 잘 섞어 소스를 만들어 둡니다.
⑥ 펜에 버터를 두르고 달군 다음, 연어를 노릇노릇하게 앞뒤로 굽습니다. 껍질이 있다면 껍질 쪽을 먼저 굽습니다.
⑦ 연어가 거의 익으면 연어를 접시 중앙에 놓고 바질과 타임을 뿌립니다.
⑧ 소스를 끼얹고 새싹채소를 살짝 얹어 줍니다.
⑨ 각종 볶은 버섯, 파프리카, 브로콜리, 레몬, 방울토마토를 보기좋게 곁들여주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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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건조한 피부에는 '연어'의 보습력으로~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2/05 10:09  Delete

    다크써클을 완화해주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연어. 이 연어가 보습력으로 주름을 줄이는데 아주 좋은 식품이라는 것 아시나요? 연어에는 피부를 아기처럼 생생하고 촉촉하게 해 주는 히알..

  2. Subject: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 10가지!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2/03/02 18:01  Delete

    피부가 좋아지는 음식 10가지를 소개합니다. 피부가 좋아지려면, 바르는것도 중요하지만 피부에 좋은 음식을 잘 챙겨먹는것도 필요합니다. 물론 먹는것으로 빠른효과를 보기는 어렵겠지만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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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차(茶)를 마시기 시작한 것은 차가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약용적 측면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대에 와서 차는 부담없이 즐기는 기호음료의 하나로 자리잡았고, 여가시간이나 손님을 대접할 때 선호하는 음식이 되었습니다. 차는 저마다 좋아하는 종류가 다르지만, 바람이 차가워지는 겨울철 가장 사랑받는 차는 바로 유자차를 꼽을 수 있지요~ 예로부터 늦가을이 되면 유자를 꿀에 재워 숙성시켜 유자청을 만들어 차를 마셔왔습니다. 유자는 향과 풍미가 좋을 뿐 아니라 영양이 풍부하여 겨울철 건강에 제격입니다. 상큼하고 달콤한 유자차는 재료도 구하기 쉽고 가정에서도 손쉽게 만들 수 있어 겨울철 인기만점 입니다.



유자의 영양과 효능

비타민B1, B2 및 비타민C, 레몬의 3배 함유
유자의 주요 성분인 비타민C는 레몬보다 3배, 바나나의 10배, 참다래의 3배, 단감의 2배나 많이 들어 있어 감기와 피부미용에 좋습니다. 특히 감기 기운이 막 시작하려고 하거나 감기에 걸렸을 때 유자차를 마시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발한 작용이 왕성해지므로 열을 내리고 감기 회복이 빨라집니다. 비타민B1은 각기병에 중요한 성분인데 사과, 복숭아의 10배, 단감이나 바나나의 3배정도 들어 있습니다. 비타민B2는 염증을 다스릴 수 있는 성분인데 비타민B2도 사과, 복숭아, 포도 등에 비해 많은 편입니다.

풍부한 칼슘 함유
유자에는 특히 다른 과일에 비해 칼슘이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사과, 바나나 등보다 10배 이상으로 어린이의 골격 형성과 성인의 골다공증 예방에 유익합니다. 추운 겨울철 질환으로 감기 뿐 아니라 골절상도 많이 발생하는데 유자차를 수시로 섭취한다면 감기를 예방하고 골절의 위험을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됩니다.

노화와 피로를 방지하는 구연산 등의 유기산
구연산은 노화와 피로를 방지하며 식욕을 증진시킵니다. 유자의 다양한 성분들이 모세혈관을 보호하여 뇌혈관 장애를 예방하며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내보냄으로써 몸속과 겉을 깨끗하게 해 줍니다. 이러한 성분은 감귤류에도 비슷하게 들어있지만, 특히 유자의 효능 뛰어납니다. 과피보다는 과육에 유기산이 훨씬 많이 들어있습니다. 피로회복과 식욕증진 등에 효과가 있으므로 장기 복용시 인체에 복합적으로 유익한 작용을 합니다.또한 유자는 껍질도 함께 먹기 때문에 다른 과일에 비하여 섬유소 함량도 많은 편입니다.

비타민 파괴를 억제해 주는 헤스페리딘
헤스페리딘은 감귤류에 특이하게 많은 플라보노이드계의 일종입니다. 유자 속에 들어 있는 헤스페리딘은 체내 비타민 파괴를 억제함으로써, 생리활동을 활발하게 하여 항암, 항알레르기, 항염, 항균작용, 고혈압 예방, 간의 해독작용을 하게 하고 특히 이 헤스페리딘 성분은 귤이나 유자 등의 감귤류 껍질에 70%이상 함유되어 있습니다.

피를 맑게 해주는 펙틴
유자 속에 든 펙틴은 혈관 안의 나쁜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낮추어 주며, 피를 맑게 하고 염증 억제 및 살균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립선암을 예방해주는 카로티노이드
남자들의 전립선암을 억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화학물질 중에 카로티노이드가 대표적입니다. 유자에는 노란색을 띠고 있는 카로티노이드 성분과 다른 감귤에 비해 2~3배의 비타민C, 폴리페놀 등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화학 물질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해서, 전립선암을 억제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유자차 양을 기준으로 두 큰 술정도로 하루에 1~2잔 섭취하면 전립선암을 억제할 수 있다고 합니다.

여드름에 좋은 유자차
보통 남성호르몬인 안드로젠이나 스트레스 등이 피지선을 자극하고, 이렇게 과잉 분비된 피지가 잘 배출되지 못할 때 여드름이 발생합니다. 유자를 먹거나 유자 달인 물로 세안을 하게 되면, 유자 속에 든 펙틴이 피지 배출을 돕고, 비타민C와A등이 여드름으로 인한 피부손상을 막는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이 풍부한 유자청 만들기
재료
유자 5개(500g), 꿀 4컵 또는 설탕(500g), thrma dirrks

recipe
1. 소금물로 닦은 후 완벽하게 물기를 닦아 줍니다. 표면에 흠집이 없는 잘 익은 유자를 골라 껍질째 옅은 소금물에 씻은 다음 마른행주로 물기를 말끔하게 닦아냅니다. 이때 껍질에 물기가 남아 있으면 담근 유자차에 곰팡이가 생길 수 있으므로 꼼꼼하게 물기를 제거하여 줍니다.
2. 껍질과 알맹이를 썬 다음 속씨를 제거하여 줍니다. 유자를 4등분한 후 껍질은 0.2cm 두께로 얄팍하게 썰고 알맹이는 속씨를 뺀 후 듬성듬성 채 썰어 줍니다. 이때 씨를 제거하지 않으면 유자차에서 쓴맛이 납니다.
3. 꿀 또는 설탕에 재워줍니다. 잘 섞은 유자채와 과육에 꿀 또는 설탕을 골고루 묻혀 깨끗이 소독한 유리병에 차곡차곡 담은 후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뚜껑을 꼭 덮어줍니다. 설탕을 넣었을 경우에는 유자차 위에 1.5cm 두께로 설탕 뚜껑을 만들어 줍니다.
4. 꿀에 재운 유자에서 노란 단물이 생기면 숙성된 것입니다. 설탕에 재운 경우에는 설탕 뚜껑이 다 녹았을 때가 완성된 것이랍니다~

롯데올세이프에서 유자차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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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부는 가을,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더욱 그리워지는 계절이 찾아왔다. 커피를 즐기기에 앞서 「신의 선물」이라 불리는 커피의 유래와 탄생의 비밀을 알아보고, 커피와 관련된 오해와 진실을 파헤쳐 보았습니다.



흔히 커피를 신의 선물이라 부릅니다. 무슨 까닭일까요? 진정한 커피 마니아라면 한 번쯤은 그 이유가 궁금했을 것입니다. 커피가「신의 선물」이라 불리게 된 이유는 커피의 유래 「칼디설」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에티오피아 고원지대에 '칼디'라는 목동이 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어느날 칼디는 염소들이 매우 흥분하여 뛰어다니더니 밤에도 잠을 자지 않고 깨어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칼디는 염소들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한 결과 어떤 나무의 빨간 열매를 따먹었을 때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열매를 직접 먹어본 칼디 역시 신기하게도 기분이 상쾌해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칼디는 곧 이러한 사실을 가까운 이슬람 사원 수도승에게 알렸고, 수도승에게 열매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수도승은 이 붉은 열매가 악마의 것일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불 속에 던져버리게 됩니다. 잠시 후 커피 열매가 불에 타면서 향기로운 냄새가 수도원을 감쌌고, 수도승은 불에 타다 남은 열매를 연구한 결과 마침내 뜨겁고 검은 음료를 만드는 데 성공합니다. 이것을 마시면 기도할 때 졸음이 오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생활을 활기 있게 해준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마침내 커피는 악마가 아닌 신이 내려준 고귀한 선물로 전파되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매일 커피를 마시면서도, 잘못된 상식 때문에 건강에 대한 걱정을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커피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알아보고 보다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커피를 즐겨봅시다~

* 커피를 마시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그렇지 않습니다. 커피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해롭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습니다. 건강한 사람이 하루 2~4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은 건강에 어떤 해도 주지 않는다는 것이 미국 식품과학지회의 공식 견해입니다.

* 커피를 마시는 것은 심장질환을 높인다?
심장 질환의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커피를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이 증가한다는 노르웨이의 연구 결과는 커피를 9잔 이상 마셨을 때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 카페인은 신체에 유해하다?
커피에는 1~2%의 카페인이 들어 있어 정신과 육체를 깨워주는 각성 역할을 합니다. 아라비카 중에는 약 1%, 로부스터 종에는 약 2%가 함유되어 있으며 커피 한 잔 (약1백50ml)에는 약 50~100mg의 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 미국FDA에서는 카페인은 안전하여 규제의 필요성이 없는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로 분류합니다. 카페인의 유해한 양은 하루 커피를 약 1백잔 마시는 양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 입술에 젖어오는 쓴맛과 단맛 프림의 조화를 이루는 그 날의 커피는 가을색으로 물들었다 -
시의 한구절처럼 가을색 커피, 천사가 전해주는 신의 선물을 맘껏 즐기며 가을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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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만당(茶香滿堂)    - 정약용

한낮 고요한 산재에는 일마다 고요하네
채색된 편지와 좋은 먹으로 맑은 벗을 삼았더니
느티나무 그림자 짧을때 꽃은 한낮에 취하였구나.
주렴의 가벼운 바람 이는 곳에 대나무는
가을을 다투니 책상을 의지해서
때때로 창랑의 꿈을 꾸며
그림을 바라보다 어부를 쫒아가도다
차 달이는 아이는 새소리 듣다 앉아서 졸고
작약꽃 피어 있는 난간에
술취한 나그네가 멈추는구나.





"중당(中堂)에서 손님 맞을 때 고요하고 침착하니 / 영주에서 제일가는 가문임을 쉬이 알겠네. / 동서로 마주 앉아 인사하고 나자 / 어린아이가 우전차를 올리네."
조선 후기의 문신 채제공(1729~1799)이 지은 '서진사 댁을 방문하여'라는 시의 일부분이다. 당시 사대부가에서는 손님을 맞이하여 인사를 나누고 차를 내오는 것이 일반적인 예의범절이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에게는 이처럼 차를 마시며 풍류를 즐기던 옛 문화가 있었다.
먼지 하나 흔들리지 않게 조용한 움직임으로 찻주전자에 물을 붓는 모습을 보면 바람 한 점 없는 날 연못의 물처럼 고요하다. 차(茶)의 매력은 이처럼 그윽함이다. 이 그윽함에 '보는 맛'이 더해 진 것이 꽃차이다. 꽃차는 찻잔 속에서 화사하게 꽃을 피우는 그 화려함을 눈으로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체내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눈으로 아름답고, 코로 향기롭고, 마시면 건강에도 좋은 것이 꽃차의 매력이다. 찬바람 부는 계절, 뜨거운 찻잔 속에서 만개하는 꽃 향기에 취해 보는 것도 운치 있지 않을까.

시간이 흐를수록 꽃은 더욱 만개하고 조금씩 홀짝일 때마다 바람 불듯 입술 주위를 살랑거린다. 맛은 둘째 치고 일다 눈이 즐거워 잠시라도 심심할 틈이 없는 것이 바로 꽃차의 매력이다. 말린 꽃으로 우려서 먹는 꽃차는 피부 미용과 체내 건강에 도움을 주어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꽃에는 종류에 따라 단백질·칼슘·비타민과 같은 영양소가 많고, 항산화기능을 가진 성분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특히 꽃에 다양한 색상을 내는 안토시아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콜라겐 형성을 촉진하는 것으로 얄려지고 있다. 폴리페놀·플라보노이드와 같은 항산화물질도 열매보다 꽃에 최고 100배 이상 많이 함유돼 있다고 한다.
꽃차라고 하면 아로마 차를 먼저 떠올리고 서양에서 들어온 차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미 <본초강목>, <동의보감> 등의 옛 문헌에서 '향도 뛰어나고 건강에도 도움이 준다'고 하여 약으로 사용했다는 기록이 있다. 중국에서는 녹차에 신선한 꽃을 섞어서 보관했다가 향기가 차에 흡착되면 차를 우려 마시기도 했다. 차의 약용 효과에 대해서는 다산 정약용의 걸명소(乞茗蔬)를 통해서도 짐작할 수 있다.
'나는 요즘 다(茶)만 탐식하는 사람이 되어 겸하여 약을 마신다네(중략)막힌 것을 삭이고 헌 데를 다 낫게하니 이찬황의 차 마시는 버릇이 생겼네.' 라고 했다.
걸명소(乞茗蔬)란 다산(茶山)정약용 선생이 유배시절에 아암 선사에게 차를 보내주길 간절히 부탁하는 내용의 편지글로 차를 사랑하는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는 유명한 고전이다. 그의 유별난 차 사랑은 오랜 유배생활에서 오는 '막히고 헌'마음의 병을 다시리기 위해 시작된 것이 아닌가 싶다.

 


우리의 전통 꽃차로 연꽃차를 제일로 친다. 연꽃차는 자양강장 효과가 좋아 아름답고 윤기있는 머리칼을 만들어 주고 면역성을 높여줘 늙지 않게 해준다. 연꽃잎은 혈액순환을 좋게 해 어혈을 풀어주거나 혈당치를 내려줌으로써 마음을 진정시켜 주고 몸을 가볍게 하는 효능이 있다. 실제로 화가 나고 안정이 안 될때 연꽃차를 마시면 진정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중적으로 연꽃차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 거의 없다. '한지와 茶의 어울림(02-720-4628)'에 전화하여 예약하면 아름답게 만개한 연꽃잎차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


국화차는 차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자연에 가까운 맛을 내는 차'로 칭송받는 차이다. 가장 많이 음용되고 제일 많이 알려진 대표적인 가을 꽃차이다. 국화차는 간장을 보호하고 눈과 머리를 맑게 해주기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마시기 좋은 차 중 하나다. 말린 국화꽃을 베갯속으로 하는 것은 두통에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가을 겨울에 마시기 좋은 백합차는 폐를 윤택하게 하고 기침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

국화차 만들어봐요

재료 : 국화 100g, 꿀300g, 물 적당량
만드는 법1
① 산이나 들에서 핀 국화를 채취한다.
② 깨끗하게 씻어 말린다.
③ 말린 국화를 끓인 꿀에 재운다.(국화와 꿀의 비율은 1:1 내지 1:2로 해도 무방하다.)
④ 3~4주 숙성한 뒤에 음용할 수 있다.
⑤ 1인분의 양은 1~2스푼의 국화차에 끓는 물을 부어 열탕으로 마신다.

만드는 법2
① 산이나 들에서 핀 국화를 채취한다.
② 죽염을 물에 풀어 끓인다. (죽염의 양은 물맛이 약간 간간할 정도)
③ 물이 끓기 시작하면 국화를 넣고 데친다.(시간은 1~2분 이내)
④ 데쳐진 국화를 흐르는 찬물에 빠르게 씻는다.(소금기가 다 빠질 때 까지 충분히 찬물에 헹군다.)
⑤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뺀다.
⑥ 물기를 뺀 국화를 한지나 냄새가 없는 종이에 넣어 말린다.(온돌방을 이용하면 좋다.)
⑦ 완전 건조하여 밀봉한 상태에서 쓴다.
⑧ 마시는 법은 유리다관에 3~4송이를 띄워 뜨겁게 마신다.






물에 우리면 연한 붉은빛을 따는 석류차는 새콤달콤하면서도 쌉쌀한 향을 지녔다. 남자들 가운데 여자가 한 명 포함되어 있을 때, 이를 '홍일점'이라고 부른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을 없을 테지만, 이 홍일점의 '일점'이 무슨 꽃을 가리키는지는 잘 모를 것이다. 이 꽃이 바로 석류꽃이다. 중국 송나라의 한 학자가 석류시에서 석류꽃을 붉은 점 하나(홍일점)로 표현한 데서 기인한 말이다. 석류가 그만큼 여자와 가까운 듯하다. 석류는 어느 식물보다 인체에 분비되는 여성 호르몬의 구조와 거의 동일하다고 한다. 천연호르몬인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여성의 갱년기에 좋으며 석류꽃은 피부미용과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 석류꽃잎과 꽃심 말린 것을 1티스푼 정도를 찻잔에 넣고 끓는 물을 부어 1~2분간 우려내어 마시면 좋다.


장미차는 단맛과 약간 쓴맛이 나는 차로 따뜻한 성질을 지녔다. 향이 좋을 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어혈성 생리통에도 좋다고 하니 여성들에게 딱 좋은 차이다. 장미꽃은 비타민C가 레몬의 20배, 에스트로겐이 석류의 8배, 비타민A가 토마토의 20배라고 한다. 장미는 말린 후에도 좋은 향을 띄기 때문에 마시는 동안에도 풍부한 꽃 향기를 느낄 수 있다. 직접 장미차를 마시고 싶다면 여름이 되기 전 처음 꽃 봉우리가 열렸을 때 채집해 햇볕에 말려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무궁화는 해열 및 항균 작용을 하는 약리성분이 있어 예로부터 뿌리와 줄기, 잎, 열매, 꽃 모두를 약재로 써왔다. 어린 잎은 나물로 무쳐먹고 차로 마시기도 하는데 무궁화를 주(州)꽃으로 삼고 있는 미국 하와이주에서는 무궁화꽃차가 특산품이라고 한다. 최근에 나라꽃 무궁화가 유해산소를 제거해 인체의 노화를 막아주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도 했다. 우리나라에도 <동의보감>에 무궁화차에 대한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전통차에 해당한다.


<위의 기사와 이미지는 롯데백화점 사보 11월호 「샤롯데」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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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만큼 와인 마시기에 근사한 계절도 없을것 같습니다.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친구들과의 모임, 사랑하는 연인과 분위기를 잡을 때, 가족 친지들과 성찬을 즐길 때, 중요한 비즈니스 손님을 대접할 때도 와인만큼 잘 어울리는 술이 없습니다. 하지만 평소 와인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나도 모르게 실수하면 어쩌지?', '상대방이 날 비웃으면 어쩌지?'하는 걱정이 앞서게 되지요. 기본적으로 와인 테이블 매너 몇 가지만 기억해 둔다면 이런 걱정 없이도 즐겁게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와인 테이블 매너 탐구생활을 잘 한번 살펴보세요~^^

와인 매너의 시작 테이스팅
테이스팅(와인 시음)은 손님들 잔에 와인을 채우기 전에 잔의 1/5이내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테이스팅은 자리를 마련한 초청자(host)가 먼저 하지만, 손님 가운데 와인을 잘 아는사람이 있다면 호스트가 자기를 대신해 시음해 주기를 권해도 무방합니다. 테이스팅 후 와인을 따를 때는 시계방향으로 여자들부터 따르고 난 후 남자들 순서로 따르며, 마지막으로 테이스팅을 한 사람의 잔을 채웁니다.

향으로 마시고 맛으로 느낀다.
와인을 따를 때는 잔의 1/3만 채우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잔에 와인 향기를 담을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향이 좋은 와인이 맛도 좋은 법입니다. 또한 와인은 천천히 음미하면서 마시는 술이기 때문에 마시기 전 와인의 색상을 먼저 살펴본 후 코로 향을 맡고, 한 모금 입에 머금은 후에는 혀로 맛을 음미해야 와인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와인 에티켓만큼 중요한 테이블 매너
와인을 서빙 받을 때는 두 손으로 와인잔을 들고 있을 필요 없이 테이블에 와인 잔을 그대로 올려둔 채 받으면 됩니다. 다만 윗사람이 권할 때는 예의를 표하는 뜻에서 잔 받침에 손을 가볍게 올리거나 공손히 잔 받침을 잡고 있으면 된답니다. 회식 자리에서처럼 마시던 잔을 다른 사람에게 돌리며 권하는 것은 혐오감을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기 때문에 금물입니다. 잔을 채우는 것은 누가 해도 무방하며 동석자가 채워주거나 자신이 마시고 싶은 만큼 채워도 예의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와인, 이렇게 마셔라

"술 한 잔 마시는데 잔을 이렇게 잡으면 어떻고 저렇게 잡으면 어떠랴"하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와인잔을 잡을 때는 와인잔의 다리 부분을 잡는 것이 좋습니다. 잔 부분을 손으로 잡으면 손의 온도로 인해 와인의 온도가 올라가 제대로 와인 맛을 즐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흔히 드라마나 영화에서 와인을 마시기 전에 와인잔을 돌리는 모습을 본 적이 있을 텐데, 이를 「스윌링(Swirling)」이라고 합니다. 이 동작을 하는 이유는 글라스 벽면에 와인을 묻혀 공기와 골고루 접촉하여 풍부한 향기를 뿜어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과하게 흔들지 말고 가볍게 서너 번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와인도 술이다
와인은 도수가 낮아 몇 병이라도 마실 수 있을 것 같지만 이는 와인 초보자들의 생각입니다. 와인의 알코올 도수를 고려해 볼 때 와인 한 병은 소주 1.3~1.5병 정도에 해당합니다. 자신의 주량을 미리 알고 와인을 즐겨야 좋은 분위기에서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그냥 취해버리기에는 너무나 매력적인 술 와인. 기본적인 와인 테이블 매너들을 익혀두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와인을 더욱 즐겁게 마실 수 있을 것입니다. 와인과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의 즐거운 순간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이주한_롯데주류BG와인사업부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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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가을을 다채롭게 하는 향기, 와인의 아로마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0/31 18:26  Delete

    알코올 도수가 있기 때문에 분명히 술이지만, 다양하고 풍부한 향을 담고 있어서 음식으로 분류하는 것이 바로 와인이라고 합니다. 와인의 향은 「아로마」와 「부케」라고 합니다. 「아로마」는 포도 자체에서 우러나온 향과 발효 과정에서 생겨난 향이고, 「부케」는 와인이 숙성을 거치면서 배는 향을 말합니다. 「아로마」는 와인의 향을 처음 맡았을 떄 가장 뚜렷하게 알 수 있고, 시간이 지나 와인의 향이 퍼지면서 점점 「부케」가 드러납니다. 비유하자면 첫인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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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도수가 있기 때문에 분명히 술이지만, 다양하고 풍부한 향을 담고 있어서 음식으로 분류하는 것이 바로 와인이라고 합니다. 와인의 향은 「아로마」「부케」라고 합니다. 「아로마」는 포도 자체에서 우러나온 향과 발효 과정에서 생겨난 향이고, 「부케」는 와인이 숙성을 거치면서 배는 향을 말합니다. 「아로마」는 와인의 향을 처음 맡았을 떄 가장 뚜렷하게 알 수 있고, 시간이 지나 와인의 향이 퍼지면서 점점 「부케」가 드러납니다. 비유하자면 첫인상과 잔상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두가지를 명확히 구분하기는 어려운데, 「아로마」가 대체로 과일 향, 꽃 향과 같이 신선한 향이라면, 숙성과정에서 우러난 「부케」는 오크향, 담배 향 쪽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와인의 제품설명서라고 할 수 있는 테이스팅 노트에 보면 '블랙 커런트', '미네랄 뉘앙스' 등 온갖 생소한 향이 적혀 있습니다. '붉은 과일 향'이라는 두루뭉실한 이름도 있어 향을 가늠하길 포기하기도 합니다. 와인 테이스팅에 사용되는 분류기준 자체가 서양에서 온 것이라, 그들에게는 친숙하지만, 우리에게는 생소한 이름들이 보이는 것 입니다.

한국의 와인 애호가들은 여기에 이해가 쏙 되는 설명을 붙여 놓습니다. '블랙 커런트'는 포도냄새가 3~4배 농축된 듯한 새콤달콤한 향, '미네랄 뉘앙스'는 물에 젖은 조약돌이나 자갈을 땡볕에 말릴 때 나는 향 등입니다. 또 가장 많이 나오는 표현 중에 '오크' 향은 모닥불을 피우기 위해 쌓아놓은 생작작 향을 떠올려 보면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사람의 오감 중에서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이 후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 사람들은 집, 학교, 사무실, 컴퓨터 냄새만 맡아서 코가 점점 무뎌지는 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주말에는 연인 혹은 가족과 함께 향기로운 와인 한 잔으로 흐릿한 후각을 자극해 보는건 어떨까요.



Q. 오래된 와인일수록 좋은 와인일까?
A. 와인이 오래 될수록 더 좋아진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것은 부분적으로는 사실이지만 와인은 와인마다 최상의 상태로 숙성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다릅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의 '보졸레 누보'라는 포도주는 수확에서 병입까지의 기간이 2개월로 바로 소비하도록 만들어 지지만 '보르도'나 '버건디'와 같은 와인은 오랜 기간 병 속 숙성과정을 거쳐야 맛이 섬세하고 부드러워지며 특유의 깊고 복합적인 향(부케)이 형성됩니다.

Q. 레드 와인과 화이트 와인을 마시는 온도가 다르다고 하는데?
A. 레드 와인은 상온, 화이트 와인은 차게 해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와인은 다른 어떤 술보다도 종류가 다양할 뿐 아니라 맛이 섬세하고 향이 풍부해 이를 잘 살려주는 온도에서 마셔야 제 맛이 납니다. 대부분 레드 와인은 흔히들 서늘한 실내온도인 16~18도에서 마시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레드 와인을 차게 해서 마시면 탄닌 성분이 많이 감지돼 쓰고 떨떠름한 맛이 납니다. 반면에 화이트 와인은 온도가 낮을수록 신맛이 덜 느껴져 그만큼 신선하고 섬세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Q. 로제 와인은 화이트 와인과 레드 와인을 섞은 것인가?
A. 로제 와인은 레드 와인으로 만듭니다. 레드 와인은 수확한 포도를 껍질과 씨앗과 함께 으깨는 작업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렇게 하면 포도즙, 과육, 껍질, 씨 등이 함께 섞인 상태가 되며 껍질 안에 포함된 붉은 색소 성분과 타닌 성분을 추출하여 발효 단계로 들어갑니다. 이에 비해 화이트 와인은 포도를 으깬 후 바로 압착해 얻은 포도즙만을 가지고 바로 발효에 들어갑니다. 때문에 색소의 추출이 적고 따라서 무색이나 엷은 노란색에 가깝게 됩니다. 핑크색의 로제 와인은 레드 와인을 생산하는 방법으로 만들다가 포도즙과 껍질이 8~12시간 정도 섞인 상태에서 핑크빛이 나올 때 껍질과 분리해서 발효시키는 방법으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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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와인, 아는 만큼 즐긴다~ 와인 에티켓 탐구생활

    Tracked from 롯데 식품안전철학, 롯데 올세이프 블로그입니다. 2011/10/31 18:26  Delete

    겨울만큼 와인 마시기에 근사한 계절도 없을것 같습니다.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친구들과의 모임, 사랑하는 연인과 분위기를 잡을 때, 가족 친지들과 성찬을 즐길 때, 중요한 비즈니스 손님을 대접할 때도 와인만큼 잘 어울리는 술이 없습니다. 하지만 평소 와인을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나도 모르게 실수하면 어쩌지?', '상대방이 날 비웃으면 어쩌지?'하는 걱정이 앞서게 되지요. 기본적으로 와인 테이블 매너 몇 가지만 기억해 둔다면 이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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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루떼 2011/11/02 15:05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살루떼[아로마오일입니다] http://www.살루떼.com/
    아로마오일 및 화장품, 바디케어 건강기능성화장품 기타 피부미용입니다.
    피부상담도 가능해요,,^^

산삼보다 낫다는 가을 무
무는 계절에 상관없이 늘 나오지만 봄과 여름철에 나오는 무는 싱겁고 물러 맛이 없고 늦가을에 나오는 무가 가장 맛이 있습니다. 무를 많이 먹으면 속병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무는 소화와 해독효과가 산삼보다 뛰어나다고 하여, 가을 무는 보약보다 낫다는 말도 있다고 합니다.



무의 효능과 효과
무의 주성분은 수분과 비타민A, 비타민C를 비롯해 갖가지 효소가 들어있어 소화를 도와줍니다. 그래서 돼지고기나 쇠고기를 먹을 때 무 초절임이나 무로 담근 물김치를 곁들이면 단백질 분해 효소인 에스테라제가 소화를 촉진해 속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생선회나 구이, 메밀국수를 먹을 때 무를 갈아 곁들이는 까닭은 식품의 산도를 중화시켜주기 때문입니다.
한의학에서 무의 영양을 찾아보면 무는 부종에 좋고, 귓병을 치료하며 타박상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또한 소화불량과 심한 두통에도 효과적입니다. 신장이 안좋아 몸이 붓는 경우 무즙을 수건에 적셔 하루 세 번씩 문지르면 부종이 빠집니다. 무를 삶은 물을 하루에 한 공기씩 마시면 가벼운 신장병 정도는 쉽게 나을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천연 소화제인 무는 소화효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소화기능이 안 좋은 사람이 늘 무를 먹으면 치료에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무는 담배를 많이 피우는 분들이 간식처럼 섭취하게 되면 니코틴을 중화시켜 해독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담배를 많이 피는 사람은 무를 많이 먹게되면 이뇨작용이 뛰어나 노폐물을 배출시켜주며, 무의 활성물질이 세포를 자극하면서 인터페론을 만들어내어 식도암이나 위암, 자궁경부암 등에 효과적인 반응이 있다고 합니다.

좋은 무는 모양이 길쭉하고 묵직해야...
좋은 무를 고르는 방법은 먼저 무의 모양부터 살펴야 합니다. 무는 모양이 길쭉하고 몸통이 고르며 들었을 때 묵직해야 맛있고 바람이 들지 않은 무입니다. 모양이 길쭉할수록 육질이 부드럽고 수분이 많습니다. 무를 고를 때 무 뿐만아니라 무청을 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무청에 진흙이 달려 있는 것이 가장 싱싱하고 맛도 좋습니다. 또 잎줄기가 짧고 털이 많이 나 있으며 잎의 색이 선명한 것이 부드럽습니다. 또  표면이 희고 매끄러운 것이 싱싱한 무 입니다. 무는 늦가을이 제철이므로 가을에서 겨울까지의 시기가 맛이 가장 좋습니다. 지나치게 파란 것은 엽록소가 많으므로 잘라내는 것이 좋고, 가장 많이 쓰이는 가운데 부분은 오래 끓일수록 맛이 잘 우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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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샬롯 롯데올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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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高)영양 저(低)칼로리 슈퍼푸드의 대명사, 호두
슈퍼푸드를 이야기한 미국의 스티븐 프랫(Dr.Steven Pratt)은 그의 저서 'Super Food'에서 "1주일에 몇번 호두 한 줌씩을 먹는 것만으로도 심장마비 위험을 많게는 51%나 줄일 수 있다"고 호두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프랫박사 뿐 아니라 여러 의학 전문학회지에서도 호두가 관상 동맥의 탄력을 높이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호두가 다른 견과류에 비해 오메가-3 지방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에 의하면 남성은 1.6g, 여성은 1.1g의 오메가-3지방산을 매일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호두 한 줌에는 3.87g의 오메가-3지방산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니 영양소가 가장 농축된 완전식품이라고 불리울만 합니다. 이러한 오메가-3지방산은 두뇌기능의 활성화를 통한 집중력 향상, 정서안정, 학습능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뼈의 형성을 촉진하고 뼈를 강화시키므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적합한 간식입니다.

오메가-3, 리놀렌산, 단백질이 풍부한 건뇌식품
호두에 들어있는 많은 영양소중 두뇌발달에 관여하는 영양소는 리놀렌산입니다. 리놀렌산은 동물 체내에서 합성될 수 없는 필수지방산의 하나이며, 부족할 경우 성장억제나 피부염 등이 결핍증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리놀렌산은 대두에서 추출한 인지질인 레시틴에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기도 합니다. 리놀렌산은 뇌신경세포의 중요한 구성원료이며 임신중과 뇌의 성장기인 만18세경까지 사이에 충분히 섭취하면 뇌 기능을 돕습니다. 또한 호두의 단백질 함량은 육류보다 많고 지질은 돼지고기의 2배나 영양이 풍부합니다. 더군다나 돼지고기나 쇠고기와 같은 육류의 지질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포화지방산은 없고 혈청 콜레스테롤을 낮춰주는 작용을 하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어 많이 먹어도 성인병에 대한 우려가 없습니다. 오히려 내장과 근육을 강화시켜주고 스테미너를 길러줍니다. 호두가 두뇌 발달에 좋은 건뇌식품이라는 것은 이러한 단백질과 오메가-3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무기질과 비타민B1 풍부해 피부를 매끄럽게, 노화방지에도 효과적
호두의 리놀렌산은 또 건강한 피부와 모발의 형성을 도와줍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많이 발생하는 부스럼을 막아주고 아토피성 피부염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양질의 지방질과 단백질, 섬유질이 풍부해 배변활동을 촉진시켜 변비에도 효과적입니다. 또 세포의 칼슘 응용률을 높여 성장을 촉진하기도 하며 포화지방산의 분해를 촉진시켜 비만증의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무기질과 비타민B1이 풍부해 매일 먹게 되면 피부가 윤이나고 고와집니다. 신장이 허약해 허리와 무릎이 약해지고 힘이 없어졌을 때는 보혈효과로 힘이 생기게도 합니다. 철, 망간, 칼슘, 마그네슘 등의 각종 무기질과 다양한 비타민이 들어있는 호두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데 제격인 식품입니다. 

호두는 껍질째 보관해야..
호두는 껍질을 까두면 지방질이 산패해 변질되기 쉬우므로 껍데기째 그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껍데기를 까지 않은 것 역시 오래되면 맛과 영양이 떨어지기 때문에 구입 후 빨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 호두는 소화가 잘 되지 않아 설사를 일으킬 수 있는 특성이 있으므로 과식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호두의 열량은 100g당 650kcal이므로 상당히 칼로리가 높습니다. 따라서 하루에 5~6개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호두는 우리 몸에 이로운 성분이 많으므로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겠습니다. 


건강 호두차 만들기

준비하세요!
호두 10개, 꿀

Recipe
① 호두 10개를 준비해 겉껍질을 벗긴 뒤 살짝 데쳐서 속껍질을 벗겨줍니다.
② 깨끗하게 손질한 호두를 믹서에 넣어 곱게 갈아줍니다.
③ 호두와 꿀을 2:1의 비율로 고루 버무려 유리병에 밀봉합니다.
④ 3의 상태로 일주일 정도 숙성시켜줍니다.
⑤ 숙성된 꿀을 넣은 호두가루를 찾잔에 2~3스푼 정도 덜어 낸뒤 물을 부어 마시면 건강호두차 완성~

호두차는 추운바람이 부는 계절에 부족한 영양성분을 보충해주고 두뇌발달은 물론 심장질환과 혈관질환에도 아주 좋습니다.
다가오는 추운계절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는 영양 간식으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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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샬롯 롯데올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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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가 대중화되면서 많은 이들이 몸에 좋은 약초를 찾고 있습니다. 좋은 약재를 골라 생활 속에 두루 이용하면 감기, 비염 등의 면역성 질환 뿐 아니라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는데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오가피는 '동의보감'에 세 살 이후에 아이가 걷지 못할 때 오가피 처방 위주로 약을 쓴다는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대에 와서 실험의 결과, 오가피를 꾸준히 약 3주정도 복용할 경우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던 성장호르몬의 수치가 15%이상 부쩍 증가한 것을 증명했다고 합니다. (아..저는 왜 어린시절 오가피를 몰랐던 것일까요!!) 그렇다면 오가피의 어떤 성분이 이런 작용을 하는 것일까요?



오가피의 학명은 아칸소 파낙스(Acantho Panax)로 '만병을 치료하는 가시나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인삼의 학명이 (Panax Ginseng)으로,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을 지닌 것으로 보았을때 이름에서부터 오가피가 인삼만큼 놀라운 효능을 가지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예로부터 '제 2의인삼'으로 불리우며 약성이 높은 약재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오가피의 성분을 분석해보면, 잎과 뿌리에는 해독작용에 좋은 '치사노제닉에시드'가, 줄기에는 항산화력이 뛰어난 '아칸소사이드D'가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아칸소사이드'라는 성분은 현대인의 가장 큰 문제인 피로, 세포막을 통과하는 암세포, 이 모든 것이 활성산소에 의한 것인데 오가피의 '아칸소사이드'가 항산화력을 갖고 있기때문에 이를 먹게되면 체력을 증진시키고 암예방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아칸소사이드'라는 성분은 오가피의 전 부위에 걸쳐 존재하고 있으며, 특히 오가피 열매에는 대표적인 항산화물질인 안토시아닌도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또 오가피의 '엘뉴테로사이드(Eleutheroside)'란 물질이 젖산의 분해를 도와줘 근육의 피로도 풀어줍니다. 실제로 2002년 월드컵 때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이 오가피를 많이 먹고 체력을 키웠다는 것은 이미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지요. 이러한 오가피의 성분들은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고 성장에 도움이 되어 성장이 느린 아이, 다리에 힘이 없는 아이, 자주 넘어지는 아이 등에게 좋습니다.

장 기능을 도와 면역력을 높여주는..
오가피는 비위의 기능을 도와 장을 튼튼하게 합니다. 장은 인체 면역력의 70%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영양분을 흡수할 때 식물의 뿌리와 같은 역할을 하여 줍니다. 다시말해 장이 튼튼해야 음식을 제대로 소화, 흡수시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가피가 성장기 아이들에게 특히나 좋은 약재가 되는 것 입니다.

좋은 오가피를 고르려면..
오가피의 유효성분은 휘발성이 강해서 재취 후 3개월이면 효능이 거의 없어질 정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입산의 경우 운송기간이 길어 국산에 비해 약효가 떨어지는 것이 당연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오가피를 고를 때에는 '신선한'것을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선한 재료라는 것은 첫번째 최근에 채취한것, 두번째는 보관이 잘 되어 있는 것을 말합니다. 공기 중에 오래 방치되면 열과 수분에 의해서 약효성분이 분해되기 때문에 아무리 먹어도 효과가 없습니다. 또 오가피의 이러한 특징 때문에 외피는 약성이 없으며 속의 줄기 껍질을 약재료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오가피와 가시오가피의 차이점?
오가피와 가시오가피는 말 그대로 가시가 없고, 있고의 차이이지만 그 형태가 다른 만큼 '종'이 다르답니다. 그러므로 효능에도 차이가 있는데 오가피는 몸에 쌓인 나쁜 물질을 제거해 몸 속의 원활한 기운순환을 돕고, 가시오가피는 뼈와 근육을 강화하여 몸을 보하는 처방에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오가피 먹는 방법
오가피의 유효성분은 물에 잘 녹아 오가피 달인 물로 요리를 하면 오가피의 좋은 성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습니다.
물 500ml에 오가피 5g, 계피, 생강, 당귀를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30~40분 정도 더 끓인 후 물만 따라내어 마시면 몸에 좋은 약차가 완성된답니다. 이러한 오가피차는 피로를 풀어주는데 효과가 아주 좋으며, 간장과 신장의 기능을 강화하여 근육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고 노폐물을 배설하는 일을 수월하게 해줍니다. 그러나 소화기가 약하거나 열이 많은 사람은 오랫동안 마시면 위나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하루 한 잔 정도가 적당합니다. 또 오가피를 달인 물을 소주에 넣으면 간단하지만 건강에 좋은 약술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또 글루코사민이 많은 닭발과 오가피가 만나면 관절염에 좋은 최고의 건강안주가 된다고 하니 참고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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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샬롯 롯데올세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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